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생 남자 입니다. 옛날 부터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냥 자기 눈에 거슬리는 댓글이나 글들이 있으면 그냥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쟨 그리 생각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만 아닌가요?막 댓글들 보면 엄청 욱해서인지는 몰라도 서로 까고 헐뜯고 하는게 그냥 이해가 좀 안되네요.특히 남자가 여자 까는 댓글들..뭐 군대를 가는 남자들에게 여자들은 고맙게 생각해야된다 예를 들어 이런 댓글이 있으면 그냥 그래? 난 그냥 군대는 대한민국남자면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해야되는데.. 그렇게 고맙다라고 마음을 갖어야되나? 그냥 넘어가면 되는거지..왜 그런 댓글에 우린 아기를 낳지 않냐,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드냐는 등 이상하게 니 생각이 옳지 않아 라고 설득을 하려고 드는건지..그냥 똘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 라고 넘기면 되는거 아닌가요?왜 마음에도 안드는 똘아이들의 댓글을 보고 빡쳐서 설득을 하려 드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네이트 댓글들을 보면 서로 네이트 오크녀들 오크남들 네이트 덕후색이들 하면서 서로 헐 뜯는것도 이해가 안되요.예를 들어 어떤 미친놈이 댓글에 네이트 오크녀들 또 발악하면서 반대 쳐누르네 라는 글은 어떤 연예인 기사에 적어서 베플이 되었다고 칩시다.왜 그런 베플을 보고 거슬려서 거기에 욕을 적나요??당신이 네이트 오크녀입니까?? 당신이 오크에요? 아니에요 당신은 이뻐요. 누구보다 아름다운 한 가정의 이쁜 딸 입니다.당신이 네이트 오크남입니까? 당신이 오덕후에요? 아뇨. 당신은 누구보다 멋진 한 가정의 떳떳한 아들입니다.다 좋게 좋게 생각하면 되는 건데 왜이리 술먹고 지랄하는 취객보다 못한 사람들을 설득하고 헐 뜯으려 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미친놈 처럼 되지도 않는 논리로 댓글을 이용해 어이 없는 글들을 쓰는 관심 받고 싶은 놈이나미친놈이 쓴 되지도 않는 논리의 댓글에 빡쳐서 욕을 하는 놈이나 저는 같다고 봅니다.
왜 마음에 안드는 댓글 보고 열폭하죠?
옛날 부터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그냥 자기 눈에 거슬리는 댓글이나 글들이 있으면 그냥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쟨 그리 생각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만 아닌가요?
막 댓글들 보면 엄청 욱해서인지는 몰라도 서로 까고 헐뜯고 하는게 그냥 이해가 좀 안되네요.
특히 남자가 여자 까는 댓글들..
뭐 군대를 가는 남자들에게 여자들은 고맙게 생각해야된다 예를 들어 이런 댓글이 있으면
그냥 그래? 난 그냥 군대는 대한민국남자면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해야되는데.. 그렇게 고맙다라고 마음을 갖어야되나? 그냥 넘어가면 되는거지..
왜 그런 댓글에 우린 아기를 낳지 않냐,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드냐는 등 이상하게 니 생각이 옳지 않아 라고 설득을 하려고 드는건지..
그냥 똘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 라고 넘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마음에도 안드는 똘아이들의 댓글을 보고 빡쳐서 설득을 하려 드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네이트 댓글들을 보면 서로 네이트 오크녀들 오크남들 네이트 덕후색이들 하면서 서로 헐 뜯는것도 이해가 안되요.
예를 들어 어떤 미친놈이 댓글에 네이트 오크녀들 또 발악하면서 반대 쳐누르네 라는 글은 어떤 연예인 기사에 적어서 베플이 되었다고 칩시다.
왜 그런 베플을 보고 거슬려서 거기에 욕을 적나요??
당신이 네이트 오크녀입니까?? 당신이 오크에요? 아니에요 당신은 이뻐요. 누구보다 아름다운 한 가정의 이쁜 딸 입니다.
당신이 네이트 오크남입니까? 당신이 오덕후에요? 아뇨. 당신은 누구보다 멋진 한 가정의 떳떳한 아들입니다.
다 좋게 좋게 생각하면 되는 건데 왜이리 술먹고 지랄하는 취객보다 못한 사람들을 설득하고 헐 뜯으려 드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미친놈 처럼 되지도 않는 논리로 댓글을 이용해 어이 없는 글들을 쓰는 관심 받고 싶은 놈이나
미친놈이 쓴 되지도 않는 논리의 댓글에 빡쳐서 욕을 하는 놈이나 저는 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