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물론 오빠 동생들도 있겠지만 통칭 언니들로 지칭할게 괜...찮지? ☞☜ 남자? 여자를 모르죠. 여자? 남자를 몰라요. 언니 오빠 동생들 ( 언니들 ) 이런 글 본 적 있지? " 여자언어 해석. 남자 언어해석." 요 주제로 어플까지 나왔으니 말 다한거지! 그만큼 남녀의 심리는 다르다는 거지. 굳이 남/녀를 비유해 보자면 양파와 고구마라고 할게 (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 물론 개인마다의 성격차이가 있어!!!!!! 남자는 말하지! 아 이 여자 왜이렇게 복잡해요? 속을 모르겠어! - 양파 여자는 또 이렇게 말해! 이 남자 왜이렇게 단순해요? 바보아냐? - 고구마 양파와 고구마는 걍 간단한 비유야. 양파는 껍질이 많지만 고구마 껍질은 한개 뿐이니까! ㅜ_ㅜ 모든 언니오빠동생들이 그렇다는건 아님 센스있는 언니들 알지? 남자와 여자는 이성적으로 신체적으로 끌리게 되어있슴. 결국 연애라는걸 하게 되어있다 이거지! ㅋ_ㅋ 그런데 이 연애가 쉽지 않아 . 여자와 남자는 다르거든. 부딪히는 문제들이 참~~~~~~~~~ 많죠. 오늘 이야기 해 볼건 바로! 그 중에서도 * 특히 많은 언니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궁금한 그것! 여러번 싸웠을 그것!* 대체 왜 연락을 안하는거야???? 물론 모든 여자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여자는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베이스를 깔고 들어갈게 ....... 자! 아래의 이야기를 한 번 읽어봥. 만난지 네 달이 되어가는 따끈따끈한 커플이 있었어. ^^. 사귀기 전에는 남자가 연락을 참 잘해줬지. 매일 같이 핸드폰만 붙들고 앉아 둘이 서로 이야기 하고 전화하기 바빴어. 하지만 사귀기 시작하고 네 달이 좀 지났을 무렵. 여자가 서운하다는 표현을 하기 시작해 여: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연락을 안해. 서운하다고 말도 해봤는데. 예전같지 않아. 남: 나도 내 일이 있고 한데 어떻게 맨날 연락을 해. 끝이 없잖아 끝이. 아침부터 밤까지... 여: 그래도. 잘 잤냐. 잘자라 이런 연락은 해야되는거 아냐? 내가 싫어졌나봐..... 남: 연락을 더한다고 더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싫어하는게 아닌데. 왜 그걸 모르지?? 맞아. 대부분의 경우는 ( 물론 반대도 있지만) 남자쪽에서 연락이 뜸하고 여자는 애가 타지. 어라?? 사귀기 전과 연애 초반엔 안그랬는데.....??? 내가 질렸나? 라고 생각하기 시작해. 여자와 남자의 사랑에 대한 그래프ㅋㅋㅋㅋ 도 있잖아. 언니들도 알지? 이해를 돕기 위한 발그림 ^^;;;;;;; 미리 언급하지만 모든 남/녀가 이와 같지는 않아. 그냥 보통이 그렇다는거지. 남자! 사귀기 전엔 정말 잘해주지. 왜냐면 남자의 케이스는 저 그래프와 같거든! 확 불타지! 한 여자에게 호감이 생기면 호감이 그냥 날개를 달아!!! 훨훨~~~ 나는거야.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여자는 내여자다라는 생각 + 호르몬 작용 등으로 인하여 안도하게 되는거지. 어항에 넣은 물고기 비유 잘 알지? 여자! 사귀기 전과 초반에... 이 남자 믿어도 되나? 정말 날 좋아하나? 흠. 흠. 흐으음. 그렇게 고민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괜찮은거야! 좋아지는거지! 괜찮은 사람인것 같아. 아 이사람이다!!! 남자와 여자의 마인드에는 교차점이 있는거지. 그 교차점을 지나게 되는 순간 권태기(?)라는 것이 찾아오기도 하고 서운한 감정이 생기며 다투게 되는거야. 생각해봐. 내 것이 아닌것과 이미 내가 가진것 중에 어떤게 더 끌려? 화장품을 예로 들게...이게 내 한계야........ 나는 솔직히 내가 이미 가진 화장품들 보다는 새로운 화장품들이 더 끌려 아직 안써봤으니 써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그래. 아마 언냐들도 ^^;;;비슷? 할거야.. 오빠/동생(남자)들의 마음이 이와 같을거라 생각해. 물론!!!!!!!!!! 남자의 특성이 원래 여자처럼 문자를 오~~랫동안 주고받는것에 익숙하지 못한것도 있지 화장품을 또 예로 들게 ........그래... 