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왓는데........ 괌심병자냐느니 욕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하나하나 전에 쓰던 일기 보고 써야해서 한번에 많이 쓰기가 힘들아서 그랫습니다.. 죄송해요..... 진짜루 ㅠㅠ 제가 고등학교 들어가다 보니까 공부도 해야하구..어머니의 잔소리...무섭자나요..?ㅋ 아..오늘도 끊어야 될지도 몰라요...그니까 이해해주세요...ㅠㅠ 글구 1편 2편 못보셨다는 분들! 1편 http://pann.nate.com/talk/314605923 2편 http://pann.nate.com/talk/314609695 링크입니다!! 이판 봐주시는 톡커 언니오빠동생분들! 진짜 감사하구 스릉해요 시작할게요!! ---------------------------------------------------------------------------------------------- 2처럼 내가 네톤대화를 걸엇슴. 야. 이산들 이런말하기 쫌 그런데.. 너 무슨일잇어?? 아니. 야. 무슨일잇는거 맞잖아.연락도 안하고 나피하고. 그냥 연락하지 말아줫음 좋겟다. ...? 왜? (근데 갑자기 요구르트 년이 생각나는거임.그래서 내가 이랫음) 혹시 요구르트가 뭐라고 햇어? 하,,,진짜 너 더럽다. 뭐? 니 김지코랑 사귄다메. 중1때부터. 너그거 속이고 나한테 접근햇던거냐? 진짜 요구르트도 나도 불쌍하다. 요구르트가 너 무섭다고 말하지 말랫는데 도저히 말 안할 수가 없다.ㅋ 진짜 연락하지마라.Z 무슨말이야? 아니야. 김지코랑 나랑 사귄다니? 지금 뭔 소리임.,,? 하....진짜 끝까지 거짓말이네. 걍 연락하지마. 하고 그냥 나가버린거임. 진짜 충격받앗음. 이산들이 성격좋고 진짜 친절한데 나한테 더럽다고 햇음. 진짜 좋아햇는데 진짜 화도나고 서럽고 그때 엄청 울고 속상햇음... 그리고 김지코는 말그대로 쪼끔 지코삘나는애 사실...진짜.....블락비...몰랏는데(팬분들죄송해여..ㅠㅠ) 내 친구가 지코지코닮앗다고 막 이래서 사진보고 진짜 닮앗다고 생각햇음. 근데 이 앤 그냥 학원 같이 다니는 애엿슴.ㅋ 글고 애가 완전 활발(?)해서 선배들한테 인기가 많앗는데 글쓴이에게는 오빠가 잇슴. 김지코가 우리 오빠랑 친해서 아주 가끔 놀러오는 사이..사귀기는 개뿔. 난 이산들바라기엿는데.... 진짜 속상 그 자체엿음. 그리고 다음날 애들한테 말하니까 딱봐도 요구르트 그년이 또 지랄떤것같다고 막 그래서 애들하고 요구르트에게로 감. 지연 “ 야 요구르트. 니가 이산들한테 고구마이야기햇냐?” 요구르트녀 “...응...?” 근데 갑자기 눈이 뻘개지더니 울기 시작하는 거임ㅋㅋ 진짜 헐이엇음. 요구르트녀 “......미안해......너가 이산들하구 연락하지 말랫는데 해서 화난거야? 그래서 애들 데리고 온거니.,?미안..” 하면서 펑펑 우는거임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Z 글쓴이 “ 야 장난해? 내가 언제 그랫다고 지금 그런말도안돼는말을 하고잇냐고 ㅋㅋ진짜 어이가 없다” 요구르트녀 “진짜 미안해 구마야...진짜 미안... 내가 잘못햇어” 하면서 더 펑펑우는거임ㅋ 근데 그소리듣고 류천지가 와서 요구르트 감싸안으면서 나보고 진짜 욕하면서 여럿이서 와서 지금 요구르트 까는거냐고 친구끼리노는건데 왜그러냐고 진짜 화냄. 아. 나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잇엇심. 그런데 타이밍도 좋지. 