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에 개판을 즐겨보는 1인으로 저도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집 개들을 소개해보려구요 사진이 느므느므 많은데 몇개만 추리는데도 힘들었네요.ㅋㅋㅋ 개판은 스토리 없이 사진만 봐도 엄마미소~~ㅋㅋ 이뿌게 봐주이소~ 저희 집에는 개 2마리가 있어요 사랑이(숫컷, 12살 푸들) 뭉치(숫컷, 10살 슈나우저) ㅜㅜ 마이 늙었구나..흑흑 사실 저는 아토피가있어요 ㅠ 그래서 집에서 동물 키우는건 꿈도 못꿨져.. ㅋㅋ 그런데 22살때 사귀던 남자가 토끼를 선물로 줬어요..ㅋㅋㅋ 그당시에 토끼들을 많이 팔았던거같아요 유행처럼..ㅋㅋ 라이언 토끼인가..암튼 그 토끼도 ㅠㅠ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방에서 키웠어요 새장같은 뭐더라..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여.ㅋㅋ 철장같은곳에 두고 제 방에서 함께 지냈져.. 혹시 그 배설물 누린내..아시나여? ㅋㅋㅋ 그래도 전 햄볶했어여.. 너무너무 귀여운 토끼를 키웠기때문에 하지만 토끼는 얼마못가 죽게되고..제가 부여잡고 대성통곡하던 기억이...ㅠ 그걸보고 엄마가 안쓰러웠는지 저에게 푸들을 선물로~~쨔잔 그것이 바로 우리 사랑이!!! 다 컸을때 사진밖에 없네여..ㅠ 12년전엔 핸폰도 꼬졌고 디카도 없어서...성견이 되서야 찍은 사진밖엔.ㅠ 우리사랑이 키울때도 아토피가 얼굴에 번져서.ㅠㅠ 개털땀시..ㅠ 일주일만에 다시 사온 동물병원에 엄마가 갖다주고...전 사랑이와 빠이빠이 이별을했습니다. 정말 생이별이었어여 그때 슬퍼서 매일 그 동물병원앞에가서 우리사랑이가 진열된 창을 보며 얼마나 울렀던지 그게가 아저씨께서 몇살이냐며~~~~ㅋㅋㅋㅋ 여튼 다시 엄마가 아저씨와 상의후 사랑이는 다시 제품안으로~~ㅋㅋㅋㅋㅋㅋ 우리사랑이 나이는 많지만 아직 밖에 데리고 나가면 동안소리 들어욬ㅋㅋ 병원 원장님께서 사랑을 많이 받아서 동안이라며~~~~~ 12년동안 함께사니 작은 에피소드들이 마구떠오르네여 사실 사진만 올리려고했는데 욕심불끈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는 충격적인 일화를 올리자면 ...ㅋㅋ 사랑이가 새끼때 .. 어느날 제 방에 침대위치를 바꾸려고 침대 메트리스를 들어올렸는데....허걱 침대 밑이 똥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가 그 밑에다 변을 봐놨네요 ㅋㅋㅋ 근데 그땐 냄새 전혀 안났어서 침대밑이 똥밭일줄이야..ㅋㅋ 여튼 우리 사랑이는 6개월만에 고자가 되고....전 제때 중성화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조금늦었는지 성격이 괴팍해지고 집착하는 성격으로 바꼈어여.. 중성화를 6개월 이후에 해주면 그 본능이 그대로 가고 스트레스로 인한 집착, 사나워질수 있다고 어디서 본거같아여..ㅜ 가끔이불을 연인삼아...후.....ㅋㅋㅋㅋ 한번 잡으면 절대 뺏기지 않아요~~일부러 물건 앞에두고 내놔내놔~하면 그 물건 가져다 절대 주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가끔 양말 벗어서 멀리 던져놓고 내놔~~하면 가져와서 물고 품고있어요 히히 그래도 예쁜 내새뀌~~~~~~사랑이는 몸이 연약한거같은데 은근 튼실해요 아파서 병원간적이 거이없어요..장수와 건강의 비결은 아마 소식과 바로변~~인거같습니다. ㅋㅋㅋ 먹자마자 똥뿌려요.. 얘는 지 맘에 안들면 거실을 똥밭으로 만들고 기분좋을때는 장실을 이용해 줍니다. 사랑이가 6개월 후로 이사를 2번 다녀서 훈련하기가 어려웠어요!!! 흑 자 이제 둘쨰 우리 뭉치!!! 뭉치기박치기 뭉치기 쏭도 있답니다.ㅌㅋㅋㅋ 사실 좀 편애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히 얘는 한겨울날 제가 집앞 동물병원 지나가다...슈나우저 새끼 2마리를 발견! 한번 만져보고자 들고갔으나 나올때는 카드 영수증과 함께 우리 뭉치! 엄마가 반대할건 당연하고 일단 저지르고 봤습니다.ㅋㅋㅋ 사실 슈나우저 남매중 좀 활발한 애가 있어 그 애를 택했는데 암컷이라 무려 10만원이 더 비싸더근여 저는 그냥 그 옆에 얌전한 숫컷을 골랐어요...우리 뭉치~~ 얼마나 순한지..3대 지랄견? 중 하나가 슈나우저더라구여 하지만 저희 뭉치는 잘 짖지도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지도~~~않아요~~너무너무 순해요~ 우리뭉치는 눈도 너무너무 예쁘고..