내 한계야. 물론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화장품이 끌리기도 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것중 꽤 괜찮고 좋은 것들은 또 쓰게 되고 마음에도 꼭 들게 되지! 요게 여자의 마음과 비슷! 할거라고 생각해 ^^; 남자와 여자는 정말 한끝차이야!!!!!! 연락? 이 남자가 나한테 질려서? 내가 싫어져서? 사귀기 전엔 그렇게 잘해주더니 혹은 내가 서운하다고 말 했는데도 왜 안고치지? 왜 안하지? ㅜ_ㅜ 어쩔수 없는거야. 사람의 습관이란게 하루아침에 고쳐지는건 아니지. 천천히~ 천천히~ 고쳐나가는거야 ...< '대화.' 뻔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이야기를 해보는거지.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도 안 들어요! 안고쳐져요! ...... 응. 글쓴이의 남친도 그 케이스야 ^^;;;;;;;;.....아무리 말해도 바뀌지 않았지 BUT *-_-* 물론 정말 감정이 식은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연락의 빈도로 사랑에 점수를 매길 수는 없다는건 다들 알지?? 글쓴이의 서운하다는 말에도 변함이 없던 남자친구가 어느날 이런 말을 하더라고 < 연락을 하루종일 하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난 믿어. 그러니까 그런 이유로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연락 안하는 문제 그거 어렵지만 노력해볼게. 내가 원래 ~~~~ 해서 ~~~~ 한 이유로~~......생략 > 그 말을 듣고 나니.. 아....! 요 연락이라는 문제의 베이스엔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할것 같더라. 남자/여자친구가 무심해서? 내가 싫어져서? 그런 이유로 연락이 뜸한건 아니라는거지! 몇십억의 사람중 단 한명인 내 남자/여자의 모습이지 ^^ 물론 앞서 언급했던! 그래프와 남/녀의 차이 등등의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항상 이별의 도화선이 되는 요 연락이라는 문제 믿음을 깔고 가면 조금 해결이 될 것 같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도! 너무 믿음만을 강조하면 안됑. 아 하나뿐인 내 여자/ 남자는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를 서로 생각하며 상대방과 맞추어 가는거지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잖아????? 이 사람을 위해 문자 한 통 보내줄 정도의 노력과 배려는! 필요해! 꼭 !!!! 필요해!!!!!! 내 사람이 몇 번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아 왜 얜 날 못믿어? 라며 툴툴 거리면 떼찌......할거에요 !_! 연락을 얼마나 해야 잘 해주는거에요???? 요거 참 애매~~~~ 합니다잉. 1. 하루종일 해야하나요? 2. 뭐 2~3일에 한번 꼴로? 다 아닙니다잉!!!!!! 연락을 많이하고 자주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에용. 하루에 한 두번의 연락이더라도~ 어떻게 연락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겁니다잉! 1. 오늘 날씨 춥다. 옷 따듯하게 챙겨 입어 ^^ 감기 조심해 2. 뭐하고있어??? 어때. 차이가 느껴졍??????????? 많이 하고 자주하고가 중요한게 아니야. 내 사람이 불안하다잖아! 내가 연락을 잘 안하니까. 그건 많이많이 많~~~이 왠종일 나와 연락을 해달라는게 아냐! 사랑을 느끼고 싶은거지 핥빑! 웨링포유!..........미안.. ㅎㅎ..... 연락의 문제는 늘상 연인들의 다툼의 원인이 되는것 같아. 이건 정말 어려운 문제지. 그러나 상대방에 대한 믿음! 그리고 또 배려! 요.......것들이 있으면 ^0^ 조금은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 ....처음 써보는 글이라 막 정신없네; ^^. 그래도 도움이 되길 바래! 그럼 죠은하루 *^^* 2
★ ☞☜ 이 남자/ 여자 대체 왜 그러죠? < 연락을 안해요 연락을! > ★
안녕 언니들?
