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있는 무서운 이야기5★☆★

2ne1여자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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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이 밤 늦게 까지 공부를 하다가

 

 

12시가 넘어서 집에 가려고 길을 건너고 있었다.

 

 

그 때, 차가 달려와 그 학생을 치었다.

 

 

이상한 건 그 차는 그 학생을 치고

 

앞뒤로 움직이며 여러번 치고 도망갔다

 

 

그 학생은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피로

이런 다잉 메세지를 남기고 죽었다.

 

이 학생의 부모는 슬퍼하며 이 다잉메세지의 뜻을 알고 싶어했다.

 

 

경찰들은 해결을 해 줄 수 없다고 생각한 부모는

 

결국 무당을 찾아갔다.

 

 

무당은 다잉 메세지를 보더니 흠칫 놀랐다.

 

부모가 무당에게 왜 그러냐며 묻자

 

 

무당은 말했다.

 

 

 

 

 

"네모는 차 이고, 동그라미는 사람이고, 엑스는 없다는 표시입니다.

 

 

 

 

차안에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