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봐주세요!MB의 탄압에서 MBC를 살려야해요ㅠ(수정)★★

글쓴이2012.02.04
조회9,910

 

스압이 좀 심하지만 읽어주세요 ㅠㅠ 이게 언제 삭제될지 모르겟지만 알건알고 넘어가주세요

제발 ㅠㅠㅠ 스압이 많아서 읽기가 귀찮으시더라도 제발ㅠㅠ 보고가주세요

 

+ 수정

밑에 댓글에 이건 몇년전에 쓴 글이 아니냐 라는글이 있네요. 이글자체는 몇년전게 맞습니다.

글자체가 몇년전꺼닌깐 이거는 지금 현실이 아니라는건가요?

지금 MBC는 총파업을 하며 무너지지않기 위해 MB에 굴복당하지 않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힘쓰고 계신데 이글은 몇년전꺼닌깐 볼필요도 없다는건가요?

http://www.saveourmbc.com/

이것이 MBC가 투쟁하는 카페이고

http://saveourmbc.tystory.com/

이것이 총파업중인 MBC노조의 블로그 입니다.

이제 믿으시겠습니까?

 

 

-------------------퍼온글입니다-------------------

 

 

 

 

 

 

 

 

 

MBC파업이라고하던데 그게뭐예요??

 

 

 

 

하시는분들이 있을까봐요! 언론탄압이며 언론장악입니다.언론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국민의 눈과 귀입니다.

국민들이 국회에 가서 24시간 무슨 일이 일어나나 보고 있을까요?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기업...

우리나라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우리 눈으로 직접 보고 듣는 경우거의 없습니다. 전부 다 언론이 대신 전해주는 거죠.

언론이 거짓말을 하고, 언론이 한 쪽만 보여주면국민들은 방법이 없습니다. 국민들은 눈먼 봉사가 되거나 언론의 노예가 되는 겁니다.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라는 총리가 있습니다.이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업가였습니다.

특히 신문,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이었죠.이 사람은 처음엔 신문,방송의 힘으로 이탈리아국민들을 세뇌했습다.

언론을 이용해 성공한 기업가 이미지를 국민들 머리 속에 주입시켰고,이탈리아 국민들은 점차 베를루스코니가 경제를 살릴 인물이라고믿게 되었죠.

그러나 베를루스코니는 경제를 살리기는 커녕 이탈리아 경제를 부정부패로 물들이고 성장률을 1%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게다가이탈리아의 공영방송을 전부 장악해서 국민들을 더더욱 세뇌시켰죠.

국민들은 이탈리아가 망가지는 것도 모르고 계속해서 베를루스 코니를 찍었습니다.왜냐면 신문, 방송에서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베를루스코니는 심각한 부정을 저지르고도 언론장악의 힘으로15년째 총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정신 차린 국민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구요? 그게 바로 언론의 무서운 힘입니다.

이탈리아의 지식인들은 완전히 좌절한 상태입니다.언론이 완전히 총리의 손아귀에 넘어간 지금,그들의 어떤 노력도 이제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들이 무슨 말을 해도 신문과 방송은 국민들에게 전달해주지 않습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이 그런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입으로 이탈리아엔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하던 이탈리아 방송인들이 생각나네요.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는 과정을 보면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와 굉장히 닮았습니다.

성공한 기업가의 이미지로 자신을 경제 대통령으로 미화시키고,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용해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 보답으로 지난 8월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특별 사면을 시행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중앙일보 송필호 사장, 동아일보 김학준 사장의 형을 취소시켰습니다. 이 사람들은 한국의 신문을 꽉 잡고 있는 실세들입니다.

사실상 한국 신문 시장의 80% 이상은 예전부터 한나라당이 쥐고 있었고, 이제는 이명박 대통령이 쥐고 있는 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방송밖에 없죠.

그러나, 방송도 이미 절반이상은 이명박대통령의 손에 넘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첫 작품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죠.