물론 오빠 동생들도 있겠지만 통칭 언니들로 지칭할게
괜...찮지?
☞☜
남자? 여자를 모르죠.
여자? 남자를 몰라요.
언니 오빠 동생들 ( 언니들
) 이런 글 본 적 있지?
" 여자언어 해석. 남자 언어해석."
요 주제로 어플까지 나왔으니 말 다한거지! 그만큼 남녀의 심리는 다르다는 거지.
굳이 남/녀를 비유해 보자면 양파와 고구마라고 할게 (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
물론 개인마다의 성격차이가 있어!!!!!!
남자는 말하지! 아 이 여자 왜이렇게 복잡해요? 속을 모르겠어! - 양파
여자는 또 이렇게 말해! 이 남자 왜이렇게 단순해요? 바보아냐? - 고구마
양파와 고구마는 걍 간단한 비유야. 양파는 껍질이 많지만 고구마 껍질은 한개 뿐이니까!
ㅜ_ㅜ 모든 언니오빠동생들이 그렇다는건 아님
센스있는 언니들 알지?
남자와 여자는 이성적으로 신체적으로 끌리게 되어있슴. 결국 연애라는걸
하게 되어있다 이거지! ㅋ_ㅋ 그런데 이 연애가 쉽지 않아 .
여자와 남자는 다르거든. 부딪히는 문제들이 참~~~~~~~~~ 많죠.
오늘 이야기 해 볼건 바로! 그 중에서도
* 특히 많은 언니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궁금한 그것! 여러번 싸웠을 그것!*
대체 왜 연락을 안하는거야????
물론 모든 여자들이 그러는건 아니지만 여자는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베이스를 깔고 들어갈게
.......
자! 아래의 이야기를 한 번 읽어봥.
만난지 네 달이 되어가는 따끈따끈한 커플이 있었어. ^^.
사귀기 전에는 남자가 연락을 참 잘해줬지. 매일 같이 핸드폰만 붙들고 앉아
둘이 서로 이야기 하고 전화하기 바빴어.
하지만 사귀기 시작하고 네 달이 좀 지났을 무렵. 여자가 서운하다는 표현을 하기 시작해
여: 내가 먼저 연락 안하면 ....연락을 안해. 서운하다고 말도 해봤는데. 예전같지 않아.
남: 나도 내 일이 있고 한데 어떻게 맨날 연락을 해. 끝이 없잖아 끝이. 아침부터 밤까지...
여: 그래도. 잘 잤냐. 잘자라 이런 연락은 해야되는거 아냐? 내가 싫어졌나봐.....
남: 연락을 더한다고 더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싫어하는게 아닌데. 왜 그걸 모르지??
맞아. 대부분의 경우는 ( 물론 반대도 있지만) 남자쪽에서 연락이 뜸하고
여자는 애가 타지. 어라?? 사귀기 전과 연애 초반엔 안그랬는데.....??? 내가 질렸나?
라고 생각하기 시작해. 여자와 남자의 사랑에 대한 그래프ㅋㅋㅋㅋ 도 있잖아.
언니들도 알지?
이해를 돕기 위한 발그림 ^^;;;;;;;
미리 언급하지만 모든 남/녀가 이와 같지는 않아. 그냥 보통이 그렇다는거지.
남자! 사귀기 전엔 정말 잘해주지. 왜냐면 남자의 케이스는 저 그래프와 같거든! 확 불타지!
한 여자에게 호감이 생기면 호감이 그냥 날개를 달아!!! 훨훨~~~ 나는거야.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여자는 내여자다라는 생각 + 호르몬 작용
등으로 인하여 안도하게 되는거지. 어항에 넣은 물고기 비유 잘 알지?
여자! 사귀기 전과 초반에... 이 남자 믿어도 되나? 정말 날 좋아하나? 흠. 흠. 흐으음.
그렇게 고민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괜찮은거야! 좋아지는거지! 괜찮은 사람인것 같아.
아 이사람이다!!!
남자와 여자의 마인드에는 교차점이 있는거지. 그 교차점을 지나게 되는 순간
권태기(?)라는 것이 찾아오기도 하고 서운한 감정이 생기며 다투게 되는거야.
생각해봐.
내 것이 아닌것과 이미 내가 가진것 중에 어떤게 더 끌려?
