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틈틈히 판을 즐겨 보고 있는 올해 24살 된 흔녀에요 요즘 톡 보면 고양이, 강아지 올라오는데 왠지 저도 소개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 됬습니다 지금 저는 강아지 고양이 둘다 키우고 있어요~~~~~ 오늘 족발 시켜먹어서 돈이 음씀으로 ㅋ 음씀체 쓰겠음 (진짜 한번쯤 해보고 싶었음ㅠㅠ) 일단 글쓴이는 어렸을 때 부터 동물들을 좋아라 하고 사랑했음 병아리,햄스터,붕어,새 모든 동물들을 키워봤지만 강아지와 고양이와는 거리가 멀었음 초딩때 시골로 이사를 갔는데 마당이 휑 해서 강아지(덩개) 한마리를 키우게 됬음 덩개의 이름은 또롱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목욕도 안해도 맨날 부비고 개집 옆에 붙어있고 새끼 낳을때도 옆에서 거들었음 이빨로 탯줄을 끊을때 옆에서 조마조마 보고있던 그때의 무서움반 탄생의 신비로운 감격이란.. 지금도 잊을수가 없음 어린마음에 알진 못해도 우리 또롱이가 장하다고 생각해서 밥상에 올라온 고기를 다 또롱이에게 마당으로 숨기고 가서 몰래 갖다 줬음 ( 이거슨 산후조리!!!!!!!!!!!!!!!!!!!!!!!!!!!!!)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어쩔수 없이 또롱이를 키울수 없는 시련이 닥쳤음 엄마아빠도 처음 키우는 개에게 정이 많이 들어서 슬퍼하였고 좋으신분에게 팔거나 잡아먹지말라고 각서까지 받아가면서 개와 이별을 했음 (보고싶다 또롱아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중딩때 아파트에 살면서 그 전 개와 함께했던 추억에 울고 불고 슬퍼했지만 어린 마음에 시간이 지나니 잊혀졌음 (또롱아 미안해 ㅠㅠ) 하지만 글쓴이에 마음에는 식지않는 강아지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았음 엄빠에게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지만 번번히 귀찮다는둥 아파트라 안된다는둥 거절 당함 시간이 지나서 알게됬지만 엄빠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게되고 보고싶으니깐 거절한거였음 암튼 중딩 고딩을 거쳐서 성인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까지도 식지 않는 강아지에 대한 열망 그러다 21살 생일때 쯤 아는 지인을 통해 애완견을 선물 받음 하얀솜뭉치 같은것이 너무 귀여웠음 분홍색 햇바닥으로 나를 낼롱낼롱 해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거 좋으다 완전 좋으다 엄마아빠한테 줘터질 각오를 하고 일단 데리고 옴 내방에 숨겨놓고 지내다가 방문을 걸어잠그고 지내다가 발각됨. 욕을 뒤지게 배터지게 먹었지만 이 애기를 어케 돌려보내냐며 잘 돌보겠다고 울며불며 매달려서 결국 이렇게 애기와 인연을 맺게 됨 ㅎㅎ 예전 또롱이를 깊게 생각하며 이름도 또 또롱이라고 지었음 그 후론 전 또롱이에게 못해줬던 몫까지 해주려고 지금 또롱이를 애지중지 하고있음 모든 tv프로는 동물농장만 보고 가족들의 생활의 중심엔 또롱이가 있음 <서론이 너무 길었죠? 죄송> 일단 사진 투척 갑니다 3 2 (또 따라하기) 그냥 투척 처음에는 샾에 가서 염색도 하고 그랬는데 강쥐에게 안좋다고 해서 그 이후론 절대 안함 선천적으로 귀에 염증이있어서 항상 목욕할때도 애견샾을 이용함 (전문가의 손길이 나을거라 생각) 위에 사진은 안씻어서 꼬질꼬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가족은 눈물 짠내도 좋다고 옆에 들러 붙어있음 발냄새도 꼬릿한게 넘 귀여움 나보다 옷 더 많이 사고 더 꾸미고 다님 엄빠는 내 옷보다 또롱이 옷을 많이 사고 심지어 글쓴이 새로산 이쁜팬티로 바느질해서 애기옷을 만듬 ㅡㅡ 너무 이쁘지 않음? 