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나라가 돌아가는 일이나 게임에 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갖고 계신분들이라면 요즘 국내에서 계속해서 게임을 규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벌써부터 여성부의 셧다운제가 시행되고있고 문화관광부의 선택적 셧다운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연령별 게임장시간이용차단에 대한 언급이 있엇습니다
과연 이게 정말 맞는 행동일까요?
오락 게임 역시 노래 영화 등 각종 매체처럼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등 머리아픈 대한민국 사교육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친 사교육에서 벗어나고 싶어하고 조금이라도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알고 잇기는 하는겁니까? 대한민국 학생들 청소년들이 게임하는것은 이정도면 정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들어보면
러시아에서 서비스 중인 한국의 MMORPG 게임 리니지2로 인해 한사람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현피(현실 PK의 준말)가 결국 살인을 불렀다. 설원의 대지, 러시아의 청년이 리니지2를 하다 적혈과의 싸움에 분을 참지 못해 현피를 신청, 결국 살인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러시아 리니지2의 젊은 학생들 위주의 혈맹, < Coo-clocks >와 경험이 풍부한 30세 이상의 게이머들의 혈맹 < Platanium >이 섬멸전(필드전)을 벌이게 된 것이 사건의 발단.
33세의 알버트는 게임 중독이었다. 리니지2에서 그는 자신의 혈맹원 12명의 전사들과 함께 몇날 몇일이고 사냥과 친목을 도모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새해가 된지 몇일 후, 그의 혈맹은 적혈 Coo-clocks의 혈원 한명을 PK했다. PK당한 상대는 < Face to Face >로 현실에서 만나는 것이 어떠냐는 대결 신청을 했다. 그리고 대결은 비극을 낳았다. 알버트는 끔찍한 구타끝에 병원으로 이송 도중에 사망한 것이다.
<그들은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월 31일에 그를 매장한 다음에도, 그리고 아직도 그들은 우리를 계속 위협했습니다>라며 알버트의 여동생, 알비나는 이야기했다. 용의자는 후회하는 기색도 보이지 않았고 변명도 하지 않았다. 이 22세의 학생은 가련한 희생자를 죽인 이유를 온화한 어조로 설명했다.
<혈맹 멤버에게는 계급이 있으며 철칙이 있다. "움직이는 것은 모두 박살 내라. 움직임이 없어질 때까지 박살 내라. move and beat!" 이것이 Coo-clocks 철칙의 하나다>
이번 사건은 그 <철칙>을 현실의 사람에게도 적용했다는 것이다. Coo-clocks 혈원들은 살해당한 사람의 가족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다.
다른 사건으로는 20대의 게임 플레이어가 라이벌을 만나기 위해서 우크라이나에서 모스크바까지 달려왔다. 모스크바 남성은 구타당해 결국 사망했다. 또 페트로자보스크에 사는 20세 남성은 게임중에 밥을 먹으러 오라고 부른 할머니가 방해 된다며 구타, 할머니마저 살해하는 패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런 사건을 들어서 이야기 하자면 언제 우리 대한민국에서 게임때문에 이런 살인사건이 일어난적이있습니까?
이렇게 나라에 많은 기여를 하는 게임 그렇게 기피만 해야하는겁니까? 여러분들이 탄압 하고 있는 게임산업이 IT산업을 뛰어넘을 정도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는 것입니다 제2의 K-POP 열풍처럼 말이죠 그런 성장 가능성이 넘치는 게임산업을 여러분의 손과발로 짓밟고 잇는거입니다 현재 이런 발전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대한 규제(쿨링오프 폭력성 실험 MBC게임 폐지 셧다운제등) 과연 이 성장이 그대로 유지할수 있을지 오히려 퇴화산업으로 전략되고 말지 앞으로 정부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넥슨이 일본에 본사를 둔이유 적어도 규제는 안하니까요 국내에서는 규제가 너무 심하니 당연히 게임업체들은 일본 중국등으로 눈을 돌릴수밖에 없겟죠 일본은 아예 규제가 없고 인기성우를 써서 게임을 더 빛나게하는등 혹은 중국은 정부에서 게임 자금을 지원해주는등 많은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국산게임업체등은 중국,일본등으로 눈을 돌리수밖에 없는겁니다 그것이 우리 정부가 스스로 만든 지뢰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해결책을 내세워야 하는가? 혼자라면 불가능하지만 같이라면 가능하다! 현재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을 통해 기능성게임에 대한 많은 홍보와 많은 체험을 할수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안 아니라 보드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제공하는 블로거분들을 통해서 게임이 부정적인 인식만이 있는 것이 아닌 긍정적인 역활도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게임을 친구들과만 하는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친척들이 다 같이 플레이를 하면서 규율과 규제를 적절히 이용하면서 플레이를 한다면 적어도 게임 규제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게임에 대한 절제를 할수있도록 만들어낼 것입니다. 위의 말과 그대로 조금만 관점을 다르게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게임산업은 당당하게 우리의 자랑스러운 산업의 하나가 될텐데 현재의 관점.편견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도 하나의 사람이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하나의 사람입니다 대선 표심을 위해 강압적으로 꺽어내리고 싹을 잘라버리기보다는 조금씩 물을 주며 새싹이 자라날수 있도록 조금만 힘을 보태주면 안되나요?
