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댓글 하나도 없고 추천수 하나있는거 같던데 어떻게 조회수만으로 일간 6위까지 저렇게 올라가죠 대단하십니다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쟁이 방금도 카페 놀러갔다가 돌아왔어요 ㅋㅋ 집보다 자주가는 기분 ☞☜ 늘 말씀드리지만 태클 사절이용^ㅇ^ 우리의 친구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신다면 당신의 손가락이 저지를 악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___^ * 그렇게 카페 일원이 되고나서 진짜 '경력있다고 지금 일 안하고 농땡이 치는거? 아 어이없네ㅡㅡ'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함ㅇㅇ 오픈때 진짜 정말 미친듯이 바쁜데도 계속 홀 돌면서 정리하고, 쓰레기 청소하고, 화장실 휴지 채워넣고 진짜 오픈하고 처음 일주일 동안은 음료라던지 일체 안만들었음 안만들었다기 보다는 진짜 눈치밥 먹으면서 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혼자 눈치보고 ㅋㅋ 아 진짜 다들 내가 찐찌일줄 알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찐지맞음 무튼 일주일정도 되니까 이제 좀 사람이 어느정도 한산해지고~ 종강크리떠서 사람들 포풍하향해서 손님도 음슴 직원/알바들끼리 그 전에 미리 한번씩 보고 오픈 도운사람들은 친하지만 저번에 봤듯이 전 걍 찐찌 얻어걸린 알바생 한산해지면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좀 말 붙여볼 그런 시간이 슬슬 생김~ 말하는데 와 내가 막내라니.............. 그 때가 21살이던 때인데 난 적어도 알바들중엔 나보다 어린사람이 있을줄 알았지.....☞☜ 게다가 오픈 둘째날부터 나온거라 그 매장 경력도 내가 막내.....☞☜ 그때부터 나는 공인셔틀이 됨ㅋ..... "백원줄게 심부름좀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필요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마다 옆 분식집에서 떡튀순 사오는건 나의 몫 늘 오징어 튀김만 주문하는 까다로운 식성의 사람들을 위해 섬세하게 옵션걸어 주문하는 나의 모습을 외우신 분식집 사장님 아직도 인사하며 지냅니다 ^___^ 동전 바꾸러 저 멀리 은행까지 유니폼입고 달려가는 나의 모습 나 그때 동기들 짱 많이 봤어요^^.... 여기 제 홈그라운드......... 계절학기 듣는 인간들 남아있다공........ 나 그때 굉장히 추했는데.......... 헤헿.......... 동전은 또 왜그리 무거움??? ㅌㅌ 근무 외 시간에도 밥시간되면 편의점 도시락 사가야지 와 ^ㅇ^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님들 두분 바뀌는것도 다 봤고 하물며 내가 알려드림 난 그 편의점 경력자니까 헤헿 그분들이 나 도시락쿠폰도 만들어줬당 근데 맨날 잃어버림ㅋㅋ...... 성의를 무시한건 아니어유.....☞☜ 걍 칠칠맞아서 그른거...........☞☜ 이게 반도의 백원어치 심부름이돻 이 공인 셔틀은 내 후에 들어오는 알바생도, 나보다 어린 사람들도 차지할 수 없는 나의 고유영역이 되어씀 일 그만두고도 간간히 셔틀나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같이 일하던 직원 언니중에 정말 오픈부터 일 그만두기 직전까지 매일 시간이 겹치던 언니가 있음ㅇㅇ 그언니는 남친도 있고 겁나 말랐고 예쁘고 능력있는 그런 언니니까 쩌는언니라 하겠음ㅇㅇ 무튼 그 쩌는언니를 처음 봤을때 와 무섭다.... 했는데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분위기 잡아서 무서운 척 다 해놓더니 세상에나 이런 개그캐가 ㅋㅋ "그림치즈랑 크린티 다 떨어졌어요~" ??????????????????? ??????????????????? ??????????????????? 웃음소리는 또 완전 해맑음 어떻게 음성지원이 안되니까 구지 타자로 치자면 "으햐ㅏ핳하ㅏ하핰ㅋㅋㅋㅋ" 이정도 되려나 저거 읽으면 쩌는언니 웃음소리임ㅇㅇ 들으면 걍 경계심따우 없어짐ㅋㅋㅋㅋㅋ 걍 옆집언니 ㅋㅋㅋㅋ 걍 편해 ㅋㅋㅋㅋㅋ 같이 웃게됨 으핳ㅎ하힣히히킼키킼ㅋㅋㅋㅋㅋㅋㅋ 아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킄키킼ㅋ킼ㅋ킼ㅋ킼ㅋㅋㅋ 무튼 이런 언니가 있다고여 이언니 쩔어줌ㅇㅇ 이 쩌는언니는 차후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연계되어있는 그런 중요인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캐릭터 ㅋㅋㅋㅋ 주연ㅋㅋㅋㅋ 히로인ㅋㅋㅋㅋㅋㅋ * 아 쓰다보니 생각나네 한번은 2~3일정도 못씻은 적이 있음. 