이산들도 들어오더니 그 큰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겁나 찡그리면서 “진짜 실망이다. 너 좋은앤줄 알앗는데 이런애엿냐?” 하고 걍 나가버림.Z 아니라고 해명할 기회도 없이 나서 나랑 내 친구들은 가녀린 요구르트 괴롭힌 역적이 됫슴. 진짜 그날 이후로 이산들하고 연락이 두절됫음. 하..... 진짜 난 하루하루를 울면서 보냇음... 진짜 요구르트 그년을 용서할수 없엇음. 여자애들은 거의 이 이야기를 알고잇고 나랑 더 많이 알고지내고 친해하고 평소에 요구르트녀를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그사건이후로 별로 말도 안걸고 싫어하게됨. 그리고 당근 우린 요구르트를 생깟음. 진짜 어이없게도 완전 요구르트 년은 남자들의 보호를 받는 비운의 주인공이 되엇슴, 그런데 이때 내 친구 귤이한테 남친이 잇엇슴. 수학여행에서 귤먹는 모습에 반햇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 (귤이가 진짜 재밋고 활발해서 전교회장도 한 사람임) 근데 놀라운건 그남친이 윤시윤을 닮앗음. 키는 좀 작앗지만 진심 잘생겻음. 우리학교엿는데 우린 3반이고 윤시윤은1반이라 다른반이엇심. 2학년초 그니까 요구르트하고 친할때부터 사귀는 사이엇음.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귤이 울면서 나한테 말하는거임. 윤시윤이 요구르트가 좋다고 귤이랑 깨지자고 햇다는거임. 헐. 알고보니까 요구르트년이 윤시윤하고 같은 학원인데 그 남자애 미친년이 귤이랑 사귀는거 보고 탐낫는지 또 꼬셧다는거임ㅋ 같은 학원 친구말 들어보니까 맨날 옆에앉아서 실실 눈웃음 쩔게 날리고 막 덥냐고 하면서 음료수 사다주고 막 앵기고 장난 아니엇다함.Z 이앤 친구남자만 꼬시는 버릇이 잇나봄 ㅡㅡ 분명 그때도 요구르트년은 이천지랑 사귀고 있엇음. 아진심 솔까 류천지가 요구르트녀 빠라고 해도 내 소꿉친구 아니겟슴? 그래서 나는 내 친구가 그런 년이랑 알콩달콩 지내는것을 참을수가 없엇슴. 그래서 그날이후 쌩깟던 류천지한테 전화를 검. 그래서 막 내가 이러쿵 저러쿵 윤시윤이 어쩌고 막말을하니까 류천지가 우리 요구르트가 그럴리 없다고 막 이러는거임. 그런데 내가 눈물이 났음., 이년은 어떻게 햇길레 이렇게 많은 남자들을 홀리나 생각햇슴. 그런데 류천지도 내가 우는거 처음 (초딩때 비비탄놀이하다가 눈에 비비탄맞고 운적밖에 없엇슴. 천지 앞에선) 봐서그런지 심각해지면서 내말을 믿는 눈치엿슴.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갔슴. 류천지랑 요구르트년이 이제 깨졋겟다 생각하며 둑흔거리고잇섯심. 근데 이게뭐임? 진짜 헐임... 류천지가 오더니 날 팍! 하고 미는거아니겟슴..? 진짜 아파서 뭐라고도 못하고 앉아서 보고잇엇음. 그러니까 친구들 오고 류천지한데 왜그러냐고 미첫냐고 함. 근데 갑자기 요구르트년이 오더니 눈물범벅이 되가꼬는 "고구마한테 그러지마 ㅠㅠ 천지야 흐앙 " 읭..?모다..? 천지 " 최고구마 그때도 그러도 지금은 친구를 불여시년으로 만드냐?" 고구마 " ...뭐...? 이년이그러든?" 천지 " 너는 친구한테 이년이 뭐냐? 장난해?" 요구르트 " 그러지 말라니까 천지야. 고구마 내 소중한 친구야. 이럴꺼면 우리 해여져." 천지 " 아 요구르트..미안해..." 요구르트 " 아니야 괜찮아. 나때문에 이렇게 싸우는거면 우리 해어지자 " 하고 나가는 거임.ㅋ 류천지 당황해서 따라 나가고 그뒤로 해어졋슴. 그 둘은 그리고 류천지랑 쌩까는건 똑같앗슴. 그리고 예상하시죠....? 윤시윤이랑 사귐. 그년 그일잇고 3일 지나서엿슴. 