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학을 이틀 앞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서론으로 쓸 말따윈 없으므로 바로 음슴체로 스타뚜 (절대 내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게 아님) 우리 톡커님들 19금보고 클릭하신 분들 계실꺼라 믿음 읽다보면 분명 19소재가 있을거임 잘 찾아보시길 EPISODE 1 첫번째 에피소드는 언제인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나나 내가 유딩때의 이야기임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리 자매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난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탓음 그런데 자전거와 동생을 태우고 나니 엘리베이터 문이 지혼자 닫히는것이 아니겟음?! 알고보니 그 엘리베이터는 내려가는 것이였음 그렇게 동생과 글쓴이의 자전거는 지하로 내려가고 곧 동생의 울음 소리가 들렸음 울음소리를 듣고 글쓴이는 매우 당황하였으나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생을 타일럿음 결국 다시 올라온 동생의 입술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음 글쓴이가 동생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봤음 그러자 동생曰 "엘리베이터 문에입술이 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엘리베이터 문에 입술이낄수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 상황을 상상하는데 입술이 문에 끼인 모습이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울고있는 동생 옆에서 글쓴이는 나오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웃어버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동생한테 미안함 EPISODE 2 이번 에피소드도 동생과의 이야기임 몇살때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으나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걸로 기억함 글쓴이는 어릴때부터 노는것을 좋아했음 지금도 공부는 뒷전이지만 쨋든 이 일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데 일어난 에피소드임 동생과 글쓴이는 사이좋게 그네를 타고 있었음 동생은 그네를 더 높이타겠다고 일어서서 타고 있었는데 일이 터진거임! 글쓴이와 동생은 그네를 서로 엇갈려서 타고있었는데 글쓴이가 앞쪽으로 향하는 순간 뒤쪽에서 쿵! 하고 둔탁한 소리가들리는거임 옆 그네를 봐도 동생은 없었음 혹시나하는 마음에 뒤를보니 동생이 뙇!!!!!!! 그런 동생을 보고 글쓴이가 실실 웃기 시작하니깐 동생도 웃겼던지 멋쩍게 웃으며 털고 일어났음 그래도 그렇게 떨어져도 다치지 않은건 정말 행운인것 같음 EPISODE 3 글쓴이네 친척들은 주말이면 자주 모임 이번 에피소드는 모임에서 있었던 이모와의 에피소드임 이모네서 모여 다같이 점심을 먹고 동생과 글쓴이는 언니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거실에서는 어른들이 이야기 꽃을 피워가고 있었음ㅋㅋ 이모曰 "버섯도 아닌것이 버섯행세를 하고 있어" 이러시면서 큰 소리로 웃으시는데 글쓴이는 웃을수 없엇음 하.... 눙무리ㅠㅠㅠㅠㅠㅠ 엄마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실은 다 알아들었어요 썩었나봐요 글쓴이의 타락정도를 알수있게 해준 에피소드였음 이상ㅠ EPISODE 4 이 에피소드는 대략 10년지기 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임 이 친구와 같이 글쓴이는 길을 걷고 있었음 우리 앞에는 어떤분 두분이 계셨는데 글쓴이가 듣기에 그분들의 대화가 쫌 이상하셨음 그래서 글쓴이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옆에 있던 친구에게 진지하게 말을 걸었음 글쓴이曰 "야, 저기 앞에 사람들 장애인같아.." 절대 장애인 비하발언이나 그런것이 아님 그당시엔 정말 진지했었음 그분들이 대화를 하시는데 말하시는것이 매우 어눌하셨음... 글쓴이의 말을 들은 친구가 갑자기 저사람들 무섭다고 하는것임! 귀가 얇은 팔랑귀인 글쓴이는 친구의 말을 듣고 갑자기 무서워졌음 우리는 빨리걸어 집으로 향했음 좀 떨어지고 난후 뒤를 보니 그분들은 정상인이었던 것임!!!! 지금은 그 얘길하면서 웃어 넘기지만 그때는 정말 그분들께 죄송했음 EPISODE 5 다섯번째 에피소드도 대락 10년지기 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임! 꽤 근래에 있었던 만원 지하철 사건임 친구와 지하철을 타고 석촌을 갈일이 있었던 글쓴이는 석촌을 갔다가 오는길이었음 정확히 어느 역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놈의 붕어같은 기억력) 하필 시간대가 직장인들이 퇴근하는 시간대 였음! 그래도 집에는 가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지하철에 낑겨서 탄 글쓴이와 친구는 결국 얼마 버티지 못하고 동대문에서 하차를 하였음 그런데 옆에서 친구가 하는말이 "어떤 아저씨가 아까 지하철탈때 내 옆구리 막 때리고 탐" 하고 막 드립을 치는것이 아니겠음?! 