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이나 날씨가 추운데 감기 걸리시지 않게 조심하세요 (..* 시작하기전 말씀드리는데, 이전 여행이 자연을 구경했다면 오늘부터는 도시 구경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저희 여행 지금껏 반밖에 안왔어요 14일을 여행했는데 여태 반밖에 안왔다니!! 이러시는 분이 계실텐데.. 이 여행은 24박 25일 일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따로 여행한 것 까지 하면 2달 정도 됩니다. 많이 다녔죠? 젊을때 아니면 못할 여행이기에.. 질리도록 여행만 하다 왔습니다. 자!! 그럼 저희에 첫번째 도시여행 그리고 14번째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Let's go!! 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에 있는 도시이며, 미시간호로 흘러드는 시카고강의 하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호안에서 내륙으로 수십 km 들어가면, 호안에 병행하는 빙하시대의 종퇴석구(終堆石丘)가 활모양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북아메리카 대륙 중부의 분수계이며 이를 경계로 하여 남쪽은 미시시피강 유역에서 멕시코만 으로 흘러들고, 북쪽 오대호를 거쳐 세인트로렌스의 유역을 이룬다. 또 이 낮은 분수계를 굴착하여 운하를 만들어 오대호와 미시시피강이 수로로 연결된 시카고 발달의 기초가 되었다. 기후는 가장 추운 1월 평균기온이 -3.3℃, 가장 더운 7월 평균기온이 24.3℃로 한국의 서울과 비슷하다. 그러나 서울보다 대륙성이 강하고, 특히 겨울은 캐나다의극북에서 남하하는 한랭기단을막아낼 수 있는 지형적 장벽이 없으므로 -25℃까지 기온이 내려간다. 한편, 여름에 내륙의 건조열풍이 불어올 때는 38℃ 이상의 고온으로 상승할 때도 있다. 대체로 바람이 강하여 ‘윈디시티’라고도 부른다. 출처 -네이트 시카고의 소개는 대략 이렇습니다. 그렇다면 시카고의 사진을 봐야죠!! 오늘의 날씨는 무척이나 흐리고.. 비도 오고 그렇습니다. 일단 저희는 시카고에 가면 꼭 타야 될 크루즈를 타러갈거에요. 배를타고 시카고 도시를 빠르고 쉽게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또 한 배를 타며 이동하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과 다른 느낌의 도시느낌!! 여기가 바로 배트맨의 도시 고담입니다. 외국의 도시라면 벤쿠버와 시애틀 La 경험이 있는데, 시카고는 왠지 모르게 세련된 느낌이 강합니다. 사진 중간에 보면 좀 특이한 주차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저기에서 급발진 걸리거나. 파킹을 잘못해서 떨어지게 된다면.. 함께한 여행 친구들 대부분이 호주 사람이라 나중에 호주오게 되면 자기들이 가이드 해준다고 하네요 배를 탔으니 이제!! 다리로 이동을 하면서 시카고 시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뭔지 아시는 분은 정말이지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실거에요 바로 영화 포레스트 검프!! 주인공이 전쟁에서 마치고 주인공이 새우잡이를 할때 했는 상표죠. 신발을 입에 물고다있다니 조금 독특하죠?? 이런 오래된 성당도 보입니다. 미국 여행을 하면서 느낀것이 예전에 쓰던 교회나 성당을 잘 보존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런것을 보면 왠지 부럽네요. 시카고의 상징인 John Hancock Tower (존 핸콕 타워)입니다. 이 빌딩은 100층 높이(344m)로써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5위!! 어쩐지 밑에서 보니간 어찌나 목이 아픈지.. 또 한, 세계에서 제일 빠른 엘리베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1층에서 전망대까지 39초!! 만에 올라 갈 수 있습니다. 94층은 전망대, 95층은 레스토랑, 96층은 칵테일 바로 전망대 입장료는 15불이지만 95층 레스토랑 런치 뷔페가 20불이니 전망도 구경할겸 식사도 할겸 런치에 이용하는게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안에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타셔서 단 39초만에 전망대에 가시면!!! 멋진.. 전망을 구경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면 저는 올라가니 구름에 가려서 안보이네요...ㅠㅠ.... 이 것은 시카고 시내 모습십니다. 멋지죠?? 좀만 돌아다니시면 이렇게 큰!! 마릴린 먼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시카고의 유명한것 중에 한 곳인 밀레니엄 공원에 가시면!! The could gate sculpture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영국 조각가인 애니쉬 카푸(Anish Kapoor)가 조각 했다고 하는데요 안볼수가 없죠잉!? 