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하하 저는 뒷통수맞은 남자 학생입니다...ㅋㅋ 저는 음슴체 못씀 그니까 존댓말하겠씀 ㅈㅅ;; 자자 쓸때 없는소리 때랴 치우고 본론 갈게요~ 님들아 저는 몇일전에 솔로가되었어요 그여자는 제가 한눈에 반해서 친한 여자학생인 친구에게 소개시켜달라했어요(같은학교인듯해서..ㅋ) 이름을 몰라서 무조건 이쁘니이쁘니!!했더니 아 누군지 알겠다 하더군요..ㅋㅋ(그만큼이쁨...) 전 솔직히말할게요...신상만털지마시길;; 못생기진않았어요 ㅋㅋ 잘생겼단소리 조금 들었구요..하하 뭐 성격탓에 그렇게 보이는것 같네요(평소 말장난을 무지좋아함)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셈.....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어떻게해서 친구가 소개시켜주더군요 ㅎㅎㅎ 감격의 눈물을 쏟았음.... 그래서 기분좋게 ㅋ톡 열심히 했지요 조금 하다보니 어라 중3이아닌가....하고생각해서 2학년이지?하고물었어요ㅋㅋ(글쓴이 그당시 고1 지금막 18살이된 어린이..) 맞다하더군요...저는 바로 그전날 2살밑에 사귀는 친구에게 야이런 도둑노무야 라고했음... 그리하여 저는 바쁜? 일정에 그여자에게 최선을 다했고 어찌어찌하여 사귀게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기뻐날뜀;; 그리고 한참 잘사귀고있었어요 남들에 비해 굉장희 조금만낫어요....방학 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만났어요....................... 저는 원래 3일에 한번은 만났거든요.....ㅋㅋㅋ 뭐 어찌되었든 잘사귀고있었음 방학시작하고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귀는 기간동안(47일) 6?7?회 만났죠..........ㅋㅋ 47일 중간에 몇번 트러블로인해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막막붙잡았어요 싸운이유도 솔직히 뭐같음 지가맨날 뭐공부한답시고 한참 동안 계속 처씹어요 그러다가 내가 카톡늦는다고 지랄하면 미안 딱이 2글자 보냄 그래서 성질내면 공부하는걸로 뭐라그냐면서 지랄지랄뎀 내가 그래서 공부할려면 한다고 말하던지 기다리는사람 마음 이해못하냐니까 깨지자 그러데요 ㅋ 저는 또 뭐라했죠 그러다가 제가 항상 미안하다해서 풀어줬어요 그래서 잘사겼습니다~~~~~~~~~~~~~~~~~~~~~ 끝 은훼이크 근데 지가 감히 뭐 소문따위 조금 흐른다고 저한테 한마디상의없이 지랄하는건 어이없죠 아니 한마디로 생각없이 나대는거에요 얘네 언니나 얘나 인간적으로 사람이 하늘처럼 떠받쳐 줫으면 지들은 적어도 인간으로라도 취급해줘야되는거아니에요?ㅋ나원참 ㅋ 근데 진짜 일이터짐 어찌하다보니 놀러같이간 어른들이 술한잔하라하셨죠....ㅋ 친구들과 같이갔던터라 친구들도 같이마셨어요 ㅋㅋㅋ 소주를 종이컵5잔 원샷 노브레이킹 했더니.......어리어리...허허... 그리고 틈틈히 여친님과 ㅋ톡중이였음...근데 잔다던여친이 제가 씻고나와서 잘준비하고 딱!!!누웠는데......... 생각해봤는데....우리헤어지자............ 두둥...........두둥!!!!!!!!!!!!!!!!!!!!!!!!!!!!!!!두두둥!!!!!!!!!!!!!!!!!!!!!!!!!!!!!!!!!!!!!!!!!!!!!!!!!!!!!!!!!!!압 혈압급상승.... 굵 나 얇 여친님 왜........? 안맞는거같에...... 장난빠나? 내가 그딴소리 첨듣는줄아나 옳게(올바르게)말해봐 왜? 아니...그냥........ 그냥?뭐 질리나? 질리는건아니고......... 그럼뭔데??솔직하게말해줘 괜찮아 진짜질리는건아니야.......... ㅋ톡멈추고 빡채서 전화함 첨에 씹음 받으래니까 받음 여보세요?왜그래?내가 뭐잘못했나..? 