알고보니까 류천지한테 그냥 친구한테 잘해주는건데 고구마 패밀리가 자기 전에 그런일(이산들일) 도 있었고 귤남친이다 보니까 질투나서 그러는것같다고. 얼마전엔 나 협박까지 햇다고 너랑해어지라고 ,,, 너무 무섭다고 했다함. 진짜 욕나오지않음? 진짜 계속 류천지한테 이야기하려고 햇는데 썡까고.... 진짜 속상햇음. 그래서 요구르트년은 여자들한테 디게 많이 욕먹엇음. 어느날은 이런일도 있었음. 우리가 놀러갈 계획을 짜면서 수학여행에 뭐할지 여자들끼리 이야기하고 있었슴. 물론 요구르트녀는 남자에 둘려쌓여서 요구르트를 쪽쪽 빨고 있엇음. 근데 갑자기 자리를 퐉!!!하고 벅차고 일어나는거임. 그리고 뛰쳐나갔음. 우린 그냥 헐? 뭐임? 하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우리한테오더니 니네들 진짜 너무한다. 우리가 아무리 지켜봐도 니네 요구르트녀 왕따시키는거 꼴불견이다. 요구르트녀가 이쁘고 인기많아서 질투가 그렇게 났냐? 진짜 헐임. 요구르트녀가 울면서 뛰쳐나간거임.ㅋ 비련의 주인공이 그렇게 되고싶엇나봐 쯧쯧 진짜 요구르트녀때문에 남자파 여자파 요구르트빠 요구르트 혐오 파로 나뉘었슴. 물론 착한 여자애들은 도와주고 막그랫슴. 근데 다 싫어함. 그리고 몇몇애들은 요구르트녀 왕따시킨다면서 남친이랑 해어진 애들도 있었슴. 이게 다~~~~~~~~~~~요구르트가 벌려놓은 판임.ㅋ 그리고 또 요구르트년이 한 짓이 있었슴. 글쓴이에게 오빠가 잇다고 하지 않았음?? 근데 그오빠 하루는 나한테 말을 검. 한마디도 안한 그싴히가..... "야 너 요구르트녀라고 알아?" "ㅇㅇ알아 그년 이야기는왜해? 컴터나줘" "아 닥치고 쫌. 야 그요구르트 녀랑 내 친구랑 사귀는데 어떤앤지 궁금해서." 읭...? 오빠친구....? "오빠 친구라고 하면 그 잘생기신!!!!!" " 아~ 안잘생겻어, 내가 더 잘생기지 않았냐..?" "미친 진짜 내 오빠라지만 그건 아니다." 나는 흥분해서 친구들한테 전화를 걸엇슴. 진짜 그 오빠는 우리 오빠 고등학교의 레 알 남 신 이엇음!!!!!!!!!!!아진심!!!!!!!!!!!!!!!!!!!!!!!!!!!!!!!!!!!!!! 옆학교 여고 언니들이 엄청 좋아해서 팬클럽까지 있다는!!!!!!!!!!!!!!!!!!!!!!!! 그런데 그럼 님이 우리 오빠랑 베프엿음. (물론 우리 오빠는 존트 못생김.ㅋ 맨날보고 진상짓만 봐서 그런지 모르겟음ㅋㅋ) 그래서 나는 참을 수 없엇음!!!!!!!!!!!!!!!!!!! 바로 애들한테 전화도 걸고 침까지 퉈퉈퉈ㅜ터ㅜ터ㅜ터 뿜으면서 오빠한테 하소연을 햇음. 그랫더니 오빠도 헐 ㅋ 어이없어 하면서 친구한테 전화를 함, 그리고 에이 꼬소하다~~ 그오빠랑 요구르트 녀랑은 깨졋슴!!!ㅋㅋㅋㅋㅋ 그오빠가 우리집 놀러와서 진짜 착해서 그런지 몰랏는데 그냥 해어졋다고 근데 진짜 착해서 걍 조용히 보내줫다 함.ㅋ 진짜 남자들은 보는눈이 없음. 왜 그 불여우를 못알아보는거지? 근데 이것말고도 요구르트년이 한 짓은 또 있음. 아,,,,학원진짜 가기 싫네요...ㅠㅠ 그냥 톡커님들한테 하소연이나 하며 살고 싶어요... 글구 베스트 톡 되면 사진......올릴까나..ㅋㅋㅋ 저 빨리와서 글 쓸게요!!!!죄송해요....ㅠ 다음이 마지막판일듯해요.....하..... 읽어주신 모든분들!!!! 사.......사람합니다...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기다려주신 분들도 감사해요. 808
☆★많은밑힌녀들이어서요구르트녀등장★☆3탄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왓는데........
