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처자입니다.글쓰는 능력이없어서 죄송하구요 일단 ㅠㅠㅠ 최근들어 친구의 낌새가 이상해졌어요 아니 낌새가 아니라 그냥 확실해요 자기도 인정했으니까요 작년부터 클럽에서 원나잇하기시작하더니 그냥 남자를 갈아치우는겁니다 뭐 얼굴이 얼마나 이뻐서 그러냐 하시겠지만 제친구지만 그애 그냥 흔녀에요 솔직히 친구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친구가 어딨겠어요?ㅠ 진짜 10살동네친구로 시작해서 둘도없는 죽마고우인데 현재 남자친구 있지만 절대 사랑과 바꿀수 없는 우정인데 그걸보고 걱정안되는 친구가 어딨겠냐고요 ㅠㅠㅠㅠㅠ 어제 문자가 왔어요 자기 연하랑 사귀고 있데요 그래서 제가 '이번엔 진정한 사랑을해! 진정너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몸을주던 뭘 주던 난 반대안해 아름다운거니깐 근데 즐기려고 그렇게 사랑을 더럽게 이용하지마러 ㅠㅠㅠㅠㅠ' 무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ㅠㅠ 근데 대답이 '나도 이번만하고ㅠㅠㅠㅠㅠ갖고놀거야 ㅠㅠ 어제 개가 나두고 새벽에 그냥 집들갔단말야 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제가 잔소리하고 또해도 귀찮게 받아들이고 이젠 욕해 화까지 냅니다. 이걸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오지랖이니 하고 그냥 내비둬야할까요?ㅠ 2841
친구가 걸레가 되도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22살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처자입니다.글쓰는 능력이없어서 죄송하구요 일단 ㅠㅠㅠ
최근들어 친구의 낌새가 이상해졌어요 아니 낌새가 아니라 그냥 확실해요 자기도 인정했으니까요
작년부터 클럽에서 원나잇하기시작하더니 그냥 남자를 갈아치우는겁니다
뭐 얼굴이 얼마나 이뻐서 그러냐 하시겠지만 제친구지만 그애 그냥 흔녀에요
솔직히 친구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친구가 어딨겠어요?ㅠ 진짜 10살동네친구로 시작해서 둘도없는 죽마고우인데 현재 남자친구 있지만 절대 사랑과 바꿀수 없는 우정인데 그걸보고 걱정안되는 친구가 어딨겠냐고요 ㅠㅠㅠㅠㅠ
어제 문자가 왔어요
자기 연하랑 사귀고 있데요 그래서 제가 '이번엔 진정한 사랑을해! 진정너가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몸을주던 뭘 주던 난 반대안해 아름다운거니깐 근데 즐기려고 그렇게 사랑을 더럽게 이용하지마러 ㅠㅠㅠㅠㅠ'
무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ㅠㅠ 근데 대답이 '나도 이번만하고ㅠㅠㅠㅠㅠ갖고놀거야 ㅠㅠ 어제 개가 나두고 새벽에 그냥 집들갔단말야 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제가 잔소리하고 또해도 귀찮게 받아들이고 이젠 욕해 화까지 냅니다.
이걸 어찌해야할까요ㅠ?ㅠ 오지랖이니 하고 그냥 내비둬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