그때 사람들 비는시간 다 땜빵하겠다고 미친짓을 해서... 술병도 나고..... 해서 세수는 하되 머리는 못감고 그러고 댕겼는데 정말 절정 더러운날 쩌는언니랑 또 술을마시러 갔음 쩌는 언니 술마시고 매장에 와서 커피 주문함ㅋ 나도 같이 얻어마심ㅋ 언니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달라그래서 ㅋㅋㅋㅋㅋ 데려다주고 집에 가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 지하철 안까지 들어가 배웅하고있고 내 티머니는 이미 찍혀있고??????? 나는 막차타고 그 언니 집에 가고있고??????????????? 아 진짜 더러웠는데 그때......... 아.......... 옷도 어디서 주워온 공사장 막노동판 옷같은거 입고있었는데... 그 언니 집에 개 두마리가 있는데 내한테서 이상한냄새나니까 두마리 다 코를 내 몸 구석구석에 박고 탐구를 하는데 ㅋㅋㅋㅋ "와 언니 강아지들이 절 너무 좋아해요^^" "안씻어서그래 아 더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안간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 걍 술김에 온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쩌는언니 집에서 씻고 결국 자고옴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방에서 방구끼고 코판건 절대 그 언니가 너무 편해서 그런거 원래 안그래여 언니...... 잊으세요 저 원래 그렇게까지 더럽진 않아요.... 진짜... 아..... 저 알바였는데 직원들보다 더 일 많이햇던 일주일이어씀....... ㅋㅋㅋㅋㅋㅋ 덧. 언니집 들어가기 전 후 언니도 안입는 옷 저한테 던져주시면 입을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진 양심적으로 좀 지워주세요...................................... 도촬 안하기로 했잖아요............................................... 아 열한시 넘었음 졸림 아메리카노 두잔마시고 졸린 수면의 달인 김냉수임다 헤헿 사실 이거 쩌는언니가 먼저 판에 써볼까!? 했던거 제가 몰래 선수치는거라 쵸큼 무서워요 ㅋㅋㅋ헤헿 걸리면 저 헤헿... 몰라 어떻게든 되겟지라는 마음으로 걍 지름지름 걍 이 글 끝까지 읽으신분들 화만 내지 말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당 모두들 굿잠! 51
그냥 흔한 카페 알바 경험담 2
우와 댓글 하나도 없고 추천수 하나있는거 같던데 어떻게 조회수만으로 일간 6위까지 저렇게 올라가죠
대단하십니다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쟁이
방금도 카페 놀러갔다가 돌아왔어요 ㅋㅋ
집보다 자주가는 기분 ☞☜
늘 말씀드리지만 태클 사절이용^ㅇ^
우리의 친구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신다면 당신의 손가락이 저지를 악행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___^
*
그렇게 카페 일원이 되고나서
진짜 '경력있다고 지금 일 안하고 농땡이 치는거? 아 어이없네ㅡㅡ'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함ㅇㅇ
오픈때 진짜 정말 미친듯이 바쁜데도 계속 홀 돌면서 정리하고, 쓰레기 청소하고, 화장실 휴지 채워넣고 진짜 오픈하고 처음 일주일 동안은 음료라던지 일체 안만들었음
안만들었다기 보다는 진짜 눈치밥 먹으면서 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혼자 눈치보고 ㅋㅋ
아 진짜 다들 내가 찐찌일줄 알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찐지맞음
무튼 일주일정도 되니까 이제 좀 사람이 어느정도 한산해지고~
종강크리떠서 사람들 포풍하향해서 손님도 음슴
직원/알바들끼리 그 전에 미리 한번씩 보고 오픈 도운사람들은 친하지만
저번에 봤듯이 전 걍 찐찌
얻어걸린 알바생
한산해지면서 일하는 사람들이랑 좀 말 붙여볼 그런 시간이 슬슬 생김~
말하는데 와 내가 막내라니..............
그 때가 21살이던 때인데
난 적어도 알바들중엔 나보다 어린사람이 있을줄 알았지.....☞☜
게다가 오픈 둘째날부터 나온거라 그 매장 경력도 내가 막내.....☞☜
그때부터 나는 공인셔틀이 됨ㅋ.....