아님뭐 헛소문돌드나?(대충눈치챔) 대답을 얼버무림..... 뭐어쩌구저쩌구 계속싸움 그러다가 괜히 여자얘기하게됨;; 야 내가 니사귀면서 솔직히 여자 딱한번만났어 근데 그여자랑 내가잤다?(술먹고 기분이상하면 여자쎈쩜,,,다구라임 헛소리막나옴...) 근데난 그때 니한테 너무미안해서 언제말해야지 말해야지하고 그랬어 진짜미안하다................. 여친님왈 닌그게자랑이라? 아됐다 연락하지마라 ...................................................................슬펐음................................... 정신이 퍼뜩듬..................아...내가 무슨소리했지............. 큰일이란걸 알고 계속 미안하다카톡계~~~~~~속보냄.......... 차단 한다그러더니 진짜 차단함...............그리고 수신거부.................. 친구폰 꺼냄^^ 전화하니 받음 그러더니 낸데...하니까 뚝.............................. 미칠뻔...........얼마없는문자 마구마구 아까운지 모르고 막씀;; 내일되니까 진짜 상황파악이됐어요................ 위에서 소개시켜준 여자인친구에게 헬프침 사실대로 싹말하고 그여자인친구가 어에어에 잘말해서 다시 카톡하게됐음............ 굵 나 얇 여친님 미안............. 뭐가? 잔거진짜아니야............ 그럼 그얘긴 뭐였어? 몰라...술먹으면 아주가끔 헛소리가 나와.....진짜야.........그래서 그것때매 친구랑도 크게 싸울뻔했고............ 근데왜 일찍안말했어? 말하기가 쫌그렇더라.......미안.............. 여차저차해서~ 일주일만더사겨보고 서로 마음이 조금이라도 없어지면 그만사귀자 진짜 일주일만 알겠어............ 이렇게!!!!!!다시사귀게됨^^ 은 무슨 여친님왈 다시생각해봤는데.........진짜미안한데 그만하자................ 두두두두둥 여자인친구에게 이래됐다..,했음.... 얘 그때 술먹고 있던중... 기분 지멋대로인상태에서 여친님께 지랄함 내가 아됐다 그만해라 내가뭐가되냐 했더니 아진짜 안된다면서 뭐라뭐라~욕을마아아앆~ 그러더니 얘네 언니 내친구한테 저나옴 어에 하다가 보니 내소문이 않좋다고 얘기 나왔다더군요......... 나 여기서 빡침 여친님께 ㅋ톡함 미안한데 니네언니 초대좀 알겠다 그러더니 한 삼십분기다렸는데 아무말없었음 근데 짱나서 혼자욕하면서 걍기다림 어에하다보니 아는누나한테 톡옴 그래서 그누나한테 초대해달라해서 대화나누는 중이였음 최대한 공손히계속함 대충이런내용.. 굵 나 얇 여친언니님 무슨소문이에요?제가 잤데요.........? 닌무슨말을그렇게해? 그럼뭐라고해요?이런 소리들으면 화날만하지않나요? 아그래 말해봐라 여차저차여차저차해서~ 일단 제같아도 그런소문들으면 동생걱정할만하네요........죄송해요 소문관리못했네요........... 근데요..........그분들이 저 자는거 봤데요?제가 누구랑 그랬데요?저 아무여자랑 막자는 그런놈아니에요 ㅋ그래계속말해봐 (????????????ㅋ?????????????미쳤??이런상황에 ㅋ?????) 예 누나 진짜 죄송한데요 누가 그래요? 제가 여자랑 잔다고 누가 그래요??? 그건 내친구니까 말못해주겠는데 그렇게 들리더라고...니에대해 동생한테 말한건 미안 아니에요..........아까 그친구한테도 죄송하다 하라할게요...술이들어가서그래요.........일단 제가 먼저 사과드릴게요.......죄송합니다.............. 아니 니한텐 내가 미안하다해야지...근데 걔한텐 사과들어야겠으니까 내일 연락하라그래 예.................죄송합니다......... (아참 친구가 이누나한테 반말 찍찍함 무려 한살이나 차이나는 누나임 ㅋ) 다음날 일어남 생각하니 더빡챔 그래서 날욕할만한 생각나는사람한테 저나해서 다짜고짜 그런말하면 어에냐고 막뭐라함 존댓말로 그러더니 그누님이 뭔소리냐고 뭐라뭐라하심 그래서 어차...