괌심병자냐느니 욕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하나하나 전에 쓰던 일기 보고 써야해서 한번에 많이 쓰기가 힘들아서 그랫습니다..
죄송해요....
.
진짜루 ㅠㅠ
제가 고등학교 들어가다 보니까 공부도 해야하구..어머니의 잔소리...무섭자나요..?ㅋ
아..오늘도 끊어야 될지도 몰라요...그니까 이해해주세요...ㅠㅠ
글구 1편 2편 못보셨다는 분들!
1편
http://pann.nate.com/talk/314605923
2편
http://pann.nate.com/talk/314609695
링크입니다!!
이판 봐주시는 톡커 언니오빠동생분들! 진짜 감사하구 스릉해요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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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처럼 내가 네톤대화를 걸엇슴.
야. 이산들
이런말하기 쫌 그런데.. 너 무슨일잇어??
아니.
야. 무슨일잇는거 맞잖아.연락도 안하고 나피하고.
그냥 연락하지 말아줫음 좋겟다.
...? 왜?
(근데 갑자기 요구르트 년이 생각나는거임.그래서 내가 이랫음)
혹시 요구르트가 뭐라고 햇어?
하,,,진짜 너 더럽다.
뭐?
니 김지코랑 사귄다메. 중1때부터. 너그거 속이고 나한테 접근햇던거냐?
진짜 요구르트도 나도 불쌍하다.
요구르트가 너 무섭다고 말하지 말랫는데 도저히 말 안할 수가 없다.ㅋ
진짜 연락하지마라.Z
무슨말이야?
아니야. 김지코랑 나랑 사귄다니?
지금 뭔 소리임.,,?
하....진짜 끝까지 거짓말이네.
걍 연락하지마.
하고 그냥 나가버린거임.
진짜 충격받앗음.
이산들이 성격좋고 진짜 친절한데 나한테 더럽다고 햇음.
진짜 좋아햇는데
진짜 화도나고 서럽고 그때 엄청 울고 속상햇음...
그리고 김지코는 말그대로 쪼끔 지코삘나는애
사실...진짜.....블락비...몰랏는데(팬분들죄송해여..ㅠㅠ)
내 친구가 지코지코닮앗다고 막 이래서 사진보고 진짜 닮앗다고 생각햇음.
근데 이 앤 그냥 학원 같이 다니는 애엿슴.ㅋ
글고 애가 완전 활발(?)해서 선배들한테 인기가 많앗는데
글쓴이에게는 오빠가 잇슴.
김지코가 우리 오빠랑 친해서 아주 가끔 놀러오는 사이..사귀기는 개뿔.
난 이산들바라기엿는데....
진짜 속상 그 자체엿음.
그리고 다음날 애들한테 말하니까
딱봐도 요구르트 그년이 또 지랄떤것같다고 막 그래서
애들하고 요구르트에게로 감.
지연 “ 야 요구르트. 니가 이산들한테 고구마이야기햇냐?”
요구르트녀 “...응...?”
근데 갑자기 눈이 뻘개지더니
울기 시작하는 거임ㅋㅋ 진짜 헐이엇음.
요구르트녀 “......미안해......너가 이산들하구 연락하지 말랫는데 해서 화난거야? 그래서 애들 데리고 온거니.,?미안..”
하면서 펑펑 우는거임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Z
글쓴이 “ 야 장난해? 내가 언제 그랫다고 지금 그런말도안돼는말을 하고잇냐고 ㅋㅋ진짜 어이가 없다”
요구르트녀 “진짜 미안해 구마야...진짜 미안... 내가 잘못햇어”
하면서 더 펑펑우는거임ㅋ
근데 그소리듣고 류천지가 와서
요구르트 감싸안으면서 나보고 진짜 욕하면서
여럿이서 와서 지금 요구르트 까는거냐고
친구끼리노는건데 왜그러냐고 진짜 화냄.
아.
나어이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잇엇심.
그런데 타이밍도 좋지.
이산들도 들어오더니 그 큰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겁나 찡그리면서
“진짜 실망이다. 너 좋은앤줄 알앗는데 이런애엿냐?”
하고 걍 나가버림.Z
아니라고 해명할 기회도 없이
나서 나랑 내 친구들은
가녀린 요구르트 괴롭힌 역적이 됫슴.