게임 규제는 학교폭력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의 스트레스는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밖에 갈수가없게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상황이 더 심각하게 될지도 모르죠...
피조여러분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봅시다!! 대한민국 게임산업도 화이팅!! 피파조선 모든 여러분 화이팅!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기를... 항상 아름답고 재미있게 즐기기만 한다면 게임은 충분히 사람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정말 하나의 좋은 장르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실수있기를 그저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학생들과 게임에만 그러지마시고 넓게 이해해주세요 한참 자라나는 아름다운 청소년.학생들에게 너무 자유를 박탈하지마시구 그냥 따스한 웃음 한번만 지어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저희가 좋아하는 피파온라인등 처럼 각종 스포츠 게임등 좋은 게임들이 많이 있지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모두 재미도 느끼고 그런... 좋고 재밌는 게임들을 규제만 하라니... 정말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가 힘을 내야죠!!!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이 이렇게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모두 힘냅시다. !! 하루에 한번씩은 웬만하면 꼭 게임을 하는데 나중에는 이런 게임들이 기억속의 한편으로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모두모두 다시 힘냅시다!!! 이렇게 긴글 다 읽어주신 여러분 있으시다면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embed src="http://cfile25.uf.tystory.com/original/1776C74F4EE83E932E3A3E"><br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0cument_srl=1751889&mid=bgmstorage
게임규제, 정말 이래도 정답인가요? (한번씩만 보고가주세요..)
조금이라도 나라가 돌아가는 일이나 게임에 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갖고 계신분들이라면 요즘 국내에서 계속해서 게임을 규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벌써부터 여성부의 셧다운제가 시행되고있고
문화관광부의 선택적 셧다운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연령별 게임장시간이용차단에 대한 언급이 있엇습니다
과연 이게 정말 맞는 행동일까요?
오락 게임 역시 노래 영화 등 각종 매체처럼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등 머리아픈 대한민국 사교육에서 잠시나마 벗어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친 사교육에서 벗어나고 싶어하고 조금이라도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알고 잇기는 하는겁니까? 대한민국 학생들 청소년들이 게임하는것은 이정도면 정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들어보면
러시아에서 서비스 중인 한국의 MMORPG 게임 리니지2로 인해 한사람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현피(현실 PK의 준말)가 결국 살인을 불렀다. 설원의 대지, 러시아의 청년이 리니지2를 하다 적혈과의 싸움에 분을 참지 못해 현피를 신청, 결국 살인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러시아 리니지2의 젊은 학생들 위주의 혈맹, < Coo-clocks >와 경험이 풍부한 30세 이상의 게이머들의 혈맹 < Platanium >이 섬멸전(필드전)을 벌이게 된 것이 사건의 발단.
33세의 알버트는 게임 중독이었다. 리니지2에서 그는 자신의 혈맹원 12명의 전사들과 함께 몇날 몇일이고 사냥과 친목을 도모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새해가 된지 몇일 후, 그의 혈맹은 적혈 Coo-clocks의 혈원 한명을 PK했다. PK당한 상대는 < Face to Face >로 현실에서 만나는 것이 어떠냐는 대결 신청을 했다. 그리고 대결은 비극을 낳았다. 알버트는 끔찍한 구타끝에 병원으로 이송 도중에 사망한 것이다.
<그들은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2월 31일에 그를 매장한 다음에도, 그리고 아직도 그들은 우리를 계속 위협했습니다>라며 알버트의 여동생, 알비나는 이야기했다. 용의자는 후회하는 기색도 보이지 않았고 변명도 하지 않았다. 이 22세의 학생은 가련한 희생자를 죽인 이유를 온화한 어조로 설명했다.
