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큰맘먹고 오빠랑 파닭을 시켜먹기로함. 뭐 시켜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빠가 이 집게 맛있어보인다길래 그래 하고 봤는데 뭥가 불안함 ㅋ.. "오빠 왠지 이 집거 신뢰가 안 가 그냥 짜장면 시켜먹자"라 했지만 걍 라면 삶아먹든가 소리듣고 오랜만에 닭 먹고 싶기도 해서 "걍 시켜 ㅇㅇ"하고 시킴 ㅋ.. 방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닭이 빨리옴. 전에 미**린 파닭 시켰을 땐 겁나 늦게와서 배고파서 딴데 시킨거였음. 학생 둘이시켜먹기엔 살짝 부담스런 가격이였음. 워낙 둘다 잘먹어서 두마리 남을거란 생각조차않함 ㅋ .. 파닭 2마리 + 콜라 1.25리터 해서 17000원이였음. 닭들은 얌전히 파밑에 숨어있었음. 파를 뒤적거리면서 한두조각 먹었는데 뭔가 이상한게 잡힘 이때부터 급 불안해짐. 바로 간장맛 위에있는 파를 양념쪽으로 다 옮김 ㅋ.. 뭔가 이상한게 보이지 않음? 글쓴이 눈에만 그런가 ? ㅋ.. 아.. 순간 이건 아니잖아 싶었음. 난 절대 튀김을 시키지 않음 분명 닭을 시켰는데 튀김이 낑겨옴? .. 어캐 저 모양이 나왔는지 신기했음 ㅋ.. 일단 좀 더 먹어봄. 근데 겁나 딱딱한거임. 글쓴이 교정하는 여자임. 딱딱한거 먹기 좀 불편함 . 살? 그게 뭐임. ㅋ... 튀김이 걍 딱딱함. 아 실수했구나 싶음 그래도 오빠가 묵묵히 먹길래 걍 먹음. 오빠가 양념쪽은 그나마 낫다길래 걍 닥치고 먹음 근데 간장? ㅋ.. 이건 좀 무리수여씀 겁나 양념만 포풍먹었는데 느끼함. 걍 느낌함. 글쓴이 음식 잘 안남기는 여자임. 눈앞에 음식 있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 급식 실수로 많이 받아도 절대 남기는 일 없음. 걍 다 밀어넣음 ㅋ. .. 입맛도 높지않음 . 주는대도 잘 먹는 착한녀자임 ㅋ 근데 이건뭐 ㅡㅡ .. 좀 너무했음. 심하게 이건 먹을 수 없잖음? 느끼해서 콜라 물 겁나 섭취해서 물배 채운 기분임 돈 아까워서 걍 멀정한거 줘먹고 나니까 뭔가 좀 많이 남음 . 한칸에 모아봤음 ㅋ.. 저 위에 파가 얹어졌다 생각하면 저 높이 맞을거임. 닭에 붙은 튀김을 뜯는 그런 귀찮은 행동 하지 않았음. 하루종일 굶은 상태라 걍 다 먹음 아까 그 튀김. ㅋ.. 자세히 갑자기 아까 그냥 넘겼던 일도 걍 맘에 안듬. 처음에 배달오고, 오빠가 뭔갈 한참 찾음. 양념이 새고 있었음 ㅋ.. 덕택에 아무 생각없이 식탁에 내려놨다가 양념 다 묻음 ㅡㅡ .. 진짜 다 먹고나니까 내가 뭘 시켰는지 의문이 듬. 다신 이 집 닭 안 시켜먹음. 진짜 제목 그대로 튀김 샀는데 닭이 껴서오는 기분. 질소 샀는데 과자가 덤으로 들은거랑 뭐가 다름? 판 처음 써보는데 이런 일로 쓰게 될줄은 몰랐음 ㅋ.. 숙제 하러가야되서 급하게 쓰느라 오타 겁나 많을듯 . 맞춤법 틀리고 그런는건 애교로 봐줘요 ㅎㅎ.. 83
튀김을 샀는데 닭이 껴서옴ㅋ
글쓴이는 큰맘먹고 오빠랑 파닭을 시켜먹기로함.
