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와 미국행비행기를 같이 탓어요!!!☆★☆★

쓰니스니글쓰니2012.02.04
조회1,012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저는 16살 중학생이랍니다부끄

지금정신이음스니까음슴체갑니다용

 

나님은개학하기전에 엄마와 단둘이 미국올란도로 여행을 다녀올려구계획하고 월 28일!!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엄마와 나는  인천국제공항 to 디트로이트 to 올란도이렇게

경유해서  나님은엄마와 올란도로 갈예정이었슴

나님 엄마가 항공사에서 일을 하셔서 저는 비즈니스석에 타게되었음

그런데 엄마랑 떨어져 앉게 된거임..희헐

엄마가 비행기 티켓팅을 할때 자리가떨어진자리바께없었음..흙흙

그래도 괜찮음...우리는 출발을 햇음!

나님은 여유롭게 음악을 찾으며 음료수를 홀짝홀짝 마시고있었음

그런데누가 옆에타는거임 나는 일단 상관안하고 듣고싶은 음악 찾기에만 집중햇음!

그런데오른쪽옆에서 쿵!하고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나는거임

나님깜짝놀래서 뭐야ㅡ.,ㅡ이런표정으로 쳐다봄

그런데 운동복 처럼 생긴 바람막이에 편안한 운동복같은??옷을 입은 남자가 가방을 떨어트린거임

그남자는 바막에 달린 모자를 좀깊이쓰고 있었음 얼굴쫌자세히보니까 중 고딩쯤되보임

나는 아그런가보다하고다시음악을 찾ㅇ........ㅇ.........ㅇ............ㅡㅡㅡㅡ.ㅡ.ㅡ.ㅡ.............ㅡ......으으으으으으응??????/억!?!?!??!?!?!

어디서 많이 본 얼굴임 아니 많이봐도 심하게 많이본 얼굴임

나님 핸드폰 배경화면에 웃고잇는 사람임

구어어어ㅓㅇㄱ 말도안댐 난그순간 막 눈 앞이 흐리흐릿해ㅑ지면서 막 머리가 하얗게 됨

나님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진짜 크게 헐!!!!!!!!!!이럼

바로바로 해품달의 나는 이나라의이나라의 세자!!끼야악

여진구여뜸!!!!!!!!!!!오나막말도못함....

여진구가 아안녕하세요.....^^이럼 나는 뻥져서 아무말도 못햇음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랫더니 머쓱하게 웃으면서 내옆에 뙇!!!헐 내옆자리임

나는 어어안녕하세여ㅓ어어어ㅓ어어엉 이랫음

우아미치겟음나진자여진구홀릭상태여씀내가아가열심히 찾던 노래도 해품달 OST찾고있었음...

우아나는비행기가 이륙할대도 걍뻥져있었음 그러다가 다시정신제대로 차렸음

13시간을 그냥 이렇게 나리면 안된거 같았음!!

나님이"저......여진구 맞으시죠...??"

이랫더니 여진구가"아네.........^^저아시나봐요오"

나님은 "당연히 알죠!!!!어드케모를수가잇나여어ㅜㅜㅜㅜ"

여진구가"우아감사합니다^^"이러면서 그특유의웃음을 뙇!!

나님미치는줄...

그리고 여진구가"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이러는거 아님!!?

나는"이제16살이요 동갑이에요!!"이랬음

그랫더니여진구가 "아그럼 말놓을까...요??"이러는 거임

나님은"아네ㅔ네네네네ㅔ네...히히"이래씸

여진구가"그래그럼그러..자^^핳핳" 이랫심

아진짜너무너무좋았음!!우리는별의별 이야기를 다햇심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음!!

그리고 어쩌다보니 친해졌음 막 툭툭치면서 장난치기도 했음

내살다살다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하느님아버님감사합니다!!!!!!!!아멘!!!!!!!!

여진구가영어를 디게디게 잘함!!!승무원이랑 능숙하게 이야기 할정도임

나님도그정도는함......무시당할까봐 급쫄앗음,,,나영어못하고막그런여자아님ㅋㅋㅋ

아무튼여진구가 되게 생각도 바르고 예의바르고 그런남자인 거임!!

그리고 비행기가 착륙을 했음!!

