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 판을 써본 여자 입니...다 ㅎㅎ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어색( 갠 말은 사라질게요 )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 한친구의 전학으로 가기전 조은 추억 하나 새겨보고자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ㅎㅎ 어디갈까 하다가 함께 롯x리x를 가서 세트 냠냠 하고 나온 글쓴이와 친구들은 전학을 가게된 친구가 '우리 할머니네집에서 고구마 구워먹으러 갈래?'란 말에 순식간에 우리 모두 갑자기 조용해진 순간이 었음 ㅎㅎ 결국 우리 모두 친구의 할머니네집으로 가게 됬음... 친구가 고구마를 가져온다 하고 저희에게 앉은 몸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고구마 구울장소?!... 를 소개시켜주며 나뭇가지와 솔잎을 주어오라고했음 그래서 우린 마냥 신난 꼬맹이들처럼 계단을 타고 올라가 가져옴 이제 그만 말은 줄이고 사진으로 들어가 봐야....겠죠.. 그래요...ㅎㅎ 이렇게 우리는 쌓기 시작해씀 고구마 역시 가져와꾸요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되리라 상상속에서 솔잎과 나뭇가지를 계~~속 모았음 고구마와 같이 가져온 라이터와 성냥으로 불을 붙이고 아래서 후~ 후~ 바람을 불어준 친구 ㅎㅎ 그사이 혼자놀기 신공인 이친구는 먼가 쌓기 시작함..ㅎㅎ ... 저기 내신발 !!!!! 우리 친구 꼼꼬미 청소도 하시구여~ 나머지 친구들은 계단을 와따가따 해가며 솔잎을 슥슥 모아오기 시작함(당연 글쓴이두..ㅎㅎ) ㅎㅎ 저것덕분인지 더 활..활?... 드래그 드래그!! 폰이신분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위로!! 3 2 1(내가 이런거 하는 날도 오다니 흐규 ㅠㅠ ) 옴마나... 하...하..핳 이렇게 불이 커질줄이야 ... 우리 모두 웃기 시작함 하..하..핳... 절대 모닥불 아니에효~ 안에 고구마가 구워지고 있어효~ 이웃집 할머니?!의 출현 빠밤! 할머니는 첨에 우리 쪽으로 오시더니 우린 고구마 구워먹는다니 할머니도 우리처럼 좋아하심 ^^ 그렇게 할머니는 우리에게 전학갈 친구의 어릴적 비밀을 쬐까 말해주심 그덕분인지 할머니와 훈훈한 웃음을 나눌수 있었음 그리고 우리는 할머니에게 다 하면 할머니도 드린다고 하니 할머니가 그러라고 하며 집에 들어갔다가 어딜 나가심 ㅎㅎㅎ 그리고 보지 못함 ㅠㅠ 할머니의 시크한 뒷모습만 쓸쓸히 남기셧음 ^^ 고구마를 어느정도 익혔으니 먹을때가 오니 우리는 아직 녹지 않은 눈을 모아서 불을 끄게된 우리 그리고 고구마를 찾음 으..잉? 고구마 어딨는겨?? 몰래 다 먹은겨?? ㅎㅎ 우리는 탄 나뭇가지들과 고구마를 헤..헷갈려함 고구마만 빼내야 되는데 나뭇가지를 빼질 않나... 어떡해.. 우리 모두 불안해 함 후덜덜... ㅎㅎ 고구마 하나를 쫙! 가름 . . . 이거 어떡할까요? ㅎㅎ 저 탄 두께를 ㅠㅠ 신난다고 고구마 구웠는데 고구마들이 저렇게 되다니 우리는 저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밀며 긁어 먹거나 까서 입에 넣은 순간.. 그래도 구워본 보람이 있었나봄ㅎ 탄거만 안먹으면 너무 좋았는데 어쩔수 없이 먹게됨 ㅎㅎ 맛있었음 ㅎㅎ 얘들 맛있다고 난리나는데 먹을게 없어서 ㅠㅠ 어떤건 안까지 싹~~ 탐 ㅎㅎ 담에는 큰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구워야겠음 ㅎㅎ 손에 거뭇거뭇 묻혀진 우린 서로 얼굴에 묻혀댓음 ㅎㅎ 더불어 한친구는 재를 손에 비벼서 묻히고 다님 그리고 그걸 지우겠다고 눈을 긁어 모음 ㅎㅎ 마치 살려달라는 손같았음 우린 이렇게 탄 고구마와 마지막을 이제 월요일이면 학교를 갈텐데 학생들 모두 힘내세요...?! ㅎㅎ 끝낼 방법을 생각해야되!! 아하! 저희 이렇게 하고 잘 치우고 갔어요~ 나뭇가지 절대 꺽은거 절대 절대 아니고 주은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학가는 친구와의 추억일뿐 나쁘게 생각 해주지 마시구요 ㅠㅠ 담에 큰 고구마가 생기면 다시 판 쓸게요 ^^ 이젠 정말 정말 끝내야.. 겠네요 정말 저희 톡되게 해주세요~~ㅠㅠ 우리 모두 추천을 이제까지 흔녀 8명의 고구마 굽기엿습네다^^ 7
★☆★흔녀들이 고구마 구워먹은일★☆★
매일 보기만 하다가 처음 판을 써본 여자 입니...다
ㅎㅎ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어색( 갠 말은 사라질게요 )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 한친구의 전학으로 가기전 조은 추억 하나 새겨보고자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ㅎㅎ
어디갈까 하다가 함께 롯x리x를 가서 세트 냠냠 하고 나온 글쓴이와 친구들은
전학을 가게된 친구가 '우리 할머니네집에서 고구마 구워먹으러 갈래?'란 말에
순식간에 우리 모두 갑자기 조용해진 순간이 었음 ㅎㅎ
결국 우리 모두 친구의 할머니네집으로 가게 됬음...