뭐 시켜먹을지 고민하다가 오빠가 이 집게 맛있어보인다길래 그래 하고 봤는데 뭥가 불안함 ㅋ..
"오빠 왠지 이 집거 신뢰가 안 가 그냥 짜장면 시켜먹자"라 했지만 걍 라면 삶아먹든가 소리듣고 오랜만에 닭 먹고 싶기도 해서 "걍 시켜 ㅇㅇ"하고 시킴 ㅋ..
방에서 숙제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닭이 빨리옴. 전에 미**린 파닭 시켰을 땐 겁나 늦게와서 배고파서 딴데 시킨거였음.
학생 둘이시켜먹기엔 살짝 부담스런 가격이였음. 워낙 둘다 잘먹어서 두마리 남을거란 생각조차않함 ㅋ ..
파닭 2마리 + 콜라 1.25리터 해서 17000원이였음.
닭들은 얌전히 파밑에 숨어있었음. 파를 뒤적거리면서 한두조각 먹었는데 뭔가 이상한게 잡힘
이때부터 급 불안해짐. 바로 간장맛 위에있는 파를 양념쪽으로 다 옮김 ㅋ..
뭔가 이상한게 보이지 않음? 글쓴이 눈에만 그런가 ? ㅋ..
아.. 순간 이건 아니잖아 싶었음. 난 절대 튀김을 시키지 않음 분명 닭을 시켰는데 튀김이 낑겨옴? ..
어캐 저 모양이 나왔는지 신기했음 ㅋ..
일단 좀 더 먹어봄.
근데 겁나 딱딱한거임. 글쓴이 교정하는 여자임. 딱딱한거 먹기 좀 불편함 .
살? 그게 뭐임. ㅋ... 튀김이 걍 딱딱함. 아 실수했구나 싶음
그래도 오빠가 묵묵히 먹길래 걍 먹음.
오빠가 양념쪽은 그나마 낫다길래 걍 닥치고 먹음
근데 간장? ㅋ.. 이건 좀 무리수여씀
겁나 양념만 포풍먹었는데 느끼함. 걍 느낌함.
글쓴이 음식 잘 안남기는 여자임. 눈앞에 음식 있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
급식 실수로 많이 받아도 절대 남기는 일 없음. 걍 다 밀어넣음 ㅋ. .. 입맛도 높지않음 . 주는대도 잘 먹는 착한녀자임 ㅋ
근데 이건뭐 ㅡㅡ .. 좀 너무했음. 심하게
이건 먹을 수 없잖음? 느끼해서 콜라 물 겁나 섭취해서 물배 채운 기분임
돈 아까워서 걍 멀정한거 줘먹고 나니까 뭔가 좀 많이 남음 .
한칸에 모아봤음 ㅋ..
저 위에 파가 얹어졌다 생각하면 저 높이 맞을거임.
닭에 붙은 튀김을 뜯는 그런 귀찮은 행동 하지 않았음. 하루종일 굶은 상태라 걍 다 먹음
아까 그 튀김. ㅋ.. 자세히
갑자기 아까 그냥 넘겼던 일도 걍 맘에 안듬.
처음에 배달오고, 오빠가 뭔갈 한참 찾음. 양념이 새고 있었음 ㅋ.. 덕택에 아무 생각없이 식탁에 내려놨다가 양념 다 묻음 ㅡㅡ ..
진짜 다 먹고나니까 내가 뭘 시켰는지 의문이 듬.
다신 이 집 닭 안 시켜먹음.
진짜 제목 그대로 튀김 샀는데 닭이 껴서오는 기분.
질소 샀는데 과자가 덤으로 들은거랑 뭐가 다름?
판 처음 써보는데 이런 일로 쓰게 될줄은 몰랐음 ㅋ..
숙제 하러가야되서 급하게 쓰느라 오타 겁나 많을듯 . 맞춤법 틀리고 그런는건 애교로 봐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