하어뜨캄 이제헤어지는거임??여진구는 디트로이트에서 내리고

나는 올란도가지 가야했음...

말이됨?어찌나에게이런시련을..

근데갑자기여진구가비행기에서 받은 팜플렛같은거 있잔슴!!!

그걸주더니 "우리더친해질래??너괜찮으면..번호좀...^^"이러는거임!!

그래서 냅따 적어주었음!!!그리고나서 나는 2주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음 그날저녁에 카톡에 여진구 라고 뜨는거임!!

우아대박임 그러더니 카톡에 "안녕!!!"이라고 뜸!!

그래서나는 답장을 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쫌추워지는거임....오들오들

 

 

 

 

 

 

 

 

 

 

 

 

 

 

 

 

 

 

 

 

 

갑자기진짜확추워짐!!

일어나!!!!!!!!!!!!!일어나!!!학원늦었어!!!!벌써8시30분이야!!!!!!!

일어나라고쫌인간아!!!!

 

"으으으으음??뭐야...꿈이야?아니야아닐꺼야 말도안대 뭔데 아놔 아닐거야.....ㅠㅠ"

애써부인하고 다시 이불을 덮고 잠에 들려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엄마의 강스메쉬.....감사^^핳핳

달콤한 꿈이였음..

말이됨??

진구는 다거짓이었음

나의꿈은 그냥 생생한 기억을 남긴체 빠이빠이 해버려씀

결국이런거군아...그래뭐내가이렇지뭐

나는 그냥 씻고 준비하고 학원이나 갔다왔음

흐헐흐헐흐럴 말도안대애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구구절절이야기들어쥬셔서

감사합니돠감사합니돠

영어로 땡큐!!

중국어쎄쎄!!

일본어로 아리가또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ㅎㅁ니돠아

 

 

여성분들..마음졸이셨죠///?

저도꿈꾸면서 마음 졸였어요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면서....히ㅣ히히

하지만 꿈이나까...요^^^^흐하핳핳

씁쓸하구마잉

 

 

자그럼추천꾸욱!!

추천하면 반배정 잘나오고 담임 잘만나고 좋아하는 친구들이랑만 붙고

싫어하는애들은 전학간닼^^

10대추천!

20대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저는 16살 중학생이랍니다부끄

지금정신이음스니까음슴체갑니다용

나님은개학하기전에 엄마와 단둘이 미국올란도로 여행을 다녀올려구계획하고 월 28일!!

드디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엄마와 나는  인천국제공항 to 디트로이트 to 올란도이렇게 경유해서

나님은엄마와 올란도로 갈예정이었슴

나님 엄마가 항공사에서 일을 하셔서 저는 비즈니스석에 타게되었음

그런데 엄마랑 떨어져 앉게 된거임..희헐

엄마가 비행기 티켓팅을 할때 자리가떨어진자리바게없었음..흙흙

그래도 괜찮음...우리는 출발을 햇음!

나님은 여유롭음악을 찾으며 음료수를 홀짝홀짝 마시소있었음

그런데누가 옆에타는거임 나는 일단 상관안하고 듣고싶은 음악 찾기에만 집중햇음!

그런데오른쪽옆에서 쿵!하고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나는거임

나님깜짝놀래서 뭐야ㅡ.,ㅡ이런표정으로 쳐다봄

그런데 운동복 처럼 생긴 바람막이에 편안한 운동복같은??옷을 입은 남자가 바막에 달린 모자를

쓰고 있었음 얼굴쫌자세히보니까 중 고딩쯤되보임

나는 아그런가보다하고 다시 음악을 찾ㅇ........ㅇ.........ㅇ............ㅡㅡㅡㅡ.ㅡ.ㅡ.ㅡ.............ㅡ......으으으으으으응??????/억!?!?!??!?!?!

어디서 많이 본 얼굴임 아니 많이봐도 심하게 많이본 얼굴임 나님 핸드폰 배경화면에 웃고잇는 사람임

구어어어ㅓㅇㄱ 말도안댐 난그순간 막 눈 앞이 흐리흐릿해ㅑ지면서 막 머리가 하얗게 됨

나님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진짜 크게 헐!!!!!!!!!!이럼

바로바로 해품달의 나는 이나라의이나라의 세자!!끼야악

여진구여뜸!!!!!!!!!!!오나막말도못함....