이게 아닌가........하고 아 누나아니세요........?죄송해요.......똑바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랬네요..........죄송합니다.......... 이렇게 끝남 그리고 여친언니님께 카톡함 누나죄송한데 가르쳐주시면안되요? 이런식으로 계속 물었는데 이쪽에서 조카 개띠껍게함 나분명 매우착하게함 그러다 빡쳐서 그럼 저도 누나똑같이 소문내는수밖에없겠네요(하지도 못하면서 쎈척했음....)라니깐 할수있는 최대한까지해보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이님 어머니께 전화할려고했음........(저희 가족이랑 어릴때 가족끼리 집에찾아가서 식사도 같이했다함................) 저희 어머니께 대충말하고 내한테 전화해달라해줘요라니까 저희어머니가 일단 이런다고 니한테 돌아오는거없으니까 참아.......... 그래서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참는게 신기했어요 ㅋㅋㅋㅋ아니 참은것도아니지 혼자 삭힌거지 ㅋㅋㅋㅋㅋ냉수 콸콸콸처마시고 아 ㅅㅄㅄㅄㅄㅄㅂ거리면서 계속 욕하고 있었는데 아는형한테 카톡옴 근데 그형은 걍 미안하다하랬음.......... 그래서 함.........(글쓴이는 윗사람말 잘듣는 착한아이) 그누나가 대충 푼눈치였음 근데 푸는데도 조카 띠꺼움 ㅡㅡ 진심으로 볼태기 밟아주고 싶었어요 근데 어떤형 카톡옴 솔직히 쫄음..... 그래서 어에말하다보니................우리누나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미안하다그러시더군요....하하.............. 근데 이형도 미안하다고 하고 잘풀라고 하셔서 네....죄송합니다...했음 솔직히 누구는 아는사람 없어가꼬 사람 개취급하는 님들 뭐라 못한거겠어요?ㅋㅋㅋㅋ 걍 사람이 생각이있으면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건 도리가 아니란 생각이드니까 그러지않아요?ㅋㅋㅋ 이제 나이도19살이나 처드셨으면 정신 차리고 지가할수있는건 혼자 처리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ㅋㅋ 어쩌면 나이어린 나보다 생각이없는지 저런 인간들때문에 여자들이 욕먹는거지 괜히 욕먹는게 아니라니깐 ㅋㅋㅋ 솔직히 딴사람들 아무리 욕먹을 짓해도 이딴개념없는 행동하는거에 비하면 칭찬은 에바고 잔소리만 들을정도임 ㅋㅋㅋ 여친님께도 미안하다고 소문관리못한 내잘못이라고 평생 연락할일 없을꺼다 하고 끝냄............................. 근데요...........저 솔직히 여자랑 잔적?있어요 남자라면 어쩌다보면 실수할수있.......는건아니지만........ 하지만요 저는요 아무여자랑 막자는 그런놈 아니에요 진짜 사랑해서 서로 그랬기때문에 그랬어요 아직도 전여친님은 그걸모른다는거죠 저는 전여친님 건드릴마음 정말 콩만큼도없었어요 사랑하는마음은 컸지만 2살밑이란걸 생각하면 그럴수없는건 당연하지만요 47일동안 고작 볼에뽀뽀했습니다 근데 마음먹으면 뽀뽀 키스 누가못하겠습니까? 그저 지켜주고싶은마음에 전여친님이 마음을 열때까지 기다린것인데 고작 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여자들말에 솔깃해서 저한테 이유불문하고 헤어지자니 말이나됩니까? 또화날려고하네........사람이 사람보다 위로 쳐줬으면 미친것들은 나를 사람취급은 해줘야지 무슨 막말에 개념없는 짓에 멀쩡한사람 꼭지돌게 만드는지ㅋㅋㅋ 여러분 우리는 개념인이 됩시다 ㅋㅋㅋ 괜히 톡에 글올라왔는데 아 내얘기같네 하고 느끼면 재수없고 누가 쳐다보는거 같잖아요ㅋㅋㅋㅋ 그리고 이글의 주인공님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세상살아갈려면 힘들어요 ㅋㅋㅋ 뭐요?