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나님 부산에살고있는 풋푸수푸푸풋풋한 나이로 치면 올해 22살되는 대딩女 나 음슴체 몰랔ㅋㅋㅋㅋㅋㅋㅋ판에 글을 써본적이 있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그냥 편하게 쓸께~ 방금까지 달콥달콤열매먹은 판내용보믄서 밤ㅋ샐ㅋ지ㅋ경ㅋ이였는데 이렇게 잠도안오는김에 나도 내 얘기 써보자해서 컴터켰3 그럼 바로 시작할께 궈궈 앞서 소개했지만 나님 부산사는 뇨자 그리고 난 베스x라빈x라는 아이스크림집에서 알바를 1년정도?? 하고있는 뇨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아이스크림집 알지????다 알꺼라고믿어 그때 있었던 선덕선덕여왕같은 얘기를하려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재밋게봐죻 때는 내가 한여름이였을꺼야 나 그때쯤 베스킨에서 한 5개월쯤 일했거든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은 유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시부터 7시까지 한번도 안멈추고 손님이들어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때만 생각하면...ㅋ..ㅋㅋ...쨔응! 암튼 그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밀려오는 손님들 받느라 정신없게 지내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매장에선 나포함 알바생3명이 일을 했었는데..한명은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갑인 한명이 있었어. 말나온김에 편하게 언니랑 갑이라 부를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정말 미친듯이 아이스크림만 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른손은 내 오른손이아니다 내 오른손은 그저 이 색색의 차가운것들을 퍼는 기계일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맘으로^^^ 그리고 그 폭풍같은 때가 지나고 손님에 조금 뜸해지던 그때가 바로!!!!!!!!!!!! 밥시간~야후얄루 우린 그날 분식집에서 김떡순 3종세트랑 라면2개를 시켰엌~~밥기다릴때가 제일햄ㅋ볶ㅋ해ㅋ 기다리던 내 음식들이 오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완전 씹는건지 삼키는건지도 모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ㅋ언니고 뭐고 친구고 뭐고 냅다 뛰어들어가서 젤 먼저 먹구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배불렇 암튼 그렇게 내가 매장에 나오구 언니는 드라이아이스 재고량 받으러간다고 잠시 외출하고 갑이는 안에서 밥 쳐묵쳐묵하고 있었을때야 그때 왠 남자애들 떼거지가 우르르르 들어왔어 딱봐도 바닷가에서 한판 하ㅋ고ㅋ오ㅋ신ㅋ듯 나:어서오세요 베스킨라빈스입니다~^0^ 나능야 서비스 투철한 뇨자ㅎㅎㅎㅎㅎㅎㅎ배도부르겠닿ㅎㅎㅎㅎㅎㅎ아이좋앟ㅎㅎㅎㅎㅎㅎㅎ 그때 들어온 그 남자무리들은 한 5명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쟤네들 보자마자 빵터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렇게 개성이 다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금발에 흑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릭터가 아주그냥 확실하게 살어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봐도 내가바로부산싸나이다! 하고 보여주는듯한 오오라의 그 다섯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뚱뚱이가 계산하는 애인가봄ㅋㅋ나는 뚱뚱이가 불러주는대로 아이스크림을 퍼담았어 근데 아이스크림 퍼면서 슬쩍슬쩍 그 다섯명을 봤는데 그 중에 유난히 튀던 두명이 있었어 한명은 오렌지 브라운?? 같은 금발머리를 가진 애였고 한명은 검은머리였는데 왼쪽귀에 피어싱을 한 애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봐도 잘~놀겠다 싶드라....기가엄청쎄보인다면 상상이될라나?흠 뚱뚱:금발아 니는 안고르나? 금발:내 아이스크림 모른다 알아서 골라라 뚱뚱:흑발아 니는? 흑발:알아서 골라온나 뭐 저런식으로 얘기하믄서 시크돋느 금흑발 두명은 먼저 가서 앉았구 세명이서 마저 두개를 더 골라서 주문했어ㅋㅋ그러고 계산하고나서 아이스크림을 들고가서 먹드라궄 아 근데 나도모르게 그쪽으로 눈이가는거야ㅋㅋㅋㅋㅋ계속 눈이가요 눈이가.. 나혼자 매장에 있잖아...ㅎㅎ그리고 그 다섯명이서 웃고떠들면서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워낙에 시끄러워서ㅎㅎㅎ....막 시끄럽게 냠냠쩌ㅃ쩝먹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고갤 향할수밖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네들이 워낙...시선이 가는 타입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막 웃고 떠들다가 뚱뚱이가 턱짓으로 내쪽을 가르키면서 금발이한테 뭐라뭐라 말하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금발이가 내쪽으로 고개를 뙇!돌리더니 갑자기 뙇!!일어나는거야! 그리고 나한테로 뙇!!!! 뙇!!!!!!!!!!!!!!!!!!!!!!!!!!!!!!!!!!!!!!!!!!!!!!!!! 이렇게 끊어주는 재미가 있어야 좋다고 배웠어 누구한테? 언니들한테 댓글이나 추천수 10개만 넘으면 다시 적으러올께~~~ㅎㅎㅎ보니까 정신없게 적었넹 암튼 그럼 안뇽!! 5
★아이스크림31★은 사랑을 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안녕
나님 부산에살고있는 풋푸수푸푸풋풋한 나이로 치면 올해 22살되는 대딩女
나 음슴체 몰랔ㅋㅋㅋㅋㅋㅋㅋ판에 글을 써본적이 있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그냥 편하게 쓸께~
방금까지 달콥달콤열매먹은 판내용보믄서 밤ㅋ샐ㅋ지ㅋ경ㅋ이였는데
이렇게 잠도안오는김에 나도 내 얘기 써보자해서 컴터켰3 그럼 바로 시작할께 궈궈
앞서 소개했지만 나님 부산사는 뇨자
그리고 난 베스x라빈x라는 아이스크림집에서 알바를 1년정도?? 하고있는 뇨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아이스크림집 알지????다 알꺼라고믿어
그때 있었던 선덕선덕여왕같은 얘기를하려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재밋게봐죻
때는 내가 한여름이였을꺼야
나 그때쯤 베스킨에서 한 5개월쯤 일했거든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은 유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시부터 7시까지 한번도 안멈추고 손님이들어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때만 생각하면...ㅋ..ㅋㅋ...