진짜 그날 이후로 이산들하고 연락이 두절됫음.
하.....
진짜 난 하루하루를 울면서 보냇음...
진짜 요구르트 그년을 용서할수 없엇음.
여자애들은 거의 이 이야기를 알고잇고
나랑 더 많이 알고지내고 친해하고
평소에 요구르트녀를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그사건이후로 별로 말도 안걸고 싫어하게됨.
그리고 당근 우린 요구르트를 생깟음.
진짜 어이없게도 완전 요구르트 년은 남자들의 보호를 받는
비운의 주인공이 되엇슴,
그런데 이때 내 친구 귤이한테 남친이 잇엇슴.
수학여행에서 귤먹는 모습에 반햇다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
(귤이가 진짜 재밋고 활발해서 전교회장도 한 사람임)
근데 놀라운건
그남친이 윤시윤을 닮앗음.
키는 좀 작앗지만 진심 잘생겻음.
우리학교엿는데 우린 3반이고 윤시윤은1반이라 다른반이엇심.
2학년초
그니까 요구르트하고 친할때부터 사귀는 사이엇음.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귤이 울면서 나한테 말하는거임.
윤시윤이 요구르트가 좋다고 귤이랑 깨지자고 햇다는거임.
헐.
알고보니까 요구르트년이 윤시윤하고 같은 학원인데
그 남자애 미친년이 귤이랑 사귀는거 보고 탐낫는지 또 꼬셧다는거임ㅋ
같은 학원 친구말 들어보니까 맨날 옆에앉아서 실실 눈웃음 쩔게 날리고
막 덥냐고 하면서 음료수 사다주고 막 앵기고 장난 아니엇다함.Z
이앤 친구남자만 꼬시는 버릇이 잇나봄 ㅡㅡ
분명 그때도 요구르트년은 이천지랑 사귀고 있엇음.
아진심
솔까 류천지가 요구르트녀 빠라고 해도 내 소꿉친구 아니겟슴?
그래서 나는 내 친구가 그런 년이랑
알콩달콩 지내는것을 참을수가 없엇슴.
그래서 그날이후 쌩깟던
류천지한테 전화를 검.
그래서 막 내가 이러쿵 저러쿵 윤시윤이 어쩌고 막말을하니까
류천지가 우리 요구르트가 그럴리 없다고 막 이러는거임.
그런데 내가 눈물이 났음.,
이년은 어떻게 햇길레 이렇게 많은 남자들을 홀리나 생각햇슴.
그런데 류천지도 내가 우는거 처음
(초딩때 비비탄놀이하다가 눈에 비비탄맞고 운적밖에 없엇슴. 천지 앞에선)
봐서그런지 심각해지면서 내말을 믿는 눈치엿슴.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갔슴.
류천지랑 요구르트년이 이제 깨졋겟다 생각하며
둑흔거리고잇섯심.
근데
이게뭐임?
진짜 헐임...
류천지가 오더니 날 팍! 하고 미는거아니겟슴..?
진짜 아파서 뭐라고도 못하고
앉아서 보고잇엇음.
그러니까 친구들 오고 류천지한데 왜그러냐고 미첫냐고 함.
근데 갑자기 요구르트년이 오더니
눈물범벅이 되가꼬는
"고구마한테 그러지마 ㅠㅠ 천지야 흐앙 "
읭..?모다..?
천지 " 최고구마 그때도 그러도 지금은 친구를 불여시년으로 만드냐?"
고구마 " ...뭐...? 이년이그러든?"
천지 " 너는 친구한테 이년이 뭐냐? 장난해?"
요구르트 " 그러지 말라니까 천지야. 고구마 내 소중한 친구야.
이럴꺼면 우리 해여져."
천지 " 아 요구르트..미안해..."
요구르트 " 아니야 괜찮아. 나때문에 이렇게 싸우는거면 우리 해어지자 "
하고 나가는 거임.ㅋ
류천지 당황해서 따라 나가고
그뒤로 해어졋슴. 그 둘은
그리고 류천지랑 쌩까는건 똑같앗슴.
그리고 예상하시죠....?
윤시윤이랑 사귐. 그년
그일잇고 3일 지나서엿슴.
알고보니까 류천지한테 그냥 친구한테 잘해주는건데
고구마 패밀리가 자기 전에 그런일(이산들일) 도 있었고
귤남친이다 보니까 질투나서 그러는것같다고.
