■▶저.포경잘된건가요?사진有◀■장난X

아저씨2012.02.03
조회138,638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35살. 아저씨입니다.

요즘 10대 부터 20대 남성.여성.가릴것없이. 인신매매가 성행하는 대한민국에서

실제 일어나고있는 인신매매 ... 보통일이 아닙니다.

 

대구사는 어느 20대 남성의 체험기를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저 진짜 방금 2012년 1월24일 화요일 정확히 오전11시42분에 인신매매 장기매매 될뻔했네요

다들 경산에 위치한 영남대학교 아시죠? 전국에서 3번째로 큰 대학교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영대앞에 중방동에 e편한세상이라고 아파트가 있는데요 그아파트 307동 뒤쪽에 중방네거리라고 길을 건너면 노스페이스 가게랑 와일드로즈 등등 옷가게있는데 버스 정류장이 있어요

 

제가 오늘 볼일이 있어서 309번 버스를 기다리고있었는데 저기어디서 회색 스타렉스 차량이 다가와서는 창문을 내리더니

"저기 학생, 내가 경산에는 처음와서 그러는데 이근처에 대구 효명 여성병원이라고있는데 어딘지알아~?"

 

난 바로 낌새를 알아챘다. 이건 자랑은아니지만 울엄마가 병원에서 일해서 내가 병원에 대한 지식은 또래에 대해서 빠삭한편이다 여성병원이나 남성병원 국립병원은 절대로 시가 아니면 지울수 없게 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동네에서 하루 이틀 산게 아니라 10년째 사는데 정말 장담코 그런벼원 없거든요??그래서 제가 대답했죠

 

"아니요 몰라요"

 

그러더니  그 아줌마가 당황 한듯이

 

"아니 학생 그럼 경산시장은 알아?"

 

당연히 아니까 안다했다.

 

"네,쭉가세요"

 

"그럼 학생 바로 앞인데 ,학생이 잠깐 같이타서 길을 좀 안내 해줄수있을까? 도통 길을 몰라가꼬 하하"

 

"아니요 저 바쁜데요"

 

거절햇다.

 

"학생~ 버스탈꺼 아니야?"

 

"예 맞아요"

 

"그럼 여기 버스는 경산시장 다 지나가자나 어차피 우리도 경산시장 가니까 타서 좀 알려줘 응?"

 

여러분 여기서 눈치채셨나요??

모르겠다구요? 들어보세요 경산에 처음와서 바로앞에있는 시장가는길도 모르는사람이 어떻게 버스노선을 다꿰뚫고있나요?? 어떻게 셩산시장을 모르는 사람이 경산시장 지나가니까 타고 길을 가르쳐 달라는게 말이되나요???

 

제가 진자 식겁해서 바로 대답했죠

 

"저 다아니까 경찰에 신고합니다" 이러니까

옆에 아저씨가 이러더군요

 

"아C발X끼 눈치 드럽게 빠르노 딴대가자

창문올리라"

 

.......저 진짜 죽을뻔 했습니다.

 

대구 사월동부터 경산 정평동 계양동 중방동 영대조영동 금구동 거주하시는분들 진자 조심하세요 정말무섭습니다.

 

더이상 이런피해가 없었으면 하네요

 

 

여기까지이며...

 

이일이 있은후....두세차례 같은지역 같은 일이 일어난사람이 생겨났습니다.

 

그사람들도 의심이되므로 무사히빠져나왔지만...

 

현재도. 새우잡이,섬,염전,등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인신매매가 성행중이니 항상 조심을 기하시기바랍니다.

 

저는 현재 대구에서 전당포를 운영하는 원빈을닮은 차태식 입니다.

 

현재 노숙자부터 아동, 10대, 20대, 남성,여성 가릴것없이 이뤄지는 인신매매...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대구 전당포 협회 아저씨들이모여 미국 갱단 마피아노 일본 야쿠르트 중국 홍합회 한국 자폭 등을 상대로

 

저희가 맞서 싸우고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위험이 느껴질때면...저의 네이트온 판 톡톡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24시간 댓글 스캔하고있으니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이용요금은 시간당8만원이며 2차시 20만원입니다.

 

항상. 대한민국을 지키는 아저씨가 되겠습니다.

 

이상 -원빈-

 

 

 

베스트톡 등록될시...제 폰번호를 올리겠습니다.

 

언제어디서든지 연락주시면 달려갑니다.

 

 

 

 

 

 

그리고 아래 제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