애기였을땐 못생겼는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용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엄마가 커텐같은걸로 바느질 해서 만들어주고 얼마전엔 건조기 까지 사서 수제 간식을 만들어주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러브다 자는거임 시체 아님 꿀잠주무시는 중 강아지 유모차 타고 길거리 활보중 ㅋ 모든 동네 주민들이 다 쳐다봄 애기인줄 알았다고.. 엄마 발밑에서 레이져빔!! 엄마 건들이면 난리 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 대통령 강아지 각하임 (쪼꼬만게 ) 또롱이 생일은 3월 20일임 생일파티 해줬음 ㅋ 물론 개껌파티 집안에선 맨날 또롱이한테 노래 불러주고 도도하고 시크하게 자란 또롱이에게 온 가족이 매달려서 부비부비 하고 냄새맡고 강아지한테 애교를부림 엄마는 또롱이 혼자 집에 못냅두겠다고 창살없는 감옥에 갇혔다고 볼멘소리 하시지만 우리 가족들은 또롱이때문에 너무 행복함 강아지 수명이 길어봤자 10년 쪼금 넘다는걸 알음 엄마아빠는 벌써 그걸 너무 걱정하고 시간을 아까워함 하루 하루 아까운 시간에 더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기로 가족들끼리 항상 다짐함 ㅜㅡㅜ 아프지 않고 늙어서 눈과 귀가 멀어도 눈 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우리곁에 있었으면 좋겠음 . . 아 이제 끝을 어떻게 ..........................? 아 요즘 동물학대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너무 싫고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낌 ㅡㅡ 화남 진짜 동물학대 하지 맙시다!! 그리고 외롭다고 방관하듯이 키우고 크다고 버리고 남 주고 내 주변에도 그런사람들 많은데 글쓴이는 이것도 하나의 동물 학대라고 생각함ㅡㅡ^ 나 정말 화나니깐 제발 그러지마요 그리고 동물병원이나 애완견샵 너무 돈돈 하지말고 동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고 신경좀 써주시라고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 나고 아무튼 ... 아무튼... 아무튼 우리 또롱이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 (기회가 되면 고양이도 소개 해 드리고 싶어요~!>< ㅎㅎ) 4
(사진有) 왠지 질수없다 우리 사랑스러운 또롱이를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틈틈히 판을 즐겨 보고 있는
올해 24살 된 흔녀에요
요즘 톡 보면 고양이, 강아지 올라오는데
왠지 저도 소개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 됬습니다
지금 저는 강아지 고양이 둘다 키우고 있어요~~~~~
오늘 족발 시켜먹어서 돈이 음씀으로 ㅋ 음씀체 쓰겠음 (진짜 한번쯤 해보고 싶었음ㅠㅠ
)
일단 글쓴이는 어렸을 때 부터 동물들을 좋아라 하고 사랑했음
병아리,햄스터,붕어,새 모든 동물들을 키워봤지만 강아지와 고양이와는 거리가 멀었음
초딩때 시골로 이사를 갔는데 마당이 휑 해서 강아지(덩개) 한마리를 키우게 됬음
덩개의 이름은 또롱이
너무 예쁘고 좋아서 목욕도 안해도 맨날 부비고
개집 옆에 붙어있고 새끼 낳을때도 옆에서 거들었음
이빨로 탯줄을 끊을때 옆에서 조마조마 보고있던
그때의 무서움반 탄생의 신비로운 감격이란..
지금도 잊을수가 없음
어린마음에 알진 못해도 우리 또롱이가 장하다고 생각해서 밥상에 올라온 고기를
다 또롱이에게 마당으로 숨기고 가서 몰래 갖다 줬음 ( 이거슨 산후조리!!!!!!!!!!!!!!!!!!!!!!!!!!!!!)