화장품을 예로 들게
...이게 내 한계야........
나는 솔직히 내가 이미 가진 화장품들 보다는 새로운 화장품들이 더 끌려
아직 안써봤으니 써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그래. 아마 언냐들도 ^^;;;비슷? 할거야..
오빠/동생(남자)들의 마음이 이와 같을거라 생각해. 물론!!!!!!!!!!
남자의 특성이 원래 여자처럼 문자를 오~~랫동안 주고받는것에 익숙하지 못한것도 있지
화장품을 또 예로 들게
........그래... 내 한계야.
물론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화장품이 끌리기도 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것중
꽤 괜찮고 좋은 것들은 또 쓰게 되고 마음에도 꼭 들게 되지! 요게
여자의 마음과 비슷! 할거라고 생각해 ^^; 남자와 여자는 정말 한끝차이야!!!!!!
연락?
이 남자가 나한테 질려서? 내가 싫어져서? 사귀기 전엔 그렇게 잘해주더니
혹은 내가 서운하다고 말 했는데도 왜 안고치지? 왜 안하지?
ㅜ_ㅜ 어쩔수 없는거야. 사람의 습관이란게 하루아침에 고쳐지는건 아니지.
천천히~ 천천히~ 고쳐나가는거야
...<
'대화.'
뻔하고 뻔한 이야기지만 이야기를 해보는거지.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도 안 들어요! 안고쳐져요!
...... 응. 글쓴이의 남친도 그 케이스야 ^^;;;;;;;;.....아무리 말해도 바뀌지 않았지
BUT *-_-*
물론 정말 감정이 식은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연락의 빈도로 사랑에 점수를 매길 수는 없다는건 다들 알지??
글쓴이의 서운하다는 말에도 변함이 없던 남자친구가 어느날 이런 말을 하더라고
< 연락을 하루종일 하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난 믿어.
그러니까 그런 이유로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연락 안하는 문제
그거 어렵지만 노력해볼게. 내가 원래 ~~~~ 해서 ~~~~ 한 이유로~~......생략 >
그 말을 듣고 나니.. 아....!
요 연락이라는 문제의 베이스엔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할것 같더라.
남자/여자친구가 무심해서? 내가 싫어져서? 그런 이유로 연락이 뜸한건 아니라는거지!
몇십억의 사람중 단 한명인 내 남자/여자의 모습이지 ^^
물론 앞서 언급했던!
그래프와 남/녀의 차이 등등의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항상 이별의 도화선이 되는 요 연락이라는 문제
믿음을 깔고 가면 조금 해결이 될 것 같다는 거지
그렇다고 해도! 너무 믿음만을 강조하면 안됑.
아 하나뿐인 내 여자/ 남자는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를 서로 생각하며
상대방과 맞추어 가는거지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잖아?????
이 사람을 위해 문자 한 통 보내줄 정도의 노력과 배려는! 필요해! 꼭 !!!! 필요해!!!!!!
내 사람이 몇 번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아 왜 얜 날 못믿어? 라며 툴툴 거리면
떼찌......할거에요
!_!
연락을 얼마나 해야 잘 해주는거에요???? 요거 참 애매~~~~ 합니다잉.
1. 하루종일 해야하나요?
2. 뭐 2~3일에 한번 꼴로?
다 아닙니다잉!!!!!!
연락을 많이하고 자주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에용.
하루에 한 두번의 연락이더라도~ 어떻게 연락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겁니다잉!
1. 오늘 날씨 춥다. 옷 따듯하게 챙겨 입어 ^^ 감기 조심해
2. 뭐하고있어???
어때. 차이가 느껴졍???????????
많이 하고 자주하고가 중요한게 아니야. 내 사람이 불안하다잖아!
내가 연락을 잘 안하니까. 그건 많이많이 많~~~이 왠종일 나와 연락을 해달라는게 아냐!
사랑을 느끼고 싶은거지 핥빑! 웨링포유!..........미안
..
ㅎㅎ.....
연락의 문제는 늘상 연인들의 다툼의 원인이 되는것 같아.
이건 정말 어려운 문제지. 그러나 상대방에 대한 믿음!
그리고 또 배려! 요.......것들이 있으면 ^0^ 조금은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
....처음 써보는 글이라 막 정신없네; ^^.
그래도 도움이 되길 바래!
그럼
죠은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