방통위는 우리나라의 방송을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권력체입니다.우리나라 방송 전체를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에동아일보 정치부장이었던 최시중을 앉힌 겁니다.

이때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방송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광우병 논란이 일어났던 MBC의 PD수첩입니다.이명박 정부로부터 미움을 샀던 시사투나잇도 위기에 처하게 되었죠.

곧이어 노린 타겟은 YTN입니다.YTN은 우리나라 최초의 24시간 뉴스채널로 공중파 방송은 아니지만뉴스매체로서의 중요성이 상당히 큰 곳입니다.

YTN 노조는 물론이고 사회 각계와 시민단체들도YTN 사장 교체를 막으려고 애썼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주총은 40초만에 날치기 통과로 사장을 교체시켜버렸습니다. 그렇게YTN 사장이 된 분이 구본홍 사장입니다.

구본홍 사장이 누구냐 하면 작년 대통령 선거 때이명박 대통령의 방송특보로 일한 사람입니다.

사실상 YTN은 그 시점부터 이명박 정부에 장악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렸던돌발영상이 폐지되었는데, 사실상 YTN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돌발영상이 폐지된 것은경영상의 이유로도 YTN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을 비난하는 어떤 방송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상징적인의미로 생각됩니다.곧이어 KBS가 위기에 빠졌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임명된 공기업의 수장들과 공기관장들에게 물러나라고 압력을 넣기 시작했습니다.거기에 끝까지 굴하지 않고 버티던 사람이 KBS 정연주 사장이었죠.  정연주 사장이 퇴임 암력에도 굴하지 않고 버티자 이번에는 검찰을

동원해 꼼수를 썼습니다. 어거지 논리로 정연주 사장에게 배임죄를 물어이사회를 소집한 뒤, 강제로 해임시켜버린 것입니다.

신임 사장을 선임하는 자리에는 동아일보 정치부장이었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물론이고 국정원 간부까지 참석했습니다.

국가정보원까지 언론장악 작업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죠.

결국 현재 재판부는 정연주 사장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검찰에게 추가 자료를 요청하고 있습니다만,

이미 사장 교체가 완료된 지금 재판부의 판결이 떡검의 치졸함을또다시 재확인시켜주는 것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렇게 KBS 사장이 교체되자,그 동안 이명박 대통령에게 미운털이 박힌 사람들이 차례로 제거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이명박 정부에 비판적이던 가수 윤도현씨가 진행하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폐지시켜버렸습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 비판적인 기사를 쓴 프레시안의 이사라는 이유로 미운털이 박힌 정관용씨를 퇴출시켰습니다.

정관용 씨는 KBS 심야토론의 진행자이며 KBS 1라디오에서도 토론프로그램을 진행해온 분으로 MBC로 치면 손석희 씨와 같은 사람입니다.

정관용 씨 정도의 위치에 있는 사람도 쫓겨나는 판에 정권에 미움을 받으면 누구도 사정의 칼날을 피할 수 없겠지요.

다음 타겟은 바로 생방송 시사투나잇과 미디어 포커스가 되었습니다. 시사투나잇은 한 해 65억원을 벌어들이는 알짜배기 시사프로그램이었고, 미디어포커스는 교양프로그램 중 시청률 2위를 자랑하는 인기프로입니다. 그러나 이 두 프로는 한나라당과 보수 언론의 잘못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해온 프로였습니다.

당연히 이명박 정권이 가장 미워하는 프로그램 1순위였죠. 이 두 프로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개편을 당해버렸습니다.

방송 시간대를 바꾸고 이름을 시사터치 오늘과 미디어 비평으로 바꿨죠.언뜻 봐서는 이름만 바꿔 존치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제작진을

전부 교체해버려 사실상 기존의 시사투나잇과 미디어포커스는강제 폐지를 당한 상황입니다.

결국 두 프로그램의 제작진들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시위로맞서고 있지만, 이미 KBS라는 방송사는 누구의 견제도 무시한 채

충실히 권력의 시녀가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남은 희망은 MBC 뿐입니다.