내가 더개념이 없다고요?ㅋㅋㅋㅋㅋ헛소리하지마세요 ㅋㅋㅋ 내가 이름 안깐것만으로 감사해라 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니넨 여서 이름 까면 그대로 신상다털리고 집에서 빠이빠이다 무튼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저는이만 들어가볼게요...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한마디감사합니다........ 이렇게 얘기가 끝나요...........말솜씨가 없어 마지막이 서투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내친구와 여친님 싸운 얘기 친구왈 야 니 00이 갖고 논거라? 여친님왈 아닌데요 친구왈 아닌데요?ㅋㅋㅋㅋ말투봐라 ㅋㅋㅋㅋ 여친님왈 뭐가요? 친구왈 뭐가요??ㅋㅋㅋㅁ1쳤나?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렇게하다가 제가 끼어들어서 양쪽말리고 둘의대화 끝을 맺어줫음.... 아참 윗글에 나온것들이 정확하진않아요!!단지 저의 기억 일부일뿐이에요 ㅎㅎ 그렇다고 무조건 저한테 이로우라고 쓴글은아니구요........ 어디말할곳이없어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ㅎㅎ 아참 괜히 자기 얘긴줄알고 주위분한테 머라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괜히 쪽팔리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알면 본인이 스스로 고치는게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제가 저 자매가 잘못했다하시면 공감 글쓴이 새끼 개같은새끼네 하시면 또 공감 뭐야 내가 이딴거 읽을려고 시간날림?(ㅈㅅ...)하시는 분들도 공감 좀 읽을만했음 님도 공감 부탁드려요~~~~~~~~~~~~~~~~~~~ 2012년 2월 11일까지 공감 만이 넘으면 2월12일날 두산공원에서 제친구한명과함께 기타를들고 10cm 노래 퍼레이드하겠습니다^^
내가맞는거임 여자가맞는거임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하하
저는 뒷통수맞은 남자 학생입니다...ㅋㅋ
저는 음슴체 못씀
그니까 존댓말하겠씀 ㅈㅅ;;
자자 쓸때 없는소리 때랴 치우고 본론 갈게요~
님들아 저는 몇일전에 솔로가되었어요
그여자는 제가 한눈에 반해서
친한 여자학생인 친구에게 소개시켜달라했어요(같은학교인듯해서..ㅋ)
이름을 몰라서 무조건 이쁘니이쁘니!!했더니
아 누군지 알겠다 하더군요..ㅋㅋ(그만큼이쁨...)
전 솔직히말할게요...신상만털지마시길;; 못생기진않았어요 ㅋㅋ
잘생겼단소리 조금 들었구요..하하
뭐 성격탓에 그렇게 보이는것 같네요(평소 말장난을 무지좋아함)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셈.....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어떻게해서 친구가 소개시켜주더군요 ㅎㅎㅎ
감격의 눈물을 쏟았음....
그래서 기분좋게 ㅋ톡 열심히 했지요
조금 하다보니 어라 중3이아닌가....하고생각해서
2학년이지?하고물었어요ㅋㅋ(글쓴이 그당시 고1 지금막 18살이된 어린이..)
맞다하더군요...저는 바로 그전날
2살밑에 사귀는 친구에게 야이런 도둑노무야 라고했음...
그리하여 저는 바쁜? 일정에 그여자에게 최선을 다했고 어찌어찌하여
사귀게 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기뻐날뜀;;
그리고 한참 잘사귀고있었어요 남들에 비해 굉장희 조금만낫어요....방학 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만났어요.......................
