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수덕사의 말사인 개심사는 651년 창건하고 1475년(조선 성종 6년)에 중창하였으며 1955년 전면보수하였다. 전면보수시에 옛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였다고 한다.
아담하고 조용한 개심사는 언제난 변치 않는 그 모습이 너무도 반갑고 정겨운 절이다. 이번에 찾은 것이 4년만이나 절 입구나 절 경내나 조금 더 변함없이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개심사의 매력인 주위 환경과 건축자재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살려서 건물이 새워지고 가람배치가 된 것인데 그 매력을 잃지 않고 새롭게 건물을 올리거나 입구가 상가로 덮히는 안타까운 모습이 없어서 너무나 고맙고 반가운 절이다.
개심사의 조용하고 꾸미지 않고 변치 않는 모습은 소박한 길에 소박하게 서있는 일주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서산 개심사-일주문
◎ 서산 개심사 - 일주문
충남 서산시운산면 상왕산에 있는 아담한 절인 개심사.
대한불교조계종 수덕사의 말사인 개심사는 651년 창건하고 1475년(조선 성종 6년)에 중창하였으며 1955년 전면보수하였다. 전면보수시에 옛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였다고 한다.
아담하고 조용한 개심사는 언제난 변치 않는 그 모습이 너무도 반갑고 정겨운 절이다. 이번에 찾은 것이 4년만이나 절 입구나 절 경내나 조금 더 변함없이 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개심사의 매력인 주위 환경과 건축자재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살려서 건물이 새워지고 가람배치가 된 것인데 그 매력을 잃지 않고 새롭게 건물을 올리거나 입구가 상가로 덮히는 안타까운 모습이 없어서 너무나 고맙고 반가운 절이다.
개심사의 조용하고 꾸미지 않고 변치 않는 모습은 소박한 길에 소박하게 서있는 일주문에서도 느낄 수 있다.
- 노출시간:1/90, F:8, ISO:100, 편차:-0.5
- 렌즈초점:22, WB: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