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jh 너니까꼭봐

2012.02.04
조회511

우리 연락 안한지 꽤됐네..

넌 잘 지내고 있겠지?

너 판거의 안보는거 같은데

혹시라도 볼까봐 여기다쓴다

사실 너한테연락하고싶어 미치겟는데 할자신이없어...

잊을 수 있을거같았는데 날이갈수록 생각나서 미치겟다...

우리깨진지는 세달정도됐지만..그뒤로연락은 계속하고 있었잖아

근데 내가 너한테귀찮다고 연락하지말자고했잖아..

그러면 난마음이 더 편해질줄 알았어..근데 그게아니더라구,,ㅠㅠ

솔직히말해서 ..나..태어나서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적은 처음이야

작년에 내가 처음 친구한테부탁해서 내가먼저 너한테연락했잖아

근데 그때 우리는 전혀몰랐던 사이였으니까..너도 나를 좋아하게될거란

기대조차도 않했는데,,,너한테 고백받으니까 정말 세상을다가진거같았어

짧다면 짧은시간동안 너랑 사귀면서 내가 너무 표현을안했던거같아..

내마음은 그게아닌데말야.....ㅠㅠ그게아마 너를 실망시켰을거야..

이제와서 생각하는데..그때 정말왜그랬을까 싶어

너랑다시 시작할수있다면 다른여자들처럼 표현잘할수 있는데..

지금와서 너무 후회가 된다...

내가 먼저 연락끊어서 너한테연락 못하겠어...

연락좀해바보야                     from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