친구가 고구마를 가져온다 하고 저희에게 앉은 몸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고구마 구울장소?!... 를 소개시켜주며 나뭇가지와 솔잎을 주어오라고했음
그래서 우린 마냥 신난 꼬맹이들처럼 계단을 타고 올라가 가져옴
이제 그만 말은 줄이고 사진으로 들어가 봐야....겠죠.. 그래요...ㅎㅎ
이렇게 우리는 쌓기 시작해씀 고구마 역시 가져와꾸요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되리라 상상속에서 솔잎과 나뭇가지를 계~~속 모았음
고구마와 같이 가져온 라이터와 성냥으로 불을 붙이고
아래서 후~ 후~ 바람을 불어준 친구 ㅎㅎ
그사이 혼자놀기 신공인 이친구는 먼가 쌓기 시작함..ㅎㅎ
... 저기 내신발 !!!!!
우리 친구 꼼꼬미 청소도 하시구여~
나머지 친구들은 계단을 와따가따 해가며 솔잎을 슥슥
모아오기 시작함(당연 글쓴이두..ㅎㅎ)
ㅎㅎ 저것덕분인지 더 활..활?...
드래그 드래그!!
폰이신분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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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가 이런거 하는 날도 오다니 흐규 ㅠㅠ )
옴마나... 하...하..핳
이렇게 불이 커질줄이야 ...
우리 모두 웃기 시작함 하..하..핳...
절대 모닥불 아니에효~
안에 고구마가 구워지고 있어효~
이웃집 할머니?!의 출현 빠밤!
할머니는 첨에 우리 쪽으로 오시더니
우린 고구마 구워먹는다니 할머니도 우리처럼 좋아하심 ^^
그렇게 할머니는 우리에게 전학갈 친구의 어릴적 비밀을 쬐까 말해주심
그덕분인지 할머니와 훈훈한 웃음을 나눌수 있었음
그리고 우리는 할머니에게 다 하면 할머니도 드린다고 하니 할머니가
그러라고 하며 집에 들어갔다가 어딜 나가심 ㅎㅎㅎ 그리고 보지 못함 ㅠㅠ
할머니의 시크한 뒷모습만 쓸쓸히 남기셧음 ^^
고구마를 어느정도 익혔으니 먹을때가 오니 우리는
아직 녹지 않은 눈을 모아서 불을 끄게된 우리
그리고 고구마를 찾음
으..잉?
고구마 어딨는겨??
몰래 다 먹은겨?? ㅎㅎ 우리는 탄 나뭇가지들과 고구마를 헤..헷갈려함
고구마만 빼내야 되는데 나뭇가지를 빼질 않나...
어떡해.. 우리 모두 불안해 함 후덜덜... ㅎㅎ
고구마 하나를 쫙! 가름
. . . 이거 어떡할까요?
ㅎㅎ 저 탄 두께를 ㅠㅠ 신난다고 고구마 구웠는데
고구마들이 저렇게 되다니
우리는 저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내밀며 긁어 먹거나
까서 입에 넣은 순간..
그래도 구워본 보람이 있었나봄ㅎ 탄거만 안먹으면 너무 좋았는데
어쩔수 없이 먹게됨 ㅎㅎ 맛있었음 ㅎㅎ 얘들 맛있다고 난리나는데
먹을게 없어서 ㅠㅠ 어떤건 안까지 싹~~ 탐 ㅎㅎ
담에는 큰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구워야겠음 ㅎㅎ
손에 거뭇거뭇 묻혀진 우린 서로 얼굴에 묻혀댓음
ㅎㅎ 더불어 한친구는 재를 손에 비벼서 묻히고 다님
그리고 그걸 지우겠다고
눈을 긁어 모음 ㅎㅎ
마치 살려달라는 손같았음
우린 이렇게 탄 고구마와 마지막을
이제 월요일이면 학교를 갈텐데
학생들 모두 힘내세요...?!
ㅎㅎ 끝낼 방법을 생각해야되!!
아하!
저희 이렇게 하고 잘 치우고 갔어요~
나뭇가지 절대 꺽은거 절대 절대 아니고 주은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학가는 친구와의 추억일뿐 나쁘게 생각 해주지 마시구요 ㅠㅠ
담에 큰 고구마가 생기면 다시 판 쓸게요 ^^
이젠 정말 정말 끝내야.. 겠네요
정말 저희 톡되게 해주세요~~ㅠㅠ
우리 모두 추천을
이제까지 흔녀 8명의 고구마 굽기엿습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