글쓴이는 이때다 싶어 드립을 마구 치기 시작했음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가 온다! 방심하는 순간 당신의 옆구리는 위험에 노출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자는 과연 누가 될겄인가. 당신의 옆구리를 사수하라!" 뭐 이런식의 드립을 치며 실실 쪼개기 시작했음ㅋㅋㅋ 그렇게 친구와 글쓴이는 드립을 치고 있었는데 지하철이 왔음 그런데 이번에도 사람이 너무 많음 것임 그래서 다음에 타자 하고 포기하고 있었음 글쓴이 앞의 스크린도어가 열렸다 다시 닫히는 순간!!!! 글쓴이와 친구는 빵터지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아저씨께서 잡을 곳이없었던지 문 바로앞에 완전 대짜로 서서 계셨던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빵터져서 친구와 글쓴이는 다음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6 드디어 마지막 에피소드임 지금까지 없는 글쓰기 실력에 여기까지 쓰는라 매우 힘들었음 EPISODE 3에서 글쓴이네는 친척들이랑 자주 모인다고 하지 않았음? 이건 가장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임 이번엔 우리집에서 친척들이 다 모였음 그렇게 맛있는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음 오늘도 여지없이 어른들의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졌음 글쓴이는 그냥 묵묵히 고기를 먹으며 무한도전느님을 시청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어른들이 웃으면서 사촌오빠가 말하는것이 아니겠음? "형 우리가 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안돼ㅋㅋ" 이러고 이모랑 엄마랑은 아이고 들켰구만 하면서 웃고 계셨음 글쓴이는 그 두마디만 듣고 알아들어버렸음ㅠㅠ 엄마 다시한번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 정말 웃픈 에피소드 였음 쓸때는 디게 재밌는것 같았는데 막상 쓰고보니깐 하나도 재미없는 불편한 진실ㅠㅠ 오늘 사랑의 동전 핫플레이스 꼭가고 싶었지만ㅠㅠㅠㅠ 잉여는 그저 집에서 울지요... 그럼 20000 글쓴이는 물러납니다 보면서 쪼금 이라도 피식하셨으면 추천! 추천하면 반배정 잘받는다! 추천하면 올해는 솔로탈출! 저기 톡커님들 댓글은? 댓글 귀찮으면 추천이라도.. 8
☆★☆★☆★☆19禁 요절복통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개학을 이틀 앞두고있는 학생입니다
서론으로 쓸 말따윈 없으므로 바로 음슴체로 스타뚜
(절대 내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게 아님)
우리 톡커님들 19금보고 클릭하신 분들 계실꺼라 믿음
읽다보면 분명 19소재가 있을거임 잘 찾아보시길

EPISODE 1
첫번째 에피소드는 언제인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나나 내가 유딩때의 이야기임
여느때와 다름없이 우리 자매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난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탓음
그런데 자전거와 동생을 태우고 나니 엘리베이터 문이 지혼자 닫히는것이 아니겟음?!
알고보니 그 엘리베이터는 내려가는 것이였음
그렇게 동생과 글쓴이의 자전거는 지하로 내려가고 곧 동생의 울음 소리가 들렸음
울음소리를 듣고 글쓴이는 매우 당황하였으나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생을 타일럿음
결국 다시 올라온 동생의 입술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음
글쓴이가 동생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봤음
그러자 동생曰 "엘리베이터 문에입술이 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엘리베이터 문에 입술이낄수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 상황을 상상하는데 입술이 문에 끼인 모습이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울고있는 동생 옆에서 글쓴이는 나오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웃어버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동생한테 미안함
EPISODE 2
이번 에피소드도 동생과의 이야기임
몇살때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으나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걸로 기억함
글쓴이는 어릴때부터 노는것을 좋아했음 지금도 공부는 뒷전이지만
쨋든 이 일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데 일어난 에피소드임
동생과 글쓴이는 사이좋게 그네를 타고 있었음
동생은 그네를 더 높이타겠다고 일어서서 타고 있었는데 일이 터진거임!
글쓴이와 동생은 그네를 서로 엇갈려서 타고있었는데 글쓴이가 앞쪽으로 향하는 순간
뒤쪽에서 쿵! 하고 둔탁한 소리가들리는거임
옆 그네를 봐도 동생은 없었음 혹시나하는 마음에 뒤를보니
동생이 뙇!!!!!!!
