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7.111111 부산사는흔녀예여 ㅋㅋㅋ 전 남친이 잇으니... 난지금 고등학교친구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난 담쌤들어왓 배정표주기전에 친구들과 스맛폰으로 미리 내꺼를쳐봄 이름 글쓴이 주민 96xxxx-xxxxxxx 치고 정말 기분좋게 지켜보고잇엇음 분명 우리집앞인 M고나 가까운 N고일거라생각햇음 근데 안뜨는 거임 그래서 읭? 하고 밑을 보는데 K고 축하드립니다 응? 뭐라고? 그래 분명잘못본거야 아닐거야 K고는 우리집에서 최소1시간은타고가야되는학교;; 규정빡세고 친구하나없고 멀기까지한......................... 친구들은 벌써이런분위기,,,,, 흐어어거거어거거거거너ㅓㅓㅇ!!!!! 그러다가 문득 같이적은 친구가잇다는걸 기억해냄 우리학교에서 K고는 진심 갈확률이 2퍼도 희박한 그런곳이엿음 그래서 우린 이왕 M고나 N고 걸릴꺼 걍 적은거엿음... 교실 복도 그친구를 찾아 다님.... 친구1을 찾아냇음 ㅋㅋㅋㅋㅋㅋㅋ "친구1아 내k고 진짜걸림ㅠㅠ 니는????ㅎㅎ"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뭐????????????????? 내마지막희망이사라짐을느낌.. 그럼혹시딴애들은???? 뭐야, , 진짜나뿐이야? 아니지?,,,,, 온갖데를다찾아봐도 역시 그학교적은사람은 그친구와 나뿐이엿음 사실글쓴이는 초딩된그순간부터이사라곤다녀본적없고 초중고가다붙어잇는곳에살기에 친구걱정따위없엇음ㅋ 근데.. 왜나만.... 어째서??????? 결국담임쌤을찾아가서 얘길함 "쌤 고등학교 번복안되죠? 저 K고진짜걸렷어요ㅠㅠㅠ 갈확률진짜낮다고 하셧지않아요?" "K고 진짜좋은데니깐 그런데걸린건 복받은거야 열심히해" "아진짜 교통이런거신경하나도안쓰고 적엇어요ㅠㅠ 어떡해요?" "어쩌긴뭘어째 번복안된다 진짜바보짓햇네" "바보짓" "바보짓" "바보짓" "바보짓" ㅋ, 나도내가바보짓한건아는데 걍위로라도좀해주시지 내가진짜뭐해달란것도아니엿는데.... 이럴뻔함 그래도 우리반쌤좋음 그래서 참앗음 근데우리학교에서한명간다는소식에급웃음 근데걘 내가 일학년때 자주싸우던 남자아이ㅋㅋ 걍 망 to the 함 친구들은 "괜찮다 가서 잘놀아라" "따안당한다 걍가라" "뭘전학고민하노 거기적응해라 니도사회생활해봐야지" . . . 잘걸렷으니깐그런소리하지 친구가뜻없이한소리도기분나빠짐 집에가서는 폭풍발길질 분노의 벽치기 차오르는눈물을참을수가없엇음.. ㅈㅅ 글쓴이사실잘움 학교에서도울엇음ㅋㅋㅋㅋ 이주체할수없는분노를담아 폭풍타자질 근데글쓰다가도 울고싶어짐 그러다가 다때려부수고싶음.. 암 ㅋㅋㅋ 할짓없냐는거 애들한테하소연을해도 너무답답햇음 왜? 난 예비소집일은 기본 첫날부터 급식먹고 화장실가고 얘기나눌 친구가음스니까 ㅋㅋㅋㅋ 근데 나만이럼???? 나만 이렇게 배정 짜증나게된거임???? 하긴난생각안하고 바보짓하긴햇음 여튼 진짜 혼자서 진심빡센학교 가는데 불쌍하니깐 추천눌러주세요 ㅠㅠ 원하는학교안됫다 추천 친구들이랑나눠졋다 추천 글쓴이처럼 혼자 딴학교 간다 추천 학교배정보고 충격이크다 추천 원하는학교되서 기분좋다 추천 친구들이랑 다붙어서 좋다 추천 그냥 아무이유없이 기분좋다 추천 마지막으로 나추천하면 새학기에 좋은친구만나고 평생친구생긴다!!!!!!!!!!!!!!!!!!!!!!!!!!!!!!!!!!! 이손의주인이되고싶으면추천 212
★★★학교배정공감!!!★★★
안녕하세요
전 17.111111 부산사는흔녀예여 ㅋㅋㅋ
전 남친이 잇으니... 난지금 고등학교친구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난 담쌤들어왓 배정표주기전에 친구들과 스맛폰으로 미리 내꺼를쳐봄
이름 글쓴이
주민 96xxxx-xxxxxxx
치고 정말 기분좋게 지켜보고잇엇음
분명 우리집앞인 M고나 가까운 N고일거라생각햇음
근데 안뜨는 거임
그래서 읭? 하고 밑을 보는데
K고 축하드립니다
응? 뭐라고?
