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의 어릴적 엽기적인 에피소드!

붕어2012.02.03
조회218

안녕안녕하세요.

 

아,, 이거 떨리는 네요. ㅎ

ㅎ ㅎ

다들 이렇게 시작하나요? ㅎ

저는., 훈흔녀인..(?)ㅋㅋ더위

 지금은 이상하지만 고2인 유학생 입니당!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

 

(방화3동 공항고!!!!내 친구들!!!!!!!이제  고3 되징!!!!!!!!!! 이제 수험생 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하세요!!)

 

 

 

 

 

 

 

아! 지금 한국에 없는 관계로 음슴체로 쓰겠음. 크킄크쿠크크크

 

 

뜬금 없지만 글쓴이는 잡생각이 아주 많음.

그래서 아주 어릴적 일이 많이 생각나고 그름. 가끔식 혼자 쪼개기도 함.흐흐 으흫흐~~~

 

글쓴이에겐 위로 언니 한명 아래로 남동생 하나가 있음.

 

동생이랑은 나이 차이가 좀 있으니 언니랑 있었던 에피소드가 많음.

 

이제 하나씩 말해주겠음.

 

 

 

 

1. 아빠방 미용실 놀이 사건

 

 

 

글쓴이가 아주 어릴적 유치원시절 이였을 것임.

 

아빠방이 따로 조그맣게 있었는데 ,거기서 언니랑 나랑 미용실 놀이를 하기로 했음

 

그때 마침 엄마가 동생 낳은지 별로 안되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셨음. 쿨쿨잠

 

ㅋㅋ 그래서 언니랑 나랑 아빠방에서 미용실 놀이를 하려고 조그마한 의자를 놓고

 

내가 손님이 되었음.

 

언니가 미용사가 되어 내 머리를 빗기 시작함...

 

헐.. 근데..........

 

 

 

 

흐억...

 

폐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일이 터져 버렷음!!!!!!!!!!!!!!!!!!!!!!!!!!!!!!!!!!!!!!!!!!!!!!!!!!!!!!!!!!!!!!!!!!!!!!!!!!!!!!!

흐허헣흐ㅓㅎ아허흐흫허

 

빗이 안빗김.... 헐. 무지 아팠음

 

그래서 글쓴이 안절부절 못했음. 언니를 보며 훌쩍 거렸음.

 

"언니.. 어떻게....."

놀람.............................

 

언니가 안간힘을 씀. 나 그때 정말 이대로 세상이 끝나나 싶었음.

 

무지 어렷을때라 엄마가 제일 무서웠음ㅋㅋㅋ

 

그리고 혼낼까봐 안절부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쩔줄 모르다가

 

언니가 갑자기..

 

울기시작함!!!!!!!!!!!!!!!!!!!!!!!!!!!!!!!!!!!! 엉엉

 

언니!???????

 

 내가 울어야하는뎁......

 

"흐엉ㅇ어어어엉우이이앙어어엉ㅇ ㅇㅇ... 이거 이거... 어떡해..??"

 

나두 결국 울엇음.. 결국엔..

 

그러다가 최후의 수단..

 

머리를 짜르기 였음. 언니가 가위를 가져옴.

 

뚜둥.

 

 

결국 빗과 머리카락이 엉킨채 머리를 짤라 내었음.

똥침

엄마에게는 비밀로 했음.

 

그러다가 결국 그 저녁때 들통낫음!!!!!!!!!!!!!

 

"아니 얘 머리가 왜이려어??????????????????????"놀람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나랑 언니. 그냥 입 뻥긋 안햇음.

 

글쓴이는 결국 그날 밤 남자가 되었음.

 

메롱

 

 

2. 유치원 화장실 사건.

 

 

 

글쓴이는 화곡동에 있는 화동 선교원에 다녔음.

 

그  유치원 안에는 당연히 화장실도 있고 사랑반 희망반 이런 반들이 있었음.

 

특히 제일 기억이 남는게 화장실이였는데, 칸이 딱 애기 문에다가 애기 변기였음.

 

아주 편리했음.짱

 

글쓴이가 쉬가 마려워서

얼른 칸에 들어가 쉬아를 싸는데...

 

 

 

 

싸고 뒷처리 하려고 화장지를 뽑아드는데!!!!!!!!!!!!!!!!!! 허걱 이게 왠걸..

 

 

뭔가 기분이 이상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위를 쳐다 봤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반 선생님이 보구 계셨음......

 

 

 

 

만족 진짜 이런 얼굴로...

 

 

나 순간 당황했음.통곡

 

어쩌지..

난 입만 우물거렸음..

 

 

그때.

의도적으로 본것이 좀 그러신건지..

 

 

에헴

 

" 소변 볼때는~ 3칸씩 써야징~~~~~~~~~~~~~~~"

 

ㅋㅋㅋ 두루마리 휴지 아래에 예쁘게 코팅된 규칙이 적혀 있었음박수

 

대변은 6칸 소변은 3칸이라고....