<혈맹 멤버에게는 계급이 있으며 철칙이 있다. "움직이는 것은 모두 박살 내라. 움직임이 없어질 때까지 박살 내라. move and beat!" 이것이 Coo-clocks 철칙의 하나다>
이번 사건은 그 <철칙>을 현실의 사람에게도 적용했다는 것이다. Coo-clocks 혈원들은 살해당한 사람의 가족을 지금까지 괴롭히고 있다.
다른 사건으로는 20대의 게임 플레이어가 라이벌을 만나기 위해서 우크라이나에서 모스크바까지 달려왔다. 모스크바 남성은 구타당해 결국 사망했다. 또 페트로자보스크에 사는 20세 남성은 게임중에 밥을 먹으러 오라고 부른 할머니가 방해 된다며 구타, 할머니마저 살해하는 패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런 사건을 들어서 이야기 하자면 언제 우리 대한민국에서 게임때문에 이런 살인사건이 일어난적이있습니까?
이렇게 나라에 많은 기여를 하는 게임 그렇게 기피만 해야하는겁니까?
여러분들이 탄압 하고 있는 게임산업이 IT산업을 뛰어넘을 정도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산업이라는 것입니다
제2의 K-POP 열풍처럼 말이죠 그런 성장 가능성이 넘치는 게임산업을 여러분의 손과발로 짓밟고 잇는거입니다
현재 이런 발전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대한 규제(쿨링오프 폭력성 실험 MBC게임 폐지 셧다운제등)
과연 이 성장이 그대로 유지할수 있을지 오히려 퇴화산업으로 전략되고 말지 앞으로 정부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넥슨이 일본에 본사를 둔이유 적어도 규제는 안하니까요
국내에서는 규제가 너무 심하니 당연히 게임업체들은 일본 중국등으로 눈을 돌릴수밖에 없겟죠
일본은 아예 규제가 없고 인기성우를 써서 게임을 더 빛나게하는등 혹은 중국은 정부에서 게임 자금을 지원해주는등 많은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국산게임업체등은 중국,일본등으로 눈을 돌리수밖에 없는겁니다
그것이 우리 정부가 스스로 만든 지뢰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해결책을 내세워야 하는가? 혼자라면 불가능하지만 같이라면 가능하다!
현재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을 통해 기능성게임에 대한 많은 홍보와 많은 체험을 할수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안 아니라 보드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제공하는 블로거분들을 통해서 게임이 부정적인 인식만이 있는 것이 아닌 긍정적인 역활도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게임을 친구들과만 하는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친척들이 다 같이 플레이를 하면서 규율과 규제를 적절히 이용하면서 플레이를 한다면 적어도 게임 규제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게임에 대한 절제를 할수있도록 만들어낼 것입니다.
위의 말과 그대로 조금만 관점을 다르게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게임산업은 당당하게 우리의 자랑스러운 산업의 하나가 될텐데 현재의 관점.편견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도 하나의 사람이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하나의 사람입니다
대선 표심을 위해 강압적으로 꺽어내리고 싹을 잘라버리기보다는 조금씩 물을 주며 새싹이 자라날수 있도록
조금만 힘을 보태주면 안되나요?
게임 규제는 학교폭력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의 스트레스는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밖에 갈수가없게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상황이 더 심각하게 될지도 모르죠...
피조여러분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봅시다!! 대한민국 게임산업도 화이팅!!
피파조선 모든 여러분 화이팅!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기를...
항상 아름답고 재미있게 즐기기만 한다면 게임은 충분히 사람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정말 하나의 좋은 장르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봐 주실수있기를
그저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학생들과 게임에만 그러지마시고
넓게 이해해주세요 한참 자라나는 아름다운 청소년.학생들에게
너무 자유를 박탈하지마시구 그냥 따스한 웃음 한번만 지어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저희가 좋아하는 피파온라인등 처럼 각종 스포츠 게임등 좋은 게임들이
많이 있지않습니까 그러면서 우리모두 재미도 느끼고 그런... 좋고 재밌는
게임들을 규제만 하라니... 정말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가 힘을 내야죠!!!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이
이렇게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모두 힘냅시다.
!! 하루에 한번씩은 웬만하면 꼭 게임을 하는데
나중에는 이런 게임들이 기억속의 한편으로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모두모두 다시 힘냅시다!!!
이렇게 긴글 다 읽어주신 여러분 있으시다면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embed src="http://cfile25.uf.tystory.com/original/1776C74F4EE83E932E3A3E"><br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0cument_srl=1751889&mid=bgmstor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