그래 분명잘못본거야 아닐거야
K고는 우리집에서 최소1시간은타고가야되는학교;;
규정빡세고 친구하나없고 멀기까지한.........................
친구들은 벌써이런분위기,,,,,
흐어어거거어거거거거너ㅓㅓㅇ!!!!!
그러다가 문득 같이적은 친구가잇다는걸 기억해냄
우리학교에서 K고는 진심 갈확률이 2퍼도 희박한 그런곳이엿음
그래서 우린 이왕 M고나 N고 걸릴꺼 걍 적은거엿음...
교실 복도 그친구를 찾아 다님....
친구1을 찾아냇음 ㅋㅋㅋㅋㅋㅋㅋ
"친구1아 내k고 진짜걸림ㅠㅠ 니는????ㅎㅎ"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나? N고걸렷음"
뭐?????????????????
내마지막희망이사라짐을느낌..
그럼혹시딴애들은????
뭐야,
, 진짜나뿐이야? 아니지?,,,,,
온갖데를다찾아봐도 역시 그학교적은사람은
그친구와 나뿐이엿음
사실글쓴이는 초딩된그순간부터이사라곤다녀본적없고
초중고가다붙어잇는곳에살기에 친구걱정따위없엇음ㅋ
근데..
왜나만....
어째서???????
결국담임쌤을찾아가서 얘길함
"쌤 고등학교 번복안되죠? 저 K고진짜걸렷어요ㅠㅠㅠ
갈확률진짜낮다고 하셧지않아요?"
"K고 진짜좋은데니깐 그런데걸린건 복받은거야 열심히해"
"아진짜 교통이런거신경하나도안쓰고 적엇어요ㅠㅠ 어떡해요?"
"어쩌긴뭘어째 번복안된다 진짜바보짓햇네"
"바보짓"
"바보짓"
"바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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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나도내가바보짓한건아는데 걍위로라도좀해주시지
내가진짜뭐해달란것도아니엿는데....
이럴뻔함
그래도 우리반쌤좋음 그래서 참앗음
근데우리학교에서한명간다는소식에급웃음
근데걘 내가 일학년때 자주싸우던 남자아이ㅋㅋ
걍 망 to the 함
친구들은
"괜찮다 가서 잘놀아라"
"따안당한다 걍가라"
"뭘전학고민하노 거기적응해라 니도사회생활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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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걸렷으니깐그런소리하지
친구가뜻없이한소리도기분나빠짐
집에가서는
폭풍발길질
분노의 벽치기
차오르는눈물을참을수가없엇음..
ㅈㅅ 글쓴이사실잘움
학교에서도울엇음ㅋㅋㅋㅋ
이주체할수없는분노를담아 폭풍타자질
근데글쓰다가도 울고싶어짐
그러다가 다때려부수고싶음..
암 ㅋㅋㅋ 할짓없냐는거
애들한테하소연을해도 너무답답햇음
왜?
난 예비소집일은 기본 첫날부터 급식먹고 화장실가고
얘기나눌 친구가음스니까 ㅋㅋㅋㅋ
근데 나만이럼????
나만 이렇게 배정 짜증나게된거임????
하긴난생각안하고 바보짓하긴햇음
여튼 진짜 혼자서 진심빡센학교 가는데 불쌍하니깐 추천눌러주세요 ㅠㅠ
원하는학교안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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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처럼 혼자 딴학교 간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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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추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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