아파트로 이사오게 되면서 어쩔수 없이 또롱이를 키울수 없는 시련이 닥쳤음
엄마아빠도 처음 키우는 개에게 정이 많이 들어서 슬퍼하였고
좋으신분에게 팔거나 잡아먹지말라고
각서까지 받아가면서 개와 이별을 했음 (보고싶다 또롱아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중딩때 아파트에 살면서 그 전 개와 함께했던 추억에 울고 불고 슬퍼했지만
어린 마음에 시간이 지나니 잊혀졌음 (또롱아 미안해 ㅠㅠ)
하지만 글쓴이에 마음에는 식지않는 강아지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았음
엄빠에게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지만 번번히 귀찮다는둥 아파트라 안된다는둥 거절 당함
시간이 지나서 알게됬지만 엄빠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게되고 보고싶으니깐 거절한거였음
암튼 중딩 고딩을 거쳐서 성인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까지도 식지 않는 강아지에 대한 열망
그러다 21살 생일때 쯤 아는 지인을 통해 애완견을 선물 받음
하얀솜뭉치 같은것이 너무 귀여웠음
분홍색 햇바닥으로 나를 낼롱낼롱 해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거 좋으다 완전 좋으다
엄마아빠한테 줘터질 각오를 하고 일단 데리고 옴
내방에 숨겨놓고 지내다가 방문을 걸어잠그고 지내다가 발각됨.
욕을 뒤지게 배터지게 먹었지만 이 애기를 어케 돌려보내냐며 잘 돌보겠다고 울며불며 매달려서
결국 이렇게 애기와 인연을 맺게 됨 ㅎㅎ
예전 또롱이를 깊게 생각하며 이름도 또 또롱이라고 지었음
그 후론 전 또롱이에게 못해줬던 몫까지 해주려고 지금 또롱이를 애지중지 하고있음
모든 tv프로는 동물농장만 보고 가족들의 생활의 중심엔 또롱이가 있음
<서론이 너무 길었죠? 죄송>
일단 사진 투척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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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따라하기)
그냥 투척
처음에는 샾에 가서 염색도 하고 그랬는데 강쥐에게 안좋다고 해서 그 이후론 절대 안함
선천적으로 귀에 염증이있어서 항상 목욕할때도 애견샾을 이용함 (전문가의 손길이 나을거라 생각)
위에 사진은 안씻어서 꼬질꼬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가족은 눈물 짠내도 좋다고 옆에 들러 붙어있음
발냄새도 꼬릿한게 넘 귀여움
나보다 옷 더 많이 사고 더 꾸미고 다님
엄빠는 내 옷보다 또롱이 옷을 많이 사고 심지어
글쓴이 새로산 이쁜팬티로 바느질해서 애기옷을 만듬 ㅡㅡ
너무 이쁘지 않음? 애기였을땐 못생겼는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용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도 엄마가 커텐같은걸로 바느질 해서 만들어주고
얼마전엔 건조기 까지 사서 수제 간식을 만들어주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러브다
자는거임 시체 아님 꿀잠주무시는 중
강아지 유모차 타고 길거리 활보중 ㅋ
모든 동네 주민들이 다 쳐다봄 애기인줄 알았다고..
엄마 발밑에서 레이져빔!!
엄마 건들이면 난리 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 대통령 강아지 각하임 (쪼꼬만게 )
또롱이 생일은 3월 20일임
생일파티 해줬음 ㅋ 물론 개껌파티
집안에선 맨날 또롱이한테 노래 불러주고
도도하고 시크하게 자란 또롱이에게 온 가족이 매달려서
부비부비 하고 냄새맡고 강아지한테 애교를부림
엄마는 또롱이 혼자 집에 못냅두겠다고 창살없는 감옥에 갇혔다고 볼멘소리 하시지만
우리 가족들은 또롱이때문에 너무 행복함
강아지 수명이 길어봤자 10년 쪼금 넘다는걸 알음
엄마아빠는 벌써 그걸 너무 걱정하고 시간을 아까워함
하루 하루 아까운 시간에 더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기로 가족들끼리 항상 다짐함 ㅜㅡㅜ
아프지 않고 늙어서 눈과 귀가 멀어도 눈 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우리곁에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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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끝을 어떻게 ..........................?
아 요즘 동물학대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너무 싫고 정말 살인충동까지 느낌 ㅡㅡ 화남
진짜 동물학대 하지 맙시다!!
그리고 외롭다고 방관하듯이 키우고 크다고 버리고 남 주고 내 주변에도 그런사람들 많은데
글쓴이는 이것도 하나의 동물 학대라고 생각함ㅡㅡ^
나 정말 화나니깐 제발 그러지마요
그리고 동물병원이나 애완견샵
너무 돈돈 하지말고 동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고 신경좀 써주시라고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화 나고 아무튼 ...
아무튼...
아무튼 우리 또롱이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
(기회가 되면 고양이도 소개 해 드리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