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한목음 마시지 않고 단식 14일째 삼성화재 보험회사 불가입 운동. 파

햇빛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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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목음 마시지 않고 단식 14일째 삼성화재 보험회사 불가입 운동. 파리바게뜨 호두빵 불매운동

 

성 명: 홍 재 용
생 년 월 일:1965년 11월 9일생
연락처 : 010 3311 3224
장 애 등 급: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10년전에 시력을 잃어버린 1급 시각장애인
직업 : 사회운동가

 

상기본인은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18:00경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1동 소재 성 베드로

병원 405호실 병동에서 교통사고 환자로 입원치료중인 상태에서 병원 옆 파리바게트에서 구입

한 호두빵을 먹다가 이(치아)에 통증이 와서 씹는 것을 중단하고 병실 환자들에게 물어보니

호투껍데기라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이에 상기본인은 호두 빵 판매처인 파리바게트 지점에 전

화를 걸어 대표상담을 하고 대표는 본사에 신고하여 필요한 모든 조취를 취해 주겠다고 약속 하

였습니다 이후 본인은 파리바게트 강북지사 강승환대리를 만나 상담을 하고 호두 껍데리고 의

심되는 증거물을 각서 수령 후 강승환 대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때 강승환대리는삼성화재 종

합보험가입이 되어 있는 회사로 교통사고 환자처럼 모든 치료비용 및 위자료 등 정신적 육체적

모든 피해보상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였고 상담을 마친 이후 파리바게트 본사 최선

희 대리에게 삼성화재 보험 회사에서 이 치아가 파절된 부분에 대하여 모든 치료를 해주는 보험

접수가 되었다는 말을 전화 통화르 들었습니다 이후 최선희 대리에게 말을 들은 대로 치과에서

진찰을 받고 진단4주를 치료를 요하는 진단서를 제출받아 치아파절에 대한 모든 치료비용이 견

적(최소치료비용 2,622,000 원 최고치료비용 6,462,000원)되어서 저는 치료 받을 준비를 하

고 기다렸는데 그동안 아무런 이해가 되는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고 가장 기본적인 전화연락도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씩이나 기다려야만 전화 연락이 되고 파절된 치아는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하루에 식사로 죽을 한끼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7월2일 수요일 오전 11시경 삼

성화재 보험회사 하청업무를 처리하는 손해사정인 직함이 부장인 신부장외 1명을 의정부시 가

능역앞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만나 상담을 하는 중에 신부장은 치과는 보험 치료처리가 되지 않

는 다는 말을 하였고 합의 과정에서 본인에게 도장만 달라고 하면서 우리가 다 알아서 작성해온

서류에 도장만 찍어주면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합의서 서류내용을 앞이 전혀 보이지 않

는 본인에게 읽어 주지도 않았고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본인의 도장을 찍어

간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합의 과정에서 최선희 대리의 불성실한 상담내용 의 사과 약속을 7

월6일 일요일까지 받기로 하고 사과약속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7월7일 월요일이 신부장을 만나

합의금 3,000,000원을 돌려 주고 합의 사실을 무효화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7월6일 일요일

까지 사과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약속대로 7월7일 월요일에 신부장에게 합의서류 반납을 요구

하였으나 신부장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피해자로써 파리바게트

조상호 대표 이사의 사과 및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 삼성화재 지대섭 대표이사의 사과 및 정

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원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만약에 사과와 피해보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민 형사상의 가능한한 모든 노력을 취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

하여 봉사하시는 관계기관장님께 호소 하여 앞으로는 이러한 시각장애인에게 불편한 피해발생

사실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귀울여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올리면서 본인은 20

08년 7월 25일 금요일 00:00 부터 물한목음 마시지 않고 단식을 하면서 컴퓨터 인터넷과 방송사

신문사에 잘못되고 부당한 처우을 지금 현재 이시간까지 받고 있기에 이러한 사실들을 알리려

고 노력할 것 입니다.

 

                                                                   2008년 8월 7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