그런 동생을 보고 글쓴이가 실실 웃기 시작하니깐 동생도 웃겼던지 멋쩍게 웃으며 털고 일어났음
그래도 그렇게 떨어져도 다치지 않은건 정말 행운인것 같음
EPISODE 3
글쓴이네 친척들은 주말이면 자주 모임
이번 에피소드는 모임에서 있었던 이모와의 에피소드임
이모네서 모여 다같이 점심을 먹고 동생과 글쓴이는 언니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거실에서는 어른들이 이야기 꽃을 피워가고 있었음ㅋㅋ
이모曰 "버섯도 아닌것이 버섯행세를 하고 있어"
이러시면서 큰 소리로 웃으시는데 글쓴이는 웃을수 없엇음
하.... 눙무리ㅠㅠㅠㅠㅠㅠ
엄마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실은 다 알아들었어요 썩었나봐요
글쓴이의 타락정도를 알수있게 해준 에피소드였음 이상ㅠ
EPISODE 4
이 에피소드는 대략 10년지기 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임
이 친구와 같이 글쓴이는 길을 걷고 있었음
우리 앞에는 어떤분 두분이 계셨는데 글쓴이가 듣기에 그분들의 대화가 쫌 이상하셨음
그래서 글쓴이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옆에 있던 친구에게 진지하게 말을 걸었음
글쓴이曰 "야, 저기 앞에 사람들 장애인같아.."
절대 장애인 비하발언이나 그런것이 아님
그당시엔 정말 진지했었음
그분들이 대화를 하시는데 말하시는것이 매우 어눌하셨음...
글쓴이의 말을 들은 친구가 갑자기 저사람들 무섭다고 하는것임!
귀가 얇은 팔랑귀인 글쓴이는 친구의 말을 듣고 갑자기 무서워졌음
우리는 빨리걸어 집으로 향했음 좀 떨어지고 난후 뒤를 보니
그분들은 정상인이었던 것임!!!!
지금은 그 얘길하면서 웃어 넘기지만 그때는 정말 그분들께 죄송했음
EPISODE 5
다섯번째 에피소드도 대락 10년지기 친구와 있었던 에피소드임!
꽤 근래에 있었던 만원 지하철 사건임
친구와 지하철을 타고 석촌을 갈일이 있었던 글쓴이는 석촌을 갔다가 오는길이었음
정확히 어느 역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놈의 붕어같은 기억력)
하필 시간대가 직장인들이 퇴근하는 시간대 였음!
그래도 집에는 가야하니깐 어쩔수 없이 지하철에 낑겨서 탄 글쓴이와 친구는
결국 얼마 버티지 못하고 동대문에서 하차를 하였음
그런데 옆에서 친구가 하는말이
"어떤 아저씨가 아까 지하철탈때 내 옆구리 막 때리고 탐
"
하고 막 드립을 치는것이 아니겠음?!
글쓴이는 이때다 싶어 드립을 마구 치기 시작했음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가 온다! 방심하는 순간 당신의 옆구리는 위험에 노출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는자는 과연 누가 될겄인가.
당신의 옆구리를 사수하라!"
뭐 이런식의 드립을 치며 실실 쪼개기 시작했음ㅋㅋㅋ
그렇게 친구와 글쓴이는 드립을 치고 있었는데 지하철이 왔음
그런데 이번에도 사람이 너무 많음 것임 그래서 다음에 타자 하고 포기하고 있었음
글쓴이 앞의 스크린도어가 열렸다 다시 닫히는 순간!!!!
글쓴이와 친구는 빵터지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아저씨께서 잡을 곳이없었던지 문 바로앞에 완전 대짜로 서서 계셨던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빵터져서 친구와 글쓴이는 다음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6
드디어 마지막 에피소드임
지금까지 없는 글쓰기 실력에 여기까지 쓰는라 매우 힘들었음
EPISODE 3에서 글쓴이네는 친척들이랑 자주 모인다고 하지 않았음?
이건 가장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임
이번엔 우리집에서 친척들이 다 모였음
그렇게 맛있는 고기♥를 구워먹고 있었음
오늘도 여지없이 어른들의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졌음
글쓴이는 그냥 묵묵히 고기를 먹으며 무한도전느님을 시청하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어른들이 웃으면서 사촌오빠가 말하는것이 아니겠음?
"형 우리가 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안돼ㅋㅋ"
이러고 이모랑 엄마랑은 아이고 들켰구만 하면서 웃고 계셨음
글쓴이는 그 두마디만 듣고 알아들어버렸음ㅠㅠ
엄마 다시한번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 정말 웃픈 에피소드 였음
쓸때는 디게 재밌는것 같았는데 막상 쓰고보니깐 하나도 재미없는 불편한 진실ㅠㅠ
오늘 사랑의 동전 핫플레이스 꼭가고 싶었지만ㅠㅠㅠㅠ
잉여는 그저 집에서 울지요...
그럼 20000 글쓴이는 물러납니다
보면서 쪼금 이라도 피식하셨으면 추천!
추천하면 반배정 잘받는다!
추천하면 올해는 솔로탈출!
저기 톡커님들 댓글은?
댓글 귀찮으면 추천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