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에 서툴러서 관계갖는거로 인한 트러블로 제가 좋아하는데 헤어지자고 몇번이구 햇습니다. 그렇게 이어온지 지금 2년이 다되가네요.
제가 남친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구..아직도 너무너무 설레고....너무너무 보고싶구... 제가 더 좋아하는거 인정할정도로 그래요. 남친도 말로 표현을 안하는 성격인지라 저만큼 좋아하는거는 잘모르겠는데.. 사귀기 초반에는 저는 인천., 남친은 수원. 통금시간은 10시30분.통금다되서까지 집앞에 같이있다가 구로에서 열차끊겨서 노숙도 두번이나하고..(솔직히 사우나에서 잘수두있었는데 남치니 환경이 좋지가 않아서 요근래 알게된 사실인데 다음날 저랑 또 데이트 하려고 데이트비용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노숙한거라더군요...ㅠㅠ)...저보다 더 섬세해서 저랑 지금까지 함께해온 영화표, 기차표, 놀이동산표...등등 뭐든 추억들을 다 모아놓구. 기념일은 저보다 더 잘 챙겨주구. 군대가기전에는 알바 열씸히해서 저한테 커플링도 껴주구가구.그렇게 입대해서는 하루빼먹지않고 일기꼬박꼬박써서 수료식면회때 주구.. 자대가서도 시간날때마다 일기써서 제가 면회가거나 휴가나왔을때 그동안 써왔던 일기 주구....지금 일병4호봉인데 콜렉트콜? 단한번 해본적도 없는 고마운 남친이예요.그리고 남친은 남자치곤 특이하게 관계갖는거에대해 그렇게 집착하지도 않고 그냥 관계갖는거는 둘이 같이 있는 날에만? 그리고 스킨쉽도 거의 밝히지않고... 군대간이후에는 면박하더래도 점프뛰어서 꼭 영화관, 스티커사진, 강원도철원에있는데도 거기 스티커사진기계가 없어서 남치니 굳이 사진관가서 꼭 저랑 추억남기려하고....참.....이렇게... 특이한 남자예요. 저한테 누구보다 신경많이써줘서 'ooo살롱'이라구 해서 집에서 미니고덱 가지고 와서 제 머리 다 일일이 해주구.... ㅁㅌ가면 옷이고 다 미리 다 개놔서 정리해놓구...ㅠㅠ 저도 남친 못지않게 물론 잘 챙겨주구 이런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면회도 한달에 한번은 꼭 가고 있구 휴가 나왔을당시에도 하루도 안거르고 항상 옆에 있었는데. ㅠㅠ .... 이런 남친한테도 하나의 큰 단점이있어요..ㅠㅠ
그건 ..말버릇...ㅠㅠㅠㅠ 남자는 말보다는 행동이라구 하죠? ..행동 하는거 보면 많이 사랑하는거 아는데 말하는거보면 가끔가다 절 놀리는걸 좋아해서 그러는건 아는데 너무 어려서 그러는건지 막말을 하는경우가 종종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예쁘단 소리를 2년동안 1번? 들었을정도로 표현해주디도 않고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 커플하구 더블로 만났을당시에는 항상 귓속말로 "우리가낫다고~ 우리가 우월하다구!" 이렇게 말하는?.... 이건 약과고 그냥 제가 너무 맞춰줘서그러는 건지 별것도 아닌거에 "아~씨-_-"이러구 제가 나빴어 이러면 "너 얼굴이 더 나빠. "이러기나하고..참..... ㅠㅠㅠ 욕을 하는건 아닌데 말버릇이....ㅠㅠㅠ
제가 몇번이고 진지하게 말해봤는데 항상 미안해 하기는 하는데 자기도 이렇게 살아온거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못할거라더군요. 이해는해요... 하루만에 바뀌기 힘들다는거 그렇게 노력한다는게 벌써 2년이나 되었는데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기만하네요..ㅠㅠ..
저도 여자라서 남자친구한테 말로 사랑도 막 받아보고 싶은데 남치니 하는말에 너무 상처도 많이받았구... 좋아하구 사랑하기는한데 항상 저혼자 끙끙대는? ㅠㅠ 말해봐도 바뀌겠다고 노력은 하는데 정작 바뀌지는않고.... 에혀....저도 조금씩지쳐서 요즘엔 남치니 차라리 저한테 질려서 차기라도 해서 헤어지고 싶다는생가?. 군인이긴 한데 다른여자라도생겨서 저를 매몰차게 차줬음 하는생각?...까지 드네요...ㅠㅠ
차여서라도 헤어지구싶네요..이지긋지긋한 관게...
20살되서 처음 사귄 남자친구. 첫사랑이죠?..남들이말하는..
뭐든 다 처음을 함께했던 남자친군데
제가 연애에 서툴러서 관계갖는거로 인한 트러블로 제가 좋아하는데 헤어지자고 몇번이구 햇습니다. 그렇게 이어온지 지금 2년이 다되가네요.