눈에 별이 들어가있는것처럼 반짝반짝..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백내장이랍니다 흥;니ㅏㄹ란;ㅣ하;리하ㅏ ㅜㅜ 늠름하그나~ 목에 염증나서 누워있는뭉치(앞에는 놀러온 강쥐들) 뭉치 청년시절 뭉치똥침~ 뭉치 누구게~~ 적과의 동침 우리별로 안친해여~ 털빨~ 매력적인 콧꾸냥 등돌리고 자기 밖에 누가 오냐 추우니 이불덮고 자자 내외하는 사이 지루해~~ 우리뭉치는 굉장히 건강하게 생겨서 각종 병치레를 다했습니다. ㅇㅇ.ㅀ,ㅓㅇ리헌;ㅎ 중성화 수술시킬때도 그 *알이 1개밖에 없다며 몸속 어딘가 있을수 있대서 2배의 돈을 들이고 몇시간 수술한것을 시작으로 하여~~양파볶아놓은걸 쳐묵쳐묵하여 (집에 아무도 없을때) 피오줌싸고 수혈받고 황달걸리고..................................ㅜㅜ 목에 염증나서 염증짜내고.. 지금은.......................심장.........병......................................ㅜㅜ 저는 나름 건강하게 키운다고 키웠는데.....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동물병원 치료비 너무 비싸요..이건 어떻게 개선될 방법이 없을까요 무슨 검사한번하면 삼십만원이 넘고 하루 입원하면 입원비 오만원에 약값이 일주일에 칠만원이랍니다. 그것도 병원자체에서 보험들면 1년에 25만원짜리 들면 약값 반값으로 해준데요 그래도 한가족이었는데 안락사는 절대 말도 안됩니다~~~ㅠㅠ 기쁜맘으로 시작했던글이 너무 슬퍼지려하네여~흑흑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우리 뭉치 없음 저 몬살아여~ 사랑해 뭉치사랑이 내새뀌들 너희가 언제 이 세상을 떠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함께 있는동안 행복하게 살자 비록 너희는 이 땅에 흙으로 돌아가지만 너희는 내마음깊은곳에 영원히 함께 기억될꺼야!! 사랑해!!!!! 이쁜글들만 써주세여 히히 뭉치야 제발 아프지마~~~~ 1
[개판]우리집 이뿌이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평소에 개판을 즐겨보는 1인으로
저도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집 개들을 소개해보려구요
사진이 느므느므 많은데 몇개만 추리는데도 힘들었네요.ㅋㅋㅋ
개판은 스토리 없이 사진만 봐도 엄마미소~~ㅋㅋ
이뿌게 봐주이소~
저희 집에는 개 2마리가 있어요
사랑이(숫컷, 12살 푸들) 뭉치(숫컷, 10살 슈나우저) ㅜㅜ 마이 늙었구나..흑흑
사실 저는 아토피가있어요 ㅠ 그래서 집에서 동물 키우는건 꿈도 못꿨져.. ㅋㅋ
그런데 22살때 사귀던 남자가 토끼를 선물로 줬어요..ㅋㅋㅋ 그당시에 토끼들을 많이 팔았던거같아요
유행처럼..ㅋㅋ 라이언 토끼인가..암튼 그 토끼도 ㅠㅠ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방에서 키웠어요
새장같은 뭐더라..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여.ㅋㅋ 철장같은곳에 두고 제 방에서 함께 지냈져..
혹시 그 배설물 누린내..아시나여? ㅋㅋㅋ 그래도 전 햄볶했어여.. 너무너무 귀여운 토끼를 키웠기때문에
하지만 토끼는 얼마못가 죽게되고..제가 부여잡고 대성통곡하던 기억이...ㅠ
그걸보고 엄마가 안쓰러웠는지 저에게 푸들을 선물로~~쨔잔 그것이 바로 우리 사랑이!!!
다 컸을때 사진밖에 없네여..ㅠ 12년전엔 핸폰도 꼬졌고 디카도 없어서...성견이 되서야 찍은 사진밖엔.ㅠ
우리사랑이 키울때도 아토피가 얼굴에 번져서.ㅠㅠ 개털땀시..ㅠ 일주일만에 다시 사온 동물병원에
엄마가 갖다주고...전 사랑이와 빠이빠이 이별을했습니다.
정말 생이별이었어여 그때 슬퍼서 매일 그 동물병원앞에가서 우리사랑이가 진열된 창을 보며 얼마나 울렀던지 그게가 아저씨께서 몇살이냐며~~~~ㅋㅋㅋㅋ 여튼 다시 엄마가 아저씨와 상의후
사랑이는 다시 제품안으로~~ㅋㅋㅋㅋㅋㅋ
우리사랑이 나이는 많지만 아직 밖에 데리고 나가면 동안소리 들어욬ㅋㅋ
병원 원장님께서 사랑을 많이 받아서 동안이라며~~~~~
12년동안 함께사니 작은 에피소드들이 마구떠오르네여
사실 사진만 올리려고했는데 욕심불끈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는 충격적인 일화를 올리자면 ...ㅋㅋ 사랑이가 새끼때 ..