저는 원래 3일에 한번은 만났거든요.....ㅋㅋㅋ
뭐 어찌되었든 잘사귀고있었음 방학시작하고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귀는 기간동안(47일) 6?7?회 만났죠..........ㅋㅋ
47일 중간에 몇번 트러블로인해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막막붙잡았어요
싸운이유도 솔직히 뭐같음 지가맨날 뭐공부한답시고 한참 동안 계속 처씹어요
그러다가 내가 카톡늦는다고 지랄하면 미안 딱이 2글자 보냄
그래서 성질내면 공부하는걸로 뭐라그냐면서 지랄지랄뎀
내가 그래서 공부할려면 한다고 말하던지 기다리는사람 마음 이해못하냐니까
깨지자 그러데요 ㅋ 저는 또 뭐라했죠 그러다가 제가 항상 미안하다해서 풀어줬어요
그래서 잘사겼습니다~~~~~~~~~~~~~~~~~~~~~
끝
은훼이크 근데 지가 감히 뭐 소문따위 조금 흐른다고 저한테 한마디상의없이 지랄하는건 어이없죠
아니 한마디로 생각없이 나대는거에요 얘네 언니나 얘나 인간적으로 사람이 하늘처럼 떠받쳐 줫으면 지들은 적어도 인간으로라도 취급해줘야되는거아니에요?ㅋ나원참 ㅋ
근데 진짜 일이터짐 어찌하다보니 놀러같이간 어른들이 술한잔하라하셨죠....ㅋ
친구들과 같이갔던터라 친구들도 같이마셨어요 ㅋㅋㅋ
소주를 종이컵5잔 원샷 노브레이킹 했더니.......어리어리...허허...
그리고 틈틈히 여친님과 ㅋ톡중이였음...근데 잔다던여친이 제가 씻고나와서 잘준비하고
딱!!!누웠는데.........
생각해봤는데....우리헤어지자............
두둥...........두둥!!!!!!!!!!!!!!!!!!!!!!!!!!!!!!!두두둥!!!!!!!!!!!!!!!!!!!!!!!!!!!!!!!!!!!!!!!!!!!!!!!!!!!!!!!!!!!
압 혈압급상승....
굵 나 얇 여친님
왜........?
안맞는거같에......
장난빠나? 내가 그딴소리 첨듣는줄아나 옳게(올바르게)말해봐 왜?
아니...그냥........
그냥?뭐 질리나?
질리는건아니고.........
그럼뭔데??솔직하게말해줘 괜찮아
진짜질리는건아니야..........
ㅋ톡멈추고 빡채서 전화함
첨에 씹음
받으래니까 받음
여보세요?왜그래?내가 뭐잘못했나..?
아님뭐 헛소문돌드나?(대충눈치챔)
대답을 얼버무림.....
뭐어쩌구저쩌구 계속싸움
그러다가 괜히 여자얘기하게됨;;
야 내가 니사귀면서 솔직히 여자 딱한번만났어
근데 그여자랑 내가잤다?(술먹고 기분이상하면 여자쎈쩜,,,다구라임 헛소리막나옴...)
근데난 그때 니한테 너무미안해서 언제말해야지 말해야지하고 그랬어
진짜미안하다.................
여친님왈
닌그게자랑이라? 아됐다 연락하지마라
...................................................................슬펐음...................................
정신이 퍼뜩듬..................아...내가 무슨소리했지.............
큰일이란걸 알고 계속 미안하다카톡계~~~~~~속보냄..........
차단 한다그러더니 진짜 차단함...............그리고 수신거부..................
친구폰 꺼냄^^ 전화하니 받음 그러더니 낸데...하니까 뚝..............................
미칠뻔...........얼마없는문자 마구마구 아까운지 모르고 막씀;;
내일되니까 진짜 상황파악이됐어요................
위에서 소개시켜준 여자인친구에게 헬프침
사실대로 싹말하고 그여자인친구가 어에어에 잘말해서
다시 카톡하게됐음............
굵 나 얇 여친님
미안.............
뭐가?
잔거진짜아니야............
그럼 그얘긴 뭐였어?
몰라...술먹으면 아주가끔 헛소리가 나와.....진짜야.........그래서 그것때매 친구랑도 크게 싸울뻔했고............
근데왜 일찍안말했어?
말하기가 쫌그렇더라.......미안..............
여차저차해서~
일주일만더사겨보고 서로 마음이 조금이라도 없어지면 그만사귀자 진짜 일주일만
알겠어............
이렇게!!!!!!다시사귀게됨^^
은 무슨
여친님왈 다시생각해봤는데.........진짜미안한데 그만하자................
