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베톡4위당.. 왕.. 폭풍감동함 ㅠㅠ 저가있엇던일이너무억울해서 적엇는대 관심을이렇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당 ㅠㅠㅠ♡ 거기다가.. 반대까지 없덩..♡ 말투가 띠겁다는 글 달리면어쩌나싶어서 걱정햇는대 좋게봐주신거같아서정말감사드림니당 ㅠㅠ톡커님들덕에 억울한거 마니풀렷슴니당..ㅠㅠ 집짓고싶은데..집짓고싶은데....... 그언니야들이보면 저 홈피테러할까봐 무서브서 열용기안난.....답니다 하하하하.. 약..약속대로 글쓰니와 글쓰니랑노리공원갔던사람들 얼굴공개..(하..허락안떨어졌는데) 를해보도록하겟슴!! ------------------------------------------------------------------------------------------- 헉... 2위? 2위!!?? 베톡2위!!!! 하 ㅠㅠㅠㅠㅠ 진짜 폭풍완전짜앙 감동..ㅠㅠ 글쓰니가 지금 열이많이많이나서 쿨쿨자고일어낫답니다 근대 ..그..근대 2위까지 또 상승대잇슴.. 하 ㅠㅠㅠ 감동폭풍감동 톡커님들 악플 안달아주신거만해도 너무감사드리고 위로감사합니당..ㅠㅠ 하 톡커님들이 저 가족같아요...♡ 사진올렷다가 내뤘어요 ㅎㅎㅎㅎㅎ~~ 그..그리고 저가 반대가업덩..적으니깐 바로반대가생겻다는..그래 건방은좋지않은것이엇어...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ㅎ 매일눈팅만하다가 .... 이렇게 쑥쓰쑥쓰럽게 글을 적으러왓뜸 ㅎㅎㅎㅎ ㅠㅠ 나는 음슴체를 쓰지않겟음! 삼이일슈슈슝 삼! 이!! 일!!!! (죄송해요.... 해보고싶엇어요) 2월3일 개학도 코앞이고해서 아는오빠랑 아는언니랑 요러케 경주에 있는 경x월드를 다녀왔어요!ㅎㅎ 전그날이 빨간데이였는지라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ㅠㅠ... 경주도 몰래나간거라서 (집이 부산쪽..ㅠㅠ) ( 흔한말로 그날) 가족한탠 어떻게 둘러댈지 정말고민이 많았죠.. 그래서 그냥 머엉..때리고 줄을서며 놀이기구 탈 차례를 기다렸어요! 근대 저가 처다본 곳이 바로 어떤 여자분이 있는 곳이더라구요.. 근대 그 여자분이 갑짜기 " 야 뭘야려?" (진지하게말해서 궁서체씀...!!) 이러는거에요 ... (저랑같이있던언니오빠들은 폰으로 뭐 하고있어서 저 신경못씀...)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그래서 " 안쳐다봤어요 그냥멍때렸어요!..." 이랬지요.. 그니깐 그 분이 " 사람얼굴꼬라보고 멍때리지마라" ...그러길래 전솔찍히 무서웟듬... 그래서 " 아 ..네 죄송합니다" 이라고했는데.. 그 여자분께서 "조카 싸가지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심... 그래서 저는그냥 무시해버림..ㅠㅠ 근대갑짜기 진동이..!! 지이잉..지이이이잉이잉...오는거에요!! 폰을봣더니 전화!! (오랜만에 연락이라 기쁨터졌지요!!) 근대 그 통화 내용이 이런거엿어요 친구: 잇잖아 우리학교에 박xx이라고잇낭~~?? 글쓰니:음.....이..있다!! 좀못생긴애..!!! 통통??퉁퉁하게생긴애! 아니완전..못생..ㄱ..긴애 잇는대 왜왜!? 뭐 이런내용으로 박xx를 약간 좋지못하게 (흑흑 지금생각하니간미안하네 .. 어떻게표현해야할지몰라서요 ㅠㅠ) 말하고있엇어요 그러더니 아까 그 여자분 친구들이 또 저를 야루는거에요...( 무서븜무서붐..) 자기들 이야기를 하는지 알앗는가봐요... 난그렇게 뒤끝쩌는아이가 아닌댕 그리고 저가 전화를할때 시선을↗ 약간 하늘쪽으로 보는 버릇이있어요 ㅠㅠ 근대 그 언니들중 어떤언니가 계속저를 이렇게 쳐다보는거에요 ..아니 ㅎㅎ... 전부다 저렇게 쳐다보는 식이었지요.. 와 진짜 아이라인을그려서 그런가 더 무서웟어요!!! 막 그 언니들이 저를 삿대질하면서계속 쳐다보는거에요 ㅠㅠㅠㅠ 그냥 저 욕하는거같았음.. 아니욕한거엿듬.. 와 근대 응근 기분나쁜거에요.. 거기 언니들이 5~명 정도됬엇는대 하나같이 저를 처다보니깐.. 그것도 아주 안좋게.. 전분명히 정중하게사과를햇지요.. 그리고 저한태 왜야루냐고 따진언니..(언니 맞겟지 ?) 초반부터 저에게 반말을하는대 그것도 기분이나빳지요.. 와..진짜!! 이글을 쓰다보니 화가나네요!! 저가 크게잘못을 한것인가요..? 잘못을 했더라도 사과를 햇는데.. 저진지하게 사과했엇어요 ㅠㅠ 근대 싸가지 없다고 하질안나.. 정말 어이없었어요.. ㅠㅠ 저가 무릎이라도 꿇어야 하는 큰 잘못을 한것인가요 톡커님들 생각을 좀 같이 해주세요...ㅠㅠ 톡커님들의 의견이 필요하답니다!! 짧아서미안해요..정말죄송해요 p.s 저언니들 모두다 쌍수햇더라... 와... 신기했었음 977
(사진내림)★★★놀이공원에서무서운언니가..★★★
헉... 베톡4위당.. 왕.. 폭풍감동함 ㅠㅠ 저가있엇던일이너무억울해서 적엇는대 관심을이렇게 주셔서 감사드립니당 ㅠㅠㅠ♡ 거기다가.. 반대까지 없덩..♡