어느날 제 방에 침대위치를 바꾸려고 침대 메트리스를 들어올렸는데....허걱 침대 밑이 똥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이가 그 밑에다 변을 봐놨네요 ㅋㅋㅋ 근데 그땐 냄새 전혀 안났어서 침대밑이 똥밭일줄이야..ㅋㅋ
여튼 우리 사랑이는 6개월만에 고자가 되고....전 제때 중성화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조금늦었는지
성격이 괴팍해지고 집착하는 성격으로 바꼈어여..
중성화를 6개월 이후에 해주면 그 본능이 그대로 가고 스트레스로 인한 집착, 사나워질수 있다고
어디서 본거같아여..ㅜ
가끔이불을 연인삼아...후.....ㅋㅋㅋㅋ
한번 잡으면 절대 뺏기지 않아요~~일부러 물건 앞에두고 내놔내놔~하면 그 물건 가져다 절대 주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가끔 양말 벗어서 멀리 던져놓고 내놔~~하면 가져와서 물고 품고있어요 히히
그래도 예쁜 내새뀌~~~~~~사랑이는 몸이 연약한거같은데 은근 튼실해요 아파서 병원간적이 거이없어요..장수와 건강의 비결은 아마 소식과 바로변~~인거같습니다. ㅋㅋㅋ 먹자마자 똥뿌려요..
얘는 지 맘에 안들면 거실을 똥밭으로 만들고 기분좋을때는 장실을 이용해 줍니다.
사랑이가 6개월 후로 이사를 2번 다녀서 훈련하기가 어려웠어요!!! 흑
자 이제 둘쨰 우리 뭉치!!! 뭉치기박치기 뭉치기 쏭도 있답니다.ㅌㅋㅋㅋ
사실 좀 편애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히
얘는 한겨울날 제가 집앞 동물병원 지나가다...슈나우저 새끼 2마리를 발견!
한번 만져보고자 들고갔으나 나올때는 카드 영수증과 함께 우리 뭉치!
엄마가 반대할건 당연하고 일단 저지르고 봤습니다.ㅋㅋㅋ
사실 슈나우저 남매중 좀 활발한 애가 있어 그 애를 택했는데 암컷이라 무려 10만원이 더 비싸더근여
저는 그냥 그 옆에 얌전한 숫컷을 골랐어요...우리 뭉치~~
얼마나 순한지..3대 지랄견? 중 하나가 슈나우저더라구여
하지만 저희 뭉치는 잘 짖지도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지도~~~않아요~~너무너무 순해요~
우리뭉치는 눈도 너무너무 예쁘고..눈에 별이 들어가있는것처럼 반짝반짝..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백내장이랍니다 흥;니ㅏㄹ란;ㅣ하;리하ㅏ ㅜㅜ
늠름하그나~
목에 염증나서 누워있는뭉치(앞에는 놀러온 강쥐들)
뭉치 청년시절
뭉치똥침~
뭉치 누구게~~
적과의 동침
우리별로 안친해여~
털빨~
매력적인 콧꾸냥
등돌리고 자기
밖에 누가 오냐
추우니 이불덮고 자자
내외하는 사이
지루해~~
우리뭉치는 굉장히 건강하게 생겨서 각종 병치레를 다했습니다. ㅇㅇ.ㅀ,ㅓㅇ리헌;ㅎ
중성화 수술시킬때도 그 *알이 1개밖에 없다며 몸속 어딘가 있을수 있대서 2배의 돈을 들이고
몇시간 수술한것을 시작으로 하여~~양파볶아놓은걸 쳐묵쳐묵하여 (집에 아무도 없을때)
피오줌싸고 수혈받고 황달걸리고..................................ㅜㅜ 목에 염증나서 염증짜내고..
지금은.......................심장.........병......................................ㅜㅜ
저는 나름 건강하게 키운다고 키웠는데.....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동물병원 치료비 너무 비싸요..이건 어떻게 개선될 방법이 없을까요
무슨 검사한번하면 삼십만원이 넘고 하루 입원하면 입원비 오만원에 약값이 일주일에 칠만원이랍니다.
그것도 병원자체에서 보험들면 1년에 25만원짜리 들면 약값 반값으로 해준데요
그래도 한가족이었는데 안락사는 절대 말도 안됩니다~~~ㅠㅠ 기쁜맘으로 시작했던글이 너무 슬퍼지려하네여~흑흑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우리 뭉치 없음 저 몬살아여~
사랑해 뭉치사랑이 내새뀌들
너희가 언제 이 세상을 떠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함께 있는동안 행복하게 살자
비록 너희는 이 땅에 흙으로 돌아가지만 너희는 내마음깊은곳에 영원히 함께 기억될꺼야!!
사랑해!!!!!
이쁜글들만 써주세여 히히
뭉치야 제발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