얼마전엔 나 협박까지 햇다고
너랑해어지라고 ,,, 너무 무섭다고 했다함.
진짜
욕나오지않음?
진짜 계속
류천지한테 이야기하려고 햇는데
썡까고....
진짜 속상햇음.
그래서 요구르트년은 여자들한테 디게 많이 욕먹엇음.
어느날은 이런일도 있었음.
우리가 놀러갈 계획을 짜면서
수학여행에 뭐할지 여자들끼리 이야기하고 있었슴.
물론 요구르트녀는 남자에 둘려쌓여서
요구르트를 쪽쪽 빨고 있엇음.
근데 갑자기 자리를 퐉!!!하고 벅차고 일어나는거임.
그리고 뛰쳐나갔음.
우린 그냥 헐? 뭐임? 하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우리한테오더니
니네들 진짜 너무한다.
우리가 아무리 지켜봐도 니네 요구르트녀 왕따시키는거 꼴불견이다.
요구르트녀가 이쁘고 인기많아서 질투가 그렇게 났냐?
진짜 헐임.
요구르트녀가 울면서 뛰쳐나간거임.ㅋ
비련의 주인공이 그렇게 되고싶엇나봐 쯧쯧
진짜 요구르트녀때문에 남자파 여자파
요구르트빠 요구르트 혐오 파로 나뉘었슴.
물론 착한 여자애들은 도와주고 막그랫슴.
근데 다 싫어함.
그리고 몇몇애들은
요구르트녀 왕따시킨다면서
남친이랑 해어진 애들도 있었슴.
이게 다~~~~~~~~~~~요구르트가 벌려놓은 판임.ㅋ
그리고 또 요구르트년이 한 짓이 있었슴.
글쓴이에게 오빠가 잇다고 하지 않았음??
근데 그오빠 하루는 나한테 말을 검.
한마디도 안한 그싴히가.....
"야 너 요구르트녀라고 알아?"
"ㅇㅇ알아 그년 이야기는왜해? 컴터나줘"
"아 닥치고 쫌. 야 그요구르트 녀랑 내 친구랑 사귀는데
어떤앤지 궁금해서."
읭...?
오빠친구....?
"오빠 친구라고 하면 그 잘생기신!!!!!"
" 아~ 안잘생겻어, 내가 더 잘생기지 않았냐..?"
"미친 진짜 내 오빠라지만 그건 아니다."
나는 흥분해서
친구들한테 전화를 걸엇슴.
진짜 그 오빠는 우리 오빠 고등학교의
레 알 남 신
이엇음!!!!!!!!!!!아진심!!!!!!!!!!!!!!!!!!!!!!!!!!!!!!!!!!!!!!
옆학교 여고 언니들이 엄청 좋아해서 팬클럽까지 있다는!!!!!!!!!!!!!!!!!!!!!!!!
그런데 그럼 님이 우리 오빠랑 베프엿음.
(물론 우리 오빠는 존트 못생김.ㅋ 맨날보고 진상짓만 봐서 그런지 모르겟음ㅋㅋ)
그래서 나는 참을 수 없엇음!!!!!!!!!!!!!!!!!!!
바로 애들한테 전화도 걸고 침까지 퉈퉈퉈ㅜ터ㅜ터ㅜ터 뿜으면서
오빠한테
하소연을 햇음.
그랫더니 오빠도 헐 ㅋ 어이없어 하면서 친구한테 전화를 함,
그리고 에이 꼬소하다~~
그오빠랑 요구르트 녀랑은 깨졋슴!!!ㅋㅋㅋㅋㅋ
그오빠가 우리집 놀러와서
진짜 착해서 그런지 몰랏는데
그냥 해어졋다고
근데 진짜 착해서 걍 조용히 보내줫다 함.ㅋ
진짜 남자들은 보는눈이 없음.
왜 그 불여우를 못알아보는거지?
근데 이것말고도 요구르트년이 한 짓은 또 있음.
아,,,,학원진짜 가기 싫네요...ㅠㅠ
그냥 톡커님들한테 하소연이나 하며 살고 싶어요...
글구 베스트 톡 되면 사진......올릴까나..ㅋㅋㅋ
저 빨리와서 글 쓸게요!!!!죄송해요....ㅠ
다음이 마지막판일듯해요.....하.....
읽어주신 모든분들!!!! 사.......사람합니다...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기다려주신 분들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