말투가 띠겁다는 글 달리면어쩌나싶어서 걱정햇는대
좋게봐주신거같아서정말감사드림니당 ㅠㅠ톡커님들덕에
억울한거 마니풀렷슴니당..ㅠㅠ 집짓고싶은데..집짓고싶은데....... 그언니야들이보면 저 홈피테러할까봐 무서브서 열용기안난.....답니다 하하하하.. 약..약속대로 글쓰니와 글쓰니랑노리공원갔던사람들 얼굴공개..(하..허락안떨어졌는데) 를해보도록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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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2위? 2위!!?? 베톡2위!!!! 하 ㅠㅠㅠㅠㅠ 진짜 폭풍완전짜앙 감동..ㅠㅠ 글쓰니가 지금 열이많이많이나서 쿨쿨자고일어낫답니다 근대 ..그..근대 2위까지 또 상승대잇슴.. 하 ㅠㅠㅠ 감동폭풍감동 톡커님들 악플 안달아주신거만해도 너무감사드리고 위로감사합니당..ㅠㅠ
하 톡커님들이 저 가족같아요...♡ 사진올렷다가 내뤘어요 ㅎㅎㅎㅎㅎ~~
그..그리고 저가 반대가업덩..적으니깐 바로반대가생겻다는..그래 건방은좋지않은것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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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ㅎ 매일눈팅만하다가 .... 이렇게 쑥쓰쑥쓰럽게 글을 적으러왓뜸 ㅎㅎㅎㅎ ㅠㅠ
나는 음슴체를 쓰지않겟음!
삼이일슈슈슝
삼!
이!!
일!!!!
(죄송해요.... 해보고싶엇어요)
2월3일 개학도 코앞이고해서 아는오빠랑 아는언니랑 요러케 경주에 있는 경x월드를 다녀왔어요!ㅎㅎ
전그날이 빨간데이였는지라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ㅠㅠ... 경주도 몰래나간거라서 (집이 부산쪽..ㅠㅠ)
( 흔한말로 그날)
가족한탠 어떻게 둘러댈지 정말고민이 많았죠.. 그래서 그냥 머엉..때리고 줄을서며 놀이기구 탈 차례를 기다렸어요!
근대 저가 처다본 곳이 바로 어떤 여자분이 있는 곳이더라구요.. 근대 그 여자분이 갑짜기
" 야 뭘야려?" (진지하게말해서 궁서체씀...!!)
이러는거에요 ... (저랑같이있던언니오빠들은 폰으로 뭐 하고있어서 저 신경못씀...)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그래서 " 안쳐다봤어요 그냥멍때렸어요!..."
이랬지요.. 그니깐 그 분이 " 사람얼굴꼬라보고 멍때리지마라"
...그러길래 전솔찍히 무서웟듬... 그래서 " 아 ..네 죄송합니다"
이라고했는데.. 그 여자분께서
"조카 싸가지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심... 그래서 저는그냥 무시해버림..ㅠㅠ
근대갑짜기 진동이..!! 지이잉..지이이이잉이잉...오는거에요!!
폰을봣더니 전화!! (오랜만에 연락이라 기쁨터졌지요!!)
근대 그 통화 내용이 이런거엿어요
친구: 잇잖아 우리학교에 박xx이라고잇낭~~??
글쓰니:음.....이..있다!! 좀못생긴애..!!! 통통??퉁퉁하게생긴애! 아니완전..못생..ㄱ..긴애 잇는대 왜왜!?
뭐 이런내용으로 박xx를 약간 좋지못하게 (흑흑 지금생각하니간미안하네 .. 어떻게표현해야할지몰라서요 ㅠㅠ)
말하고있엇어요 그러더니 아까 그 여자분 친구들이 또 저를 야루는거에요...( 무서븜무서붐..)
자기들 이야기를 하는지 알앗는가봐요... 난그렇게 뒤끝쩌는아이가 아닌댕
그리고 저가 전화를할때 시선을↗ 약간 하늘쪽으로 보는 버릇이있어요 ㅠㅠ
근대 그 언니들중 어떤언니가 계속저를
이렇게 쳐다보는거에요 ..아니 ㅎㅎ... 전부다 저렇게 쳐다보는 식이었지요..
와 진짜 아이라인을그려서 그런가 더 무서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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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명히 정중하게사과를햇지요.. 그리고 저한태 왜야루냐고 따진언니..(언니 맞겟지 ?)
초반부터 저에게 반말을하는대 그것도 기분이나빳지요.. 와..진짜!! 이글을 쓰다보니 화가나네요!!
저가 크게잘못을 한것인가요..? 잘못을 했더라도 사과를 햇는데.. 저진지하게 사과했엇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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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생각을 좀 같이 해주세요...ㅠㅠ 톡커님들의 의견이 필요하답니다!!
짧아서미안해요..정말죄송해요
p.s 저언니들 모두다 쌍수햇더라... 와... 신기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