여진구가 아안녕하세요.....^^이럼 나는 뻥져서 아무말도 못햇음

그냥 가만히 있었음 그랫더니 머쓱하게 웃으면서 내옆에 뙇!!!헐 내옆자리임

나는 어어안녕하세여ㅓ어어어ㅓ어어엉 이랫음

우아미치겟음나진자여진구홀릭상태여씀내가아가열심히 찾던 노래도 해품달 OST찾고있었음...

우아나는비행기가 이륙할대도 걍뻥져있었음 그러다가 다시정신제대로 차렸음

13시간을 그냥 이렇게 나리면 안된거 같았음!!

나님이"저......여진구 맞으시죠...??"

이랫더니 여진구가"아네.........^^저아시나봐요오"

나님은 "당연히 알죠!!!!어드케모를수가잇나여어ㅜㅜㅜㅜ"

여진구가"우아감사합니다^^"이러면서 그특유의웃음을 뙇!!

나님미치는줄...

그리고 여진구가"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이러는거 아님!!?

나는"이제16살이요 동갑이에요!!"이랬음

그랫더니여진구가 "아그럼 말놓을까...요??"이러는 거임

나님은"아네ㅔ네네네네ㅔ네...히히"이래씸

여진구가"그래그럼그러..자^^핳핳" 이랫심

아진짜너무너무좋았음!!우리는별의별 이야기를 다햇심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음!!

그리고 어쩌다보니 친해졌음 막 툭툭치면서 장난치기도 했음

내살다살다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하느님아버님감사합니다!!!!!!!!아멘!!!!!!!!

여진구가영어를 디게디게 잘함!!!승무원이랑 능숙하게 이야기 할정도임

나님도그정도는함......무시당할까봐 급쫄앗음,,,나영어못하고막그런여자아님ㅋㅋㅋ

아무튼여진구가 되게 생각도 바르고 예의바르고 그런남자인 거임!!

그리고 비행기가 착륙을 했음!!

하어뜨캄 이제헤어지는거임??여진구는 디트로이트에서 내리고

나는 올란도가지 가야했음...

말이됨?어찌나에게이런시련을..

근데갑자기여진구가비행기에서 받은 팜플렛같은거 있잔슴!!!

그걸주더니 "우리더친해질래??너괜찮으면..번호좀...^^"이러는거임!!

그래서 냅따 적어주었음!!!그리고나서 나는 2주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음 그날저녁에 카톡에 여진구 라고 뜨는거임!!

우아대박임 그러더니 카톡에 "안녕!!!"이라고 뜸!!

그래서나는 답장을 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쫌추워지는거임....오들오들

 

 

 

 

 

 

 

 

 

 

 

 

 

 

 

 

 

 

 

 

 

갑자기진짜확추워짐!!

일어나!!!!!!!!!!!!!일어나!!!학원늦었어!!!!벌써8시30분이야!!!!!!!

일어나라고쫌인간아!!!!

 

"으으으으음??뭐야...꿈이야?아니야아닐꺼야 말도안대 뭔데 아놔 아닐거야.....ㅠㅠ"

애써부인하고 다시 이불을 덮고 잠에 들려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엄마의 강스메쉬.....감사^^핳핳

달콤한 꿈이였음..

말이됨??

진구는 다거짓이었음

나의꿈은 그냥 생생한 기억을 남긴체 빠이빠이 해버려씀

결국이런거군아...그래뭐내가이렇지뭐

나는 그냥 씻고 준비하고 학원이나 갔다왔음

흐헐흐헐흐럴 말도안대애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구구절절이야기들어쥬셔서

감사합니돠감사합니돠

영어로 땡큐!!

중국어쎄쎄!!

일본어로 아리가또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ㅎㅁ니돠아

 

 

여성분들..마음졸이셨죠///?

저도꿈꾸면서 마음 졸였어요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면서....히ㅣ히히

하지만 꿈이나까...요^^^^흐하핳핳

씁쓸하구마잉

 

 

자그럼추천꾸욱!!

추천하면 반배정 잘나오고 담임 잘만나고 좋아하는 친구들이랑만 붙고

싫어하는애들은 전학간닼^^

그리고

 

 10대추천!!

20대추천!!

30대추천!!

40대추천!!

50대추천!!

여자추천 남자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