"백원줄게 심부름좀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필요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마다 옆 분식집에서 떡튀순 사오는건 나의 몫
늘 오징어 튀김만 주문하는 까다로운 식성의 사람들을 위해 섬세하게 옵션걸어 주문하는 나의 모습을 외우신 분식집 사장님 아직도 인사하며 지냅니다 ^___^
동전 바꾸러 저 멀리 은행까지 유니폼입고 달려가는 나의 모습
나 그때 동기들 짱 많이 봤어요^^.... 여기 제 홈그라운드......... 계절학기 듣는 인간들 남아있다공........ 나 그때 굉장히 추했는데.......... 헤헿.......... 동전은 또 왜그리 무거움??? ㅌㅌ
근무 외 시간에도 밥시간되면 편의점 도시락 사가야지 와 ^ㅇ^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님들 두분 바뀌는것도 다 봤고 하물며 내가 알려드림 난 그 편의점 경력자니까 헤헿 그분들이 나 도시락쿠폰도 만들어줬당 근데 맨날 잃어버림ㅋㅋ...... 성의를 무시한건 아니어유.....☞☜ 걍 칠칠맞아서 그른거...........☞☜
이게 반도의 백원어치 심부름이돻
이 공인 셔틀은 내 후에 들어오는 알바생도, 나보다 어린 사람들도 차지할 수 없는
나의 고유영역이 되어씀
일 그만두고도 간간히 셔틀나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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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던 직원 언니중에 정말 오픈부터 일 그만두기 직전까지 매일 시간이 겹치던 언니가 있음ㅇㅇ
그언니는 남친도 있고 겁나 말랐고 예쁘고 능력있는 그런 언니니까
쩌는언니라 하겠음ㅇㅇ
무튼 그 쩌는언니를 처음 봤을때 와 무섭다.... 했는데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분위기 잡아서 무서운 척 다 해놓더니 세상에나 이런 개그캐가 ㅋㅋ
"그림치즈랑 크린티 다 떨어졌어요~"
???????????????????
???????????????????
???????????????????
웃음소리는 또 완전 해맑음
어떻게 음성지원이 안되니까 구지 타자로 치자면
"으햐ㅏ핳하ㅏ하핰ㅋㅋㅋㅋ"
이정도 되려나
저거 읽으면 쩌는언니 웃음소리임ㅇㅇ
들으면 걍 경계심따우 없어짐ㅋㅋㅋㅋㅋ 걍 옆집언니 ㅋㅋㅋㅋ 걍 편해 ㅋㅋㅋㅋㅋ
같이 웃게됨
으핳ㅎ하힣히히킼키킼ㅋㅋㅋㅋㅋㅋㅋ 아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킄키킼ㅋ킼ㅋ킼ㅋ킼ㅋㅋㅋ
무튼 이런 언니가 있다고여
이언니 쩔어줌ㅇㅇ
이 쩌는언니는 차후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연계되어있는 그런 중요인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캐릭터 ㅋㅋㅋㅋ
주연ㅋㅋㅋㅋ 히로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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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다보니 생각나네
한번은 2~3일정도 못씻은 적이 있음.
그때 사람들 비는시간 다 땜빵하겠다고 미친짓을 해서...
술병도 나고.....
해서 세수는 하되 머리는 못감고 그러고 댕겼는데
정말 절정 더러운날 쩌는언니랑 또 술을마시러 갔음
쩌는 언니 술마시고 매장에 와서 커피 주문함ㅋ 나도 같이 얻어마심ㅋ
언니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달라그래서 ㅋㅋㅋㅋㅋ
데려다주고 집에 가야지~ 했는데
어쩌다보니 지하철 안까지 들어가 배웅하고있고
내 티머니는 이미 찍혀있고???????
나는 막차타고 그 언니 집에 가고있고???????????????
아 진짜 더러웠는데 그때......... 아.......... 옷도 어디서 주워온 공사장 막노동판 옷같은거 입고있었는데...
그 언니 집에 개 두마리가 있는데
내한테서 이상한냄새나니까 두마리 다 코를 내 몸 구석구석에 박고 탐구를 하는데 ㅋㅋㅋㅋ
"와 언니 강아지들이 절 너무 좋아해요^^"
"안씻어서그래 아 더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안간다고 했잖아요 ㅋㅋㅋㅋ 걍 술김에 온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쩌는언니 집에서 씻고 결국 자고옴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방에서 방구끼고 코판건 절대 그 언니가 너무 편해서 그런거 원래 안그래여
언니...... 잊으세요 저 원래 그렇게까지 더럽진 않아요.... 진짜... 아.....
저 알바였는데 직원들보다 더 일 많이햇던 일주일이어씀....... ㅋㅋㅋㅋㅋㅋ
덧. 언니집 들어가기 전 후
언니도 안입는 옷 저한테 던져주시면 입을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진 양심적으로 좀 지워주세요......................................
도촬 안하기로 했잖아요...............................................
아 열한시 넘었음 졸림
아메리카노 두잔마시고 졸린 수면의 달인 김냉수임다 헤헿
사실 이거 쩌는언니가 먼저 판에 써볼까!? 했던거 제가 몰래 선수치는거라
쵸큼 무서워요 ㅋㅋㅋ헤헿
걸리면 저 헤헿... 몰라 어떻게든 되겟지라는 마음으로 걍 지름지름
걍 이 글 끝까지 읽으신분들 화만 내지 말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당
모두들 굿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