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집에 있어야하고...통장에 잔고는 줄어들고부모님에게 돈타쓰는것도 쪽팔리고..이력서는 다 짤리고...대학교는 중퇴고..나이는 25살이고...밤에 누우면 잡고민들로 머리아파서 잠은 안오고..친구들한테 구라치고 일한다고 바쁜척해서 만날사람도 없고...여자한테 어제 차이고... 헐.. 그냥 나가 죽으라는 말이 제일 어울리는 현실이네요
답답하고 심장이 아픕니다.
부모님에게 돈타쓰는것도 쪽팔리고..
이력서는 다 짤리고...대학교는 중퇴고..
나이는 25살이고...밤에 누우면 잡고민들로 머리아파서 잠은 안오고..
친구들한테 구라치고 일한다고 바쁜척해서 만날사람도 없고...
여자한테 어제 차이고... 헐.. 그냥 나가 죽으라는 말이 제일 어울리는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