두두두두둥
여자인친구에게 이래됐다..,했음....
얘 그때 술먹고 있던중...
기분 지멋대로인상태에서 여친님께 지랄함
내가 아됐다 그만해라 내가뭐가되냐 했더니
아진짜 안된다면서 뭐라뭐라~욕을마아아앆~
그러더니 얘네 언니 내친구한테 저나옴
어에 하다가 보니 내소문이 않좋다고 얘기 나왔다더군요.........
나 여기서 빡침
여친님께 ㅋ톡함
미안한데 니네언니 초대좀
알겠다 그러더니 한 삼십분기다렸는데 아무말없었음 근데 짱나서 혼자욕하면서 걍기다림
어에하다보니 아는누나한테 톡옴
그래서 그누나한테 초대해달라해서 대화나누는 중이였음
최대한 공손히계속함
대충이런내용..
굵 나 얇 여친언니님
무슨소문이에요?제가 잤데요.........?
닌무슨말을그렇게해?
그럼뭐라고해요?이런 소리들으면 화날만하지않나요?
아그래 말해봐라
여차저차여차저차해서~
일단 제같아도 그런소문들으면 동생걱정할만하네요........죄송해요 소문관리못했네요...........
근데요..........그분들이 저 자는거 봤데요?제가 누구랑 그랬데요?저 아무여자랑 막자는 그런놈아니에요
ㅋ그래계속말해봐 (????????????ㅋ?????????????미쳤??이런상황에 ㅋ?????)
예 누나 진짜 죄송한데요 누가 그래요? 제가 여자랑 잔다고 누가 그래요???
그건 내친구니까 말못해주겠는데 그렇게 들리더라고...니에대해 동생한테 말한건 미안
아니에요..........아까 그친구한테도 죄송하다 하라할게요...술이들어가서그래요.........일단 제가 먼저 사과드릴게요.......죄송합니다..............
아니 니한텐 내가 미안하다해야지...근데 걔한텐 사과들어야겠으니까 내일 연락하라그래
예.................죄송합니다.........
(아참 친구가 이누나한테 반말 찍찍함 무려 한살이나 차이나는 누나임 ㅋ)
다음날 일어남 생각하니 더빡챔
그래서 날욕할만한 생각나는사람한테 저나해서 다짜고짜 그런말하면 어에냐고 막뭐라함 존댓말로
그러더니 그누님이 뭔소리냐고 뭐라뭐라하심
그래서 어차...이게 아닌가........하고 아 누나아니세요........?죄송해요.......똑바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랬네요..........죄송합니다..........
이렇게 끝남
그리고 여친언니님께 카톡함
누나죄송한데 가르쳐주시면안되요?
이런식으로 계속 물었는데 이쪽에서 조카 개띠껍게함
나분명 매우착하게함
그러다 빡쳐서
그럼 저도 누나똑같이 소문내는수밖에없겠네요(하지도 못하면서 쎈척했음....)라니깐
할수있는 최대한까지해보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이님 어머니께 전화할려고했음........(저희 가족이랑 어릴때 가족끼리 집에찾아가서 식사도 같이했다함................)
저희 어머니께 대충말하고 내한테 전화해달라해줘요라니까
저희어머니가 일단 이런다고 니한테 돌아오는거없으니까 참아..........
그래서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참는게 신기했어요 ㅋㅋㅋㅋ아니 참은것도아니지 혼자 삭힌거지 ㅋㅋㅋㅋㅋ냉수 콸콸콸처마시고
아 ㅅㅄㅄㅄㅄㅄㅂ거리면서 계속 욕하고 있었는데
아는형한테 카톡옴 근데 그형은 걍 미안하다하랬음..........
그래서 함.........(글쓴이는 윗사람말 잘듣는 착한아이)
그누나가 대충 푼눈치였음
근데 푸는데도 조카 띠꺼움 ㅡㅡ
진심으로 볼태기 밟아주고 싶었어요
근데 어떤형 카톡옴 솔직히 쫄음.....
그래서 어에말하다보니................우리누나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미안하다그러시더군요....하하..............