신기 하시죠!? 좀더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짜잔!!! 이렇게 안에 들어 가시면!! 더 신기한 모습을 !!! 그리고 기념샷!! ET놀이 여기서 잠깐!! 외국의 지하철은 어떤 모습일까??? 어떻게 탈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저렇게 매표소가 있고 표를 끊으신뒤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Wills Tower입니다. 방금 보셨던 존 핸콕 빌딩보다 더 높은 빙딩으로 110층 443m입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높이 뿐만 아니라 스카이 데크(Sky deck)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게 뭐냐고요? 잠시후 공개 됩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현재 몇층이며 어느 건물의 높이랑 같다고 표시를 해줍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 오시면!! 위에 스카이 데크를 말씀 드렸는데, 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 이런 모습입니다. 공중에서 시카고를 내려다 보는 느낌이란?? 무섭습니다.. 고소공포증때문에.. 저기 보이는 외국인 꼬맹이들 보이시죠?? 제가 밖에서 사진만 찍으니간.. 안전하니간 무서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웠습니다...!! 그럼 다음 목적지를 향해!! gogo!! 이 곳은 바로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다 보셨으면 다음 목적지!!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 늦어.. 문을 닫았습니다..그래서.. 그냥 겉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천문대... 천문대는 꼭 가고 싶었는데 늦어서 문을 닫아서 드어가진 못하고 호수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 자!! 오늘의 여행은 여기까...지가 아닙니다!! 레고를 보신후!! 오늘 여행 하냐고 배고플텐데!! 밥을 드셔야죠!! 시카고의 명물!! 바로 시카고 피자입니다. 어때요 다른 피자와 달리 두껍죠?? 한국에 있는 시카고 피자집도 다녀 왔는데.. 역시 본토의 맛은 못 따라 오더군요.. 자!! 오늘의 여행은 정말 여기가 마지막입니다. 오늘 시카고 여행은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으용?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다음 여행 보고 싶다 추천 3
13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이나 날씨가 추운데 감기 걸리시지 않게 조심하세요 (..*
시작하기전 말씀드리는데, 이전 여행이 자연을 구경했다면
오늘부터는 도시 구경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저희 여행 지금껏 반밖에 안왔어요
14일을 여행했는데 여태 반밖에 안왔다니!! 이러시는 분이 계실텐데..
이 여행은 24박 25일 일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따로 여행한 것 까지 하면 2달 정도 됩니다.
많이 다녔죠?
젊을때 아니면 못할 여행이기에.. 질리도록 여행만 하다 왔습니다.
자!! 그럼 저희에 첫번째 도시여행 그리고 14번째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Let's go!!
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에 있는 도시이며, 미시간호로 흘러드는
시카고강의 하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호안에서 내륙으로 수십 km 들어가면,
호안에 병행하는 빙하시대의 종퇴석구(終堆石丘)가 활모양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북아메리카 대륙 중부의 분수계이며 이를 경계로 하여
남쪽은 미시시피강 유역에서 멕시코만 으로 흘러들고,
북쪽 오대호를 거쳐 세인트로렌스의 유역을 이룬다.
또 이 낮은 분수계를 굴착하여 운하를 만들어 오대호와 미시시피강이
수로로 연결된 시카고 발달의 기초가 되었다.
기후는 가장 추운 1월 평균기온이 -3.3℃, 가장 더운 7월 평균기온이 24.3℃로 한국의 서울과 비슷하다.
그러나 서울보다 대륙성이 강하고, 특히 겨울은 캐나다의극북에서
남하하는 한랭기단을막아낼 수 있는 지형적 장벽이 없으므로 -25℃까지 기온이 내려간다.
한편, 여름에 내륙의 건조열풍이 불어올 때는 38℃ 이상의 고온으로 상승할 때도 있다.
대체로 바람이 강하여 ‘윈디시티’라고도 부른다.
출처 -네이트