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결과)그저...솔직하게 글을 쓰겠습니다.

문승욱2012.02.05
조회13,611

안녕하신가요?

글쓴이 입니다.

정말로..진심으로 있는 사실을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댓글과,추천을 해주셨다는점에서

너무 감사하고,감동했습니다.하하...

 

약속대로,추천 50이 넘었으니 고백을 했습니다!!

날짜와,시간,방법은 시크릿 이구요..ㅎㅎ

 

그냥...평범하게 진심을 담아서,제 마음속 이야기를 편하게 들려줬습니다.

                                                

                                                  .

                                                 결

                                                 과

                                                 는

                                                  .

 

3

 

 

 

 

 

 

 

 

 

 

 

 

 

 

 

 

 

 

 

2

 

 

 

 

 

 

 

 

 

 

 

 

 

 

 

 

1

 

 

 

안타깝게도...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지 못하였습니다...

하...

하지만 이제는 미련따위 없습니다!

많은분들이 죽도록 매달린 다음은 후회란 없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사실인것 같습니다.

후회란 없습니다!

그저,좋은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소중한 사랑 잊어버리기는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추억으로,평생 기억하도록 다짐했습니다.

다시한번 많은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구요!

결과는 좋지못했지만,미련과 후회따위는 위에서 말씀드렸드시 절대 없구요!!(읭?)

 

이상으로 한 남자의 솔직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다들 예쁜사랑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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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솔로로 돌아온 男입니다.

 

새학기가 시작하는 무렴...

 

얼마전 저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헤어지기 10분전.5분전까지만 해도 잘 지내던 여자친구가 갑자기...갑자기...

 

그냥 친구로 지내자..미안하다는 카톡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럽고..전화도 해보고,말려도 보고...왜 그러냐...내가 뭘 잘못했냐...

 

등등 이유를 물어보지만...여자친구는 마음을 굳게 다진듯...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소을히 해준적이 없습니다...매일 얼굴보며 인사도 해주고,집까지도 대려다 주고...

 

사귀는 동안 정말 싸움없이 트러블 하나없이 잘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이유도 정확히 모른체...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헤어진지 3일이 지났습니다...제가 집착일까요...?

 

아직 해주고 싶은 일도 많았는데...같이 놀러가고 싶은곳도 많았는데...

 

여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사두고...기념일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주지도 못한채... 끝나버렸군요...(선물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여자친구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하고,아껴줄 자신이 있었는데...

 

헤어지고 3일이 지났지만,이 3일이 정말...저에게는 3주,3달처럼 느껴질 정도록 시간이 천천히 가고...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이였네요...이 슬픔을 이겨볼려고,술도 마셔보고,담배도 펴보고,초콜릿도 먹어보고,

 

운동도 해보고...정말 스트레스를 지워버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해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제 심장은 그저 떠나간 여자친구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치 그 사람만을 위해 뛰는 심장처럼 말입니다...

 

아직도 사랑하고 있습니다...아껴주고,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자신감도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왜...기회가 오지 않는것일까요...

 

한번의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정말 잘할 자신 있는데...정말정말 사랑하고 아껴줄 자신이 있는데...

 

다시는 아프게 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왜...왜...이런 소중한 기회가 오지 않는것일까요...

 

제가 너무나도 큰 집착일까요...?

 

그 여자친구를 보내야 할까요...?

 

제 마인드 속에서는 잊어버리자,추억으로 간직하자.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심장은...제 신체는 아직도 그 여자친구를 보내지 못한채...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루이건...이틀이건...무조건 빌어볼까요..?

 

집앞까지 찾아가 무릎꿇고 기다려 볼까요...?

 

하지만...이런 일은 모두 여자친구를 힘들게 하는 일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있습니다...

 

그저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채...이런 소중한 사랑을 보내야 하는것일까요...

 

마음의 병은 치료방법이 무엇인가요...정말 알고 싶습니다...

 

떠나간 여자친구를 지워버리고,잊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하지만 더욱 궁금한것은...여자친구가 도데채 왜 저를 떠나간것인가...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잘못한거 하나 없는것 같습니다...착각일까요...?

 

만약에...만약에...공감이 50명 이상만 있어도...

 

50명이라는 많은분이 글쓴이를 위로해 주시고...힘을 주신다면...

 

하겠습니다.

 

남자답게 다시한번 고백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너무 아쉬워 여자친구를 보내지 못하는 한 남자에게 힘을 주세요...

 

부탁합니다..여자친구 정말 아껴주고 사랑할 자신 있습니다...

 

힘을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