제가 남친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구..아직도 너무너무 설레고....너무너무 보고싶구... 제가 더 좋아하는거 인정할정도로 그래요. 남친도 말로 표현을 안하는 성격인지라 저만큼 좋아하는거는 잘모르겠는데.. 사귀기 초반에는 저는 인천., 남친은 수원. 통금시간은 10시30분.통금다되서까지 집앞에 같이있다가 구로에서 열차끊겨서 노숙도 두번이나하고..(솔직히 사우나에서 잘수두있었는데 남치니 환경이 좋지가 않아서 요근래 알게된 사실인데 다음날 저랑 또 데이트 하려고 데이트비용조금이라도 아끼려고 노숙한거라더군요...ㅠㅠ)...저보다 더 섬세해서 저랑 지금까지 함께해온 영화표, 기차표, 놀이동산표...등등 뭐든 추억들을 다 모아놓구. 기념일은 저보다 더 잘 챙겨주구. 군대가기전에는 알바 열씸히해서 저한테 커플링도 껴주구가구.그렇게 입대해서는 하루빼먹지않고 일기꼬박꼬박써서 수료식면회때 주구.. 자대가서도 시간날때마다 일기써서 제가 면회가거나 휴가나왔을때 그동안 써왔던 일기 주구....지금 일병4호봉인데 콜렉트콜? 단한번 해본적도 없는 고마운 남친이예요.그리고 남친은 남자치곤 특이하게 관계갖는거에대해 그렇게 집착하지도 않고 그냥 관계갖는거는 둘이 같이 있는 날에만? 그리고 스킨쉽도 거의 밝히지않고... 군대간이후에는 면박하더래도 점프뛰어서 꼭 영화관, 스티커사진, 강원도철원에있는데도 거기 스티커사진기계가 없어서 남치니 굳이 사진관가서 꼭 저랑 추억남기려하고....참.....이렇게... 특이한 남자예요. 저한테 누구보다 신경많이써줘서 'ooo살롱'이라구 해서 집에서 미니고덱 가지고 와서 제 머리 다 일일이 해주구.... ㅁㅌ가면 옷이고 다 미리 다 개놔서 정리해놓구...ㅠㅠ 저도 남친 못지않게 물론 잘 챙겨주구 이런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면회도 한달에 한번은 꼭 가고 있구 휴가 나왔을당시에도 하루도 안거르고 항상 옆에 있었는데. ㅠㅠ .... 이런 남친한테도 하나의 큰 단점이있어요..ㅠㅠ
그건 ..말버릇...ㅠㅠㅠㅠ 남자는 말보다는 행동이라구 하죠? ..행동 하는거 보면 많이 사랑하는거 아는데 말하는거보면 가끔가다 절 놀리는걸 좋아해서 그러는건 아는데 너무 어려서 그러는건지 막말을 하는경우가 종종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예쁘단 소리를 2년동안 1번? 들었을정도로 표현해주디도 않고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 커플하구 더블로 만났을당시에는 항상 귓속말로 "우리가낫다고~ 우리가 우월하다구!" 이렇게 말하는?.... 이건 약과고 그냥 제가 너무 맞춰줘서그러는 건지 별것도 아닌거에 "아~씨-_-"이러구 제가 나빴어 이러면 "너 얼굴이 더 나빠. "이러기나하고..참..... ㅠㅠㅠ 욕을 하는건 아닌데 말버릇이....ㅠㅠㅠ
제가 몇번이고 진지하게 말해봤는데 항상 미안해 하기는 하는데 자기도 이렇게 살아온거기 때문에 쉽게 바뀌지 못할거라더군요. 이해는해요... 하루만에 바뀌기 힘들다는거 그렇게 노력한다는게 벌써 2년이나 되었는데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기만하네요..ㅠㅠ..
저도 여자라서 남자친구한테 말로 사랑도 막 받아보고 싶은데 남치니 하는말에 너무 상처도 많이받았구... 좋아하구 사랑하기는한데 항상 저혼자 끙끙대는? ㅠㅠ 말해봐도 바뀌겠다고 노력은 하는데 정작 바뀌지는않고.... 에혀....저도 조금씩지쳐서 요즘엔 남치니 차라리 저한테 질려서 차기라도 해서 헤어지고 싶다는생가?. 군인이긴 한데 다른여자라도생겨서 저를 매몰차게 차줬음 하는생각?...까지 드네요...ㅠㅠ
아플꺼 알아요..아는데 이제는 조금 지쳐서그러는건지..별의 별 생각이다드네요...ㅠㅠ
제가 차여서..아주 매몰차게차여서... 제가 맘 정리 제대로 할수있게.. 했음 하네요....에혀...정말 병신같은거 아는데 왜이러고 사귀는지 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