근데 이형도 미안하다고 하고 잘풀라고 하셔서 네....죄송합니다...했음
솔직히 누구는 아는사람 없어가꼬 사람 개취급하는 님들 뭐라 못한거겠어요?ㅋㅋㅋㅋ
걍 사람이 생각이있으면 그딴식으로 행동하는건 도리가 아니란 생각이드니까 그러지않아요?ㅋㅋㅋ
이제 나이도19살이나 처드셨으면 정신 차리고 지가할수있는건 혼자 처리하는게 맞다 생각하는데 ㅋㅋ
어쩌면 나이어린 나보다 생각이없는지
저런 인간들때문에 여자들이 욕먹는거지 괜히 욕먹는게 아니라니깐 ㅋㅋㅋ
솔직히 딴사람들 아무리 욕먹을 짓해도 이딴개념없는 행동하는거에 비하면
칭찬은 에바고 잔소리만 들을정도임 ㅋㅋㅋ
여친님께도 미안하다고 소문관리못한 내잘못이라고
평생 연락할일 없을꺼다 하고
끝냄.............................
근데요...........저 솔직히 여자랑 잔적?있어요 남자라면 어쩌다보면 실수할수있.......는건아니지만........
하지만요 저는요 아무여자랑 막자는 그런놈 아니에요 진짜 사랑해서 서로 그랬기때문에
그랬어요
아직도 전여친님은 그걸모른다는거죠 저는 전여친님 건드릴마음 정말 콩만큼도없었어요
사랑하는마음은 컸지만 2살밑이란걸 생각하면 그럴수없는건 당연하지만요
47일동안 고작 볼에뽀뽀했습니다 근데 마음먹으면 뽀뽀 키스 누가못하겠습니까?
그저 지켜주고싶은마음에 전여친님이 마음을 열때까지 기다린것인데
고작 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여자들말에 솔깃해서
저한테 이유불문하고 헤어지자니 말이나됩니까?
또화날려고하네........사람이 사람보다 위로 쳐줬으면 미친것들은 나를 사람취급은 해줘야지 무슨 막말에 개념없는 짓에 멀쩡한사람 꼭지돌게 만드는지ㅋㅋㅋ 여러분 우리는 개념인이 됩시다 ㅋㅋㅋ
괜히 톡에 글올라왔는데 아 내얘기같네 하고 느끼면 재수없고 누가 쳐다보는거 같잖아요ㅋㅋㅋㅋ
그리고 이글의 주인공님들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세상살아갈려면 힘들어요 ㅋㅋㅋ
뭐요?내가 더개념이 없다고요?ㅋㅋㅋㅋㅋ헛소리하지마세요 ㅋㅋㅋ
내가 이름 안깐것만으로 감사해라 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니넨 여서 이름 까면 그대로 신상다털리고 집에서 빠이빠이다
무튼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저는이만 들어가볼게요...톡커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한마디감사합니다........
이렇게 얘기가 끝나요...........말솜씨가 없어 마지막이 서투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내친구와 여친님 싸운 얘기
친구왈 야 니 00이 갖고 논거라?
여친님왈 아닌데요
친구왈 아닌데요?ㅋㅋㅋㅋ말투봐라 ㅋㅋㅋㅋ
여친님왈 뭐가요?
친구왈 뭐가요??ㅋㅋㅋㅁ1쳤나?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렇게하다가 제가 끼어들어서 양쪽말리고 둘의대화 끝을 맺어줫음....
아참 윗글에 나온것들이 정확하진않아요!!단지 저의 기억 일부일뿐이에요 ㅎㅎ
그렇다고 무조건 저한테 이로우라고 쓴글은아니구요........
어디말할곳이없어 처음으로 써봤습니다 ㅎㅎ
아참 괜히 자기 얘긴줄알고 주위분한테 머라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괜히 쪽팔리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알면 본인이 스스로 고치는게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제가 저 자매가 잘못했다하시면 공감
글쓴이 새끼 개같은새끼네 하시면 또 공감
뭐야 내가 이딴거 읽을려고 시간날림?(ㅈㅅ...)하시는 분들도 공감
좀 읽을만했음 님도 공감
부탁드려요~~~~~~~~~~~~~~~~~~~
2012년 2월 11일까지 공감 만이 넘으면 2월12일날 두산공원에서 제친구한명과함께 기타를들고 10cm 노래 퍼레이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