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어이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8월5일 16시경 을지로입구에서 서울시청 방향으로 제 차가 진행중이었습니다.부시대통경께서 방한한다고해서 시청앞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차또한 많이 정체가되었습니다. 을지로 입구에서 서소문방향으로 진행중이었던 저는 무교동 갈림길에서 신호에 걸려 차가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정차하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버버벅하길래 옆을보았더니 경찰 기동버스가 제 운전석 옆부분을 긁고 지나갔습니다. 운전석 손잡이부분부터 백미러까지 다 긁고 가서 빽미러가 뒤로 제쳐졌습니다. 놀란 저는 차에서 내려서 차상태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그쪽 전경버스에서 대원한명이 차에서 내리더니 일단 차 막히니깐 앞으로 차 빼시죠라고 하는것입니다. 일단은 빼라고 하니깐 차를 앞쪽으로 세웠습니다. 차를 세우고 내렸더니 전경버스에서 대원한명이 내리더니 여기 복잡하니깐 일단 따라오십시요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따라갔습니다. 따라가서 정차한곳은 서울역 옆쪽에 서울역지구대 파출소 앞쪽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렸더니 다짜고짜 하는말이 제가끼어들어서 사고가 났다는겁니다. 저도 지금생각해보면 사고시에 바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일단 그쪽이 그래도경찰이니깐 그쪽이 하라는데로만 했던게 실수였던것 같네요. 암튼간에 차를 세우고 얘기하는데 뭐 제가 끼어들어서 그랬다는둥 뭐라는둥 이러니깐 너무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보험사에 전화했고 보험회사 사고 처리반이 오기도전에 우리 바쁘니깐 가봐야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하나 달랑 불러주고는 이름도 말하지 않고 저희 가니깐 연락주세요 이러고 정말 그냥 가버렸습니다. 저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고 어이가없어서 정말 눈물날뻔했네요. 그후 5분정도후에 보험회사에서 왔고 저는 이러해서 이렇게 되었다.라고 사건경위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어제(8월6일) 사고를 낸 경찰기동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경이 무슨돈이 있냐? 그냥 5:5로 합의 봅시다. 형편이 좀 되시면 너그럽게 반을 그냥 내라고 하는겁니다. 선처를 부탁한다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보험처리 하면 자기네 병사가 처벌을 받으니 그렇게 하지말고 전경이 무슨돈이 있겠냐고 봐달라는 겁니다. 순간 그얘기를 듣는데 또 너무 황당한겁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차가 받힌입장에 수리비에 반을 부담하라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는 힘들겠다고 얘기했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입한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했더니 보험회사에서 그쪽 기동대에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 오늘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그쪽에서 보험처리 할려고 하는데 그쪽버스를 운전했던 운전병이 제가 그차를 긁은거라고 자기는 똑바로 진행했는데 제가 가서 긁었다는겁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그쪽말대로 제가 그차를 긁었다면 제가 긁었는데 제차 백미러가 왜 뒤로 뒤집히는 겁니까? 저는 정지상태였는데 제가 긁었다네요. 참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더니 증거 있냐는 식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당연히 증거없습니다. 경찰이기에 믿었고 따라오라고 하니깐 하라는데로 했습니다.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증거있냐고 제돈으로 해결하고 소송걸던지 하랍니다. 막말로 소송하면 경찰이 팔이 안으로굽지 밖으로 굽겠습니까? 그리고 더욱 황당한것은 그쪽이 잘못한게 없으면 뭐하러 5:5를 얘기하겠습니까? 그쪽 주장대로 라면 제가 잘못한거라서 제가 더많이 부담해야지 왜 5:5를 얘기했을까요?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시민을 상대로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황당하네요. 자동차 수리비용 제돈으로 낼수도 있지만 이거는 정말 우롱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경찰도 거짓말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의문인것은 경찰이 정말 당당했다면 저보다 법을 알아도 더알텐데 왜 사고 났을때 당당했다면 사진을 찍지 않고 따라오라고했을지 그게 정말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증거있냐고 하면 제가 당해야 하는겁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혼자 얘기해봅니다.
경찰이 이래도 되는건가요?