쨔응!
암튼 그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밀려오는 손님들 받느라 정신없게 지내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매장에선 나포함 알바생3명이 일을 했었는데..한명은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갑인 한명이 있었어.
말나온김에 편하게 언니랑 갑이라 부를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정말 미친듯이 아이스크림만 펐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른손은 내 오른손이아니다
내 오른손은 그저 이 색색의 차가운것들을 퍼는 기계일뿐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맘으로^^^
그리고 그 폭풍같은 때가 지나고 손님에 조금 뜸해지던 그때가 바로!!!!!!!!!!!!
밥시간~
야후얄루
우린 그날 분식집에서 김떡순 3종세트랑 라면2개를 시켰엌~~밥기다릴때가 제일햄ㅋ볶ㅋ해ㅋ
기다리던 내 음식들이 오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완전 씹는건지 삼키는건지도 모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ㅋ언니고 뭐고 친구고 뭐고 냅다 뛰어들어가서 젤 먼저 먹구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배불렇
암튼 그렇게 내가 매장에 나오구 언니는 드라이아이스 재고량 받으러간다고 잠시 외출하고
갑이는 안에서 밥 쳐묵쳐묵하고 있었을때야
그때 왠 남자애들 떼거지가 우르르르 들어왔어 딱봐도 바닷가에서 한판 하ㅋ고ㅋ오ㅋ신ㅋ듯
나:어서오세요 베스킨라빈스입니다~^0^
나능야 서비스 투철한 뇨자ㅎㅎㅎㅎㅎㅎㅎ배도부르겠닿ㅎㅎㅎㅎㅎㅎ아이좋앟ㅎㅎㅎㅎㅎㅎㅎ
그때 들어온 그 남자무리들은 한 5명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쟤네들 보자마자 빵터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렇게 개성이 다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금발에 흑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캐릭터가 아주그냥 확실하게 살어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봐도 내가바로부산싸나이다! 하고 보여주는듯한 오오라의 그 다섯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뚱뚱이가 계산하는 애인가봄ㅋㅋ나는 뚱뚱이가 불러주는대로 아이스크림을 퍼담았어
근데 아이스크림 퍼면서 슬쩍슬쩍 그 다섯명을 봤는데 그 중에 유난히 튀던 두명이 있었어
한명은 오렌지 브라운?? 같은 금발머리를 가진 애였고 한명은 검은머리였는데 왼쪽귀에 피어싱을 한
애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 봐도 잘~놀겠다 싶드라....기가엄청쎄보인다면 상상이될라나?흠
뚱뚱:금발아 니는 안고르나?
금발:내 아이스크림 모른다 알아서 골라라
뚱뚱:흑발아 니는?
흑발:알아서 골라온나
뭐 저런식으로 얘기하믄서 시크돋느 금흑발 두명은 먼저 가서 앉았구
세명이서 마저 두개를 더 골라서 주문했어ㅋㅋ그러고 계산하고나서 아이스크림을 들고가서 먹드라궄
아 근데 나도모르게 그쪽으로 눈이가는거야ㅋㅋㅋㅋㅋ계속 눈이가요 눈이가..
나혼자 매장에 있잖아...ㅎㅎ그리고 그 다섯명이서 웃고떠들면서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워낙에 시끄러워서ㅎㅎㅎ....막 시끄럽게 냠냠쩌ㅃ쩝먹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고갤 향할수밖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네들이 워낙...시선이 가는 타입이여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막 웃고 떠들다가 뚱뚱이가 턱짓으로 내쪽을 가르키면서 금발이한테 뭐라뭐라 말하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금발이가 내쪽으로 고개를 뙇!돌리더니 갑자기 뙇!!일어나는거야!
그리고 나한테로 뙇!!!!
뙇!!!!!!!!!!!!!!!!!!!!!!!!!!!!!!!!!!!!!!!!!!!!!!!!!
이렇게 끊어주는 재미가 있어야 좋다고 배웠어
누구한테? 언니들한테
댓글이나 추천수 10개만 넘으면 다시 적으러올께~~~ㅎㅎㅎ보니까 정신없게 적었넹
암튼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