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내일로 기차여행을 했는데요. 중간에 만난 여자가 있었어요 나이는 동갑이였고.. 똑똑하고 준비성있는 친구고 웃는게 참 아이같이 이쁘게 웃는 친구여서 정말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였습니다 중간에 같이 동행하게되어 2시간정도 얘기나누다가 연락처 교환하고 서로 계획이 있는지라 헤어졌는데요.
그리고 하루가 더 지나고 그친구가 전주 구경을 한다고 했던 날, 그 날 늦은밤에 저도 전주를 갔습니다(1/31 화요일입니다) 전주를 가는 기차 안에서 뭐하냐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카톡을 했습니다 전주 구경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내일로 여행온 사람들하고 막걸리 한잔하고 있다고했었네요 술을 좀 마시니 카톡도 좀 귀여워지더군요..ㅋㅋ
그리고는 톡이 없어서 자나보다 했는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고있습니다. 다음날 같이 구경하자고 하려고 했었는데 말도 못했어요..ㅠㅠ 전화도 해보았는데 전원이 꺼져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참 후회하는게 다음날 낮에 전주 한옥마을쪽 구경을 하다가 그 친구를 보았습니다 멀리서 보았는데, 어떤 남자와 함께더군요
그냥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사람하고 가는길까지 동행하는거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따라가서 인사하고 말을 나누려는데 신호등을 사이에 두고는 그만 놓쳐버렸습니다. (그 떄 모습은 그냥 별일 없어보였기에 큰 일이 생긴것 같진 않아보입니다만...)
그 친구가 전주를 구경한 다음날 담양을 간다는 얘기를 해주었거든요 저도 담양 갈 계획도 있었기에, 담양으로 가서 구경을 했습니다 사실 구경은 뒷전이고 혹시나 지나치게될까봐 계속 두리번거렸네요..
사실 친해지고싶고 관심있기도하고.. 그런데 제가 너무 괜한 걱정하는건가요?? 그냥 핸드폰을 잃어버린거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아마 그런것 같은데 자꾸 나쁜일이 생겼을까봐 걱정이되서 마음이 편하질 않습니다 뭘 어떡해야되는거죠?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건 없는것 같은데 마음은 너무 초조하고 답답합니다.. 괜히 자꾸 생각납니다ㅠ 편하고 맘이 이쁜것같아 친해지고싶었는데ㅠㅠ
너무 두서없이 짧고 막 쓴 글인데.. 저도 이제 막 여행 끝내고 집에와서 씻고 맥주한잔하면서 생각나는대로 쓴 글이라 재미없거나 읽기 짜증나셔도 이해해주세요.
-혹시 니가 볼까봐 쓰는거에요 그 때 빨리 쫓아가서 봤어야했는데.. 그 때는 이제와서 이렇게 후회할줄몰랐거든 또 만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지금도 다시 만날 수 있을꺼야. 정말 친해지고 싶어 친구야
내일로 여행중 만난 여자.. 연락이안되요!!
처음 판에 글쓰는데요..
읽어보기만 했지 재밌게 글쓰는걸 못해서.. 그냥 글쓰겠습니다
오늘까지 내일로 기차여행을 했는데요.
중간에 만난 여자가 있었어요 나이는 동갑이였고..
똑똑하고 준비성있는 친구고 웃는게 참 아이같이 이쁘게 웃는 친구여서
정말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였습니다
중간에 같이 동행하게되어 2시간정도 얘기나누다가 연락처 교환하고
서로 계획이 있는지라 헤어졌는데요.
그리고 하루가 더 지나고
그친구가 전주 구경을 한다고 했던 날, 그 날 늦은밤에 저도 전주를 갔습니다(1/31 화요일입니다)
전주를 가는 기차 안에서 뭐하냐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카톡을 했습니다
전주 구경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내일로 여행온 사람들하고 막걸리 한잔하고 있다고했었네요
술을 좀 마시니 카톡도 좀 귀여워지더군요..ㅋㅋ
그리고는 톡이 없어서 자나보다 했는데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고있습니다.
다음날 같이 구경하자고 하려고 했었는데 말도 못했어요..ㅠㅠ
전화도 해보았는데 전원이 꺼져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참 후회하는게 다음날 낮에 전주 한옥마을쪽 구경을 하다가
그 친구를 보았습니다 멀리서 보았는데, 어떤 남자와 함께더군요
그냥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사람하고 가는길까지 동행하는거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따라가서 인사하고 말을 나누려는데 신호등을 사이에 두고는 그만 놓쳐버렸습니다.
(그 떄 모습은 그냥 별일 없어보였기에 큰 일이 생긴것 같진 않아보입니다만...)
그 친구가 전주를 구경한 다음날 담양을 간다는 얘기를 해주었거든요
저도 담양 갈 계획도 있었기에, 담양으로 가서 구경을 했습니다
사실 구경은 뒷전이고 혹시나 지나치게될까봐 계속 두리번거렸네요..
사실 친해지고싶고 관심있기도하고.. 그런데
제가 너무 괜한 걱정하는건가요??
그냥 핸드폰을 잃어버린거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아마 그런것 같은데
자꾸 나쁜일이 생겼을까봐 걱정이되서 마음이 편하질 않습니다
뭘 어떡해야되는거죠?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건 없는것 같은데 마음은 너무 초조하고 답답합니다..
괜히 자꾸 생각납니다ㅠ 편하고 맘이 이쁜것같아 친해지고싶었는데ㅠㅠ
너무 두서없이 짧고 막 쓴 글인데..
저도 이제 막 여행 끝내고 집에와서 씻고
맥주한잔하면서 생각나는대로 쓴 글이라 재미없거나 읽기 짜증나셔도 이해해주세요.
-혹시 니가 볼까봐 쓰는거에요
그 때 빨리 쫓아가서 봤어야했는데..
그 때는 이제와서 이렇게 후회할줄몰랐거든
또 만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지금도 다시 만날 수 있을꺼야.
정말 친해지고 싶어 친구야
여수방방이
여수콩콩이
곶감
느낌이 오면 넌 내가 찾는 너야
나라고 생각하면 댓글달아줘요
잠깐이라도 메인에 떠야 볼수있을텐데 ㅠ
재미없어도 한번씩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