8월5일 16시경 을지로입구에서 서울시청 방향으로 제 차가 진행중이었습니다.부시대통경께서 방한한다고해서 시청앞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차또한 많이 정체가되었습니다. 을지로 입구에서 서소문방향으로 진행중이었던 저는 무교동 갈림길에서 신호에 걸려 차가 정차하게 되었습니다.
정차하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버버벅하길래 옆을보았더니 경찰 기동버스가
제 운전석 옆부분을 긁고 지나갔습니다. 운전석 손잡이부분부터 백미러까지 다 긁고 가서 빽미러가 뒤로 제쳐졌습니다. 놀란 저는 차에서 내려서 차상태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그쪽 전경버스에서 대원한명이 차에서 내리더니 일단 차 막히니깐 앞으로 차 빼시죠라고 하는것입니다. 일단은 빼라고 하니깐 차를 앞쪽으로 세웠습니다. 차를 세우고 내렸더니 전경버스에서 대원한명이 내리더니 여기 복잡하니깐 일단 따라오십시요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따라갔습니다. 따라가서 정차한곳은 서울역 옆쪽에 서울역지구대 파출소 앞쪽에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렸더니 다짜고짜 하는말이 제가끼어들어서 사고가 났다는겁니다. 저도 지금생각해보면 사고시에 바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일단 그쪽이 그래도경찰이니깐 그쪽이 하라는데로만 했던게 실수였던것 같네요. 암튼간에 차를 세우고 얘기하는데 뭐 제가 끼어들어서 그랬다는둥 뭐라는둥 이러니깐 너무 어이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보험사에 전화했고 보험회사 사고 처리반이 오기도전에 우리 바쁘니깐
가봐야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하나 달랑 불러주고는 이름도 말하지 않고 저희 가니깐 연락주세요 이러고 정말 그냥 가버렸습니다. 저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고 어이가없어서 정말 눈물날뻔했네요. 그후 5분정도후에 보험회사에서 왔고 저는 이러해서 이렇게 되었다.라고 사건경위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어제(8월6일) 사고를 낸 경찰기동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경이 무슨돈이 있냐? 그냥 5:5로 합의 봅시다. 형편이 좀 되시면 너그럽게 반을 그냥 내라고 하는겁니다. 선처를 부탁한다면서 얘기를 하더군요. 보험처리 하면 자기네 병사가 처벌을 받으니 그렇게 하지말고 전경이 무슨돈이 있겠냐고 봐달라는 겁니다. 순간 그얘기를 듣는데 또 너무 황당한겁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차가 받힌입장에 수리비에 반을 부담하라니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는 힘들겠다고 얘기했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입한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이러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했더니 보험회사에서 그쪽 기동대에 전화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 오늘이 되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그쪽에서 보험처리 할려고 하는데 그쪽버스를 운전했던 운전병이 제가 그차를 긁은거라고 자기는 똑바로 진행했는데 제가 가서 긁었다는겁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그쪽말대로 제가 그차를 긁었다면 제가 긁었는데 제차 백미러가 왜 뒤로 뒤집히는 겁니까? 저는 정지상태였는데 제가 긁었다네요. 참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더니 증거 있냐는 식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당연히 증거없습니다. 경찰이기에 믿었고 따라오라고 하니깐
하라는데로 했습니다. 따라갔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증거있냐고 제돈으로 해결하고 소송걸던지 하랍니다. 막말로 소송하면 경찰이 팔이 안으로굽지 밖으로 굽겠습니까? 그리고 더욱 황당한것은 그쪽이 잘못한게 없으면 뭐하러 5:5를 얘기하겠습니까? 그쪽 주장대로 라면 제가 잘못한거라서 제가 더많이 부담해야지 왜 5:5를 얘기했을까요?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시민을 상대로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황당하네요. 자동차 수리비용 제돈으로
낼수도 있지만 이거는 정말 우롱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경찰도 거짓말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의문인것은 경찰이 정말 당당했다면
저보다 법을 알아도 더알텐데 왜 사고 났을때 당당했다면 사진을 찍지 않고 따라오라고했을지 그게 정말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증거있냐고 하면 제가 당해야 하는겁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혼자 얘기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