알고 있엇지만...

글쓴이의 버릇된 나쁜 습관때문에... ..

 

 

글쓴이는 이런것 까지 감시 당한 적이 있었던 것임.

 

선생님 무서워으으요..우..

 

 

 

 

3. 시금치

 

 

 

 

힝..

 

다들 어렸을 적에 거짓말 때문에 혼난 적이 있었을 것임.(물론 몇몇은 아주 착한 아가들도 잇었겟지만..)

 

글쓴이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꾀가 많았던 걸로 생각듦...

 

 

이것두 유치원때였음...

 

급식을 받고 있었음 ㅋ 룰루랄라. 그냥 일상이엿음. 밥먹고 기도노래하고 냠냠.

 

급식을 받는데 선생님이 배급해 주심.

 

여기서 내 앞에 남자아이가 시금치 알레르기가 있다는 거임!!

 

애기때. 글쓴이는 시금치 완전 싫어했음 ...더위

 

그래서 글쓴이두 알레르기가 있다고 구라를 치려고 생각해냈음.

 

그 애가 지나가고

 

글쓴이 차례가 오자..

 

"선생님., 저두 시금치 못 먹어요."

 

그러자 선생님이 나를 빤히 봄냉랭

 

순간 글쓴이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미친듯이 땀이 났었음.. 그때 여름이였음..ㅋㅋ

 

놀람 순간 아.. 나 이제 혼나겠다는 생각이 듬,,, 글쓴이 바보였음....

 

그러나 어른은 못 속이는 법..!

 

결국엔 호되게 혼났음.. 거짓말 하면 못쓴다구..

 

글쓴이 무척 울었음.. 잘못은 내가 해놓구 . "흐어어어ㅓㅇ앙어ㅏ어어아엉ㅇ엉..."

 

결국 다른 선생님이 저지를 하고 친구들이 위로를 했음..

 

글쓴이 그때 눈물 젖은 밥을 먹었음....

 

 

선생님!! 죄송해요!

 

 

4. 미끄럼틀 사고

 

글쓴이가 유치원 다니기 전쯤이였을 것임.

 

언니가 유치원때였을 것임..

 

글쓴이와 언니 미친듯이 안방에서 뛰어 놀기 시작했음..

 

그 왜.. 조립식 플라스틱 미끄럼틀이 있었음

 

그 시절  우리의 놀이문화에 최고의 기구였음 짱

 

그때 엄마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잠시 외출 한 사이였음...

 

 

글쓴이가 기억나는건 미친듯이 웃다가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고 기억이 끊김.

 

그리고 막 미친듯이 운 기억이 있었음..

 

 

왜??????

왜일까????만족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손은 미끄럼틀을 꽉 잡고 내려가다가 그만 몸이 먼저 간 것임..

 

아.. 맞음..

 

팔이 뒤틀린 것임.................폐인..............................................................

 

 

진짜 인간 보행기 된줄 알았음. (아가가 타는 보행기 소화잘 되라고)

 

 딱 처음 기절하고 깨서 생각 해낸것이. 내가 인간 보행기가 된것 같은 느낌.....

 

나 또.. 엄마한테 어떡하냐고 울먹거렸음.. 엄마가 그냥 자랬음..

 

나그냥 잠자코 힘들어서 눈을 감고 그 뒤로 기억이 없음..슬픔

 

그래서 언니의 기억을 빌림.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기절한 동한 엄마가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날 업고 병원으로 달려갓다고 함..

 

그러고 쇠골 뼈를 맞춰야 하니.. 간호사2, 의사 1가 동생(글쓴이)뼈를 막 맞췃다고함..

 

나 미친듯이 뒤틀엇다고 함....몸부림이 처절했다고함.. 그때 언니가 느꼇던것은

 

동생이 불쌍하다고 느꼇다고함...통곡

 

난 기억이 음슴.....ㅋㅋ..ㅋㅋㅋㅋ.

 

흐엉억 ..

 

난 기억이 짧음.. 그래서 붕어임.

 

 

 

흑. 슬프군.

 

 

 

 

 

 

 

 

 

그 의외에 아주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음.. 아직 남동생과의 에피소드를 아직 적지 않겠음.

 

만약 되면 그 다음탄!!!!!!!!!!!!!!!!!!!!!+일본 고등학교에 대한 것에 다~~쓰겟음!!!!!!!!!!!!!!!!!

 

힘들게 썻는데 톡이 됐음 좋겟음!!!!!!!!!!!!!!!!!!!!!!!!!!!!!!!!!!!!!!!!!!!! 빨간 동구라미~~ 알죵? 헿헤

 

무조건 추천 하시면!!!!!!!!!!!감사합니당 ㅋ!!!!올 새해~ 아주 대박 나시길 바랄게요!

 

네이트판 여러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ㅎ

 

 

빠빠2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