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할머님들이 빨리 사과받길 바라며

하루2012.02.04
조회165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학교 11학번 사회복지학과에 재학중인 배종원이라고 합니다.

우선 제가 이 곳에 글을 쓰기 까지 많은 고민을 햐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므로써 일본 위안부 할머님들이 하루빨리 사과를 받길 원하며 글을 쓰게 되었어요~

 

같은 국민이신 분들중에도 아직 위안부 할머님들의 슬픈 역사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기도 해서

용기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본문으로 제가 위안부 할머니를 알게된 것은 티비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알게 된 것 같았어요

옛날에 한창 M본부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던 것같아요 느낌표였나?

무튼 그때 살짝 알게되었지만 나이가 어려 그렇게 감흥이 와닿거나 그렇진 못했어요.

 

그러다 교양수업으로 사회봉사론을 듣다가

나눔의집 소장님이신 안신권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위안부 할머님의 슬픈역사를

밝게 바꾸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러모로 활동을 준비중입니다.

 

힘들고 가난하고 힘도없었던 일제감정기 시기에,

본인의 의견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끌려가 성폭행을 당하신 위안부 할머니들의 배상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모두들 할머님들을 응원해주시길 빌어요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