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지 못한 너의 생일축하 편지!!!

어제..그리고..2012.02.03
조회557

  벌써 몇해가 지났네요. 작은 서랍속 너에게 보내려 썼던 너의 생일 축하 메세지!!! 쌓여가는 편지들..

 몇해전 그때도 그렇게 추웠는데 너의 집앞에  자정시간  케익을 들고 큰 곰인형을 가지고 추위에 떨던 그날!!!  바람이 너무 불어 촛불은 자꾸 꺼졌지만 그래도 웃던 그날!!  처음 헤어진 너의 생일 우연히 통화하며 나 마음으로 몇번이고 축하한다. 했어~~~그리고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벌써 너의 생일 이구나!!

 잊고 있었는데 몸이 반응한다는것을 깜짝 놀랬습니다.  꼭 무언가 해야 하는것 같은 기분 자꾸만 헤어지 그녀가 보고 싶어지는 왜 이럴까?? 생각하다  그녀의 생일 이구나~~~ 춥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