사실상 조선, 중앙, 동아를 비롯한 신문의 80% 이상이 장악당했고, YTN과 KBS도 넘어간 마당에이탈리아 같은 언론 장악을 막을 수 있을지가 의문인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의 지식인들도 희망을 잃고 좌절하고 있고언론이 장악당하면 민주주의 자체가 존폐의 위기에 처해있다는생각이 듭니다.

MBC는 공영방송입니다. MBC 지분의 70%는 방송문화진흥회가 갖고 있고, 30%는 육영재단이 갖고 있습니다.

육영재단은 실질적으로 박근혜 의원의 뜻에 따라 움직일 것이고,나머지 70%를 가진 방송문화진흥회가 과연 대통령의 뜻을 얼마나 거스를 수 있을까요?

이렇게 상황이 심각한데도국민들은 거의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미 언론의 대부분이 장악당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사실을 알릴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오히려 언론장악을 정당화시키는사설을 계속 내보내고 있고, 집권 전부터 친 이명박 라인이던 기독교

계열의 언론들까지 한 통속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YTN은 제 기능을 잃었고KBS는 사정의 칼날에 다들 벌벌 떨고 있는데누가 이런 상황을 전해주겠습니까?

현재 한나라당은 신문과 방송을 모두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새로운 신문법을 준비중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중한 곳이 MBC를 인수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집니다.

이미 국회의 대부분을 한나라당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법 개정은 시간문제인 것 같고...MBC가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http://blog.naver.com/key13658/100149806886 정말 '눈물의 동영상' 이라는데 정말 울컥하네요. 정부의 다방면을 우리나라 국민들은 당연히 알아야 하는거 아니에요? 근데 그걸 정부가 탄압하면, 우리는 KBS SBS MBC 에서 정부의 거짓된 점만 보고 듣고 그게 무슨 민주 정치에요. 그럴꺼면 우리보고 왜 대통령 국회의원 등을 뽑아요. 그냥 자기들끼리끼리 마음에 드는 사람들 골라서 지들끼리 정치하지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리는 방송이 있으면 징계먹이는데 누가 무서워서 말이나 꺼내겠어요? 국민들이 당연히 알아야할 권리를 방송에서 당연히 내보내고 있는건데 (PD수첩,시사투나잇,미디어포커스 등...) KBS SBS YTN 거의 다 탄압당하고 신문사까지 80%탄압을 당했다는데... 완전 이건 이명박대통령의 시중놀이잖아요. 진짜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TV에 나오는 정부에 대한 사실을 다 믿을꺼아니에요. 이게 무슨 민주주의고 국민들의 알권리를 주장해요. 방송사 신문사 등등 이 정부에 의해 강제적으로 탄압당하면, 뭣도 모르는 사람은 MBC파업한다고 완전 욕들 하시는데요. 욕할려면 정부를 탓하세요. MBC가 정말 끝까지 벼텨 주셨으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원래 저도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알고나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여러분들도 관심 많이 써주시면 좋겠네요. 무한도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전MBC정말 좋아하거든요. 하이킥도 보고, 해를 품은달도 보고, 왠만한건 다보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면 정말 속상할꺼 같네요. 김태호 PD 님도 정말 힘내셔야 하고요. MBC의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래요.

 

<이것이 MBC가 2010년에 올린 PD수첩을 지켜달라고 올린동영상입니다. 검사와 스폰서라는 내용이지만 <시사투나잇>, <돌발영상>, <그것이알고싶다>, <추적60분>. 이명박 정권 3년이 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을 용기있게 고발할 수 있는 시사프로그램이 무엇이 남았을까요. MBC마저 장악당하면 <PD수첩>은 힘을 잃고 맙니다. MBC를 지켜주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3b1mgdDStTU$

 

MBC를 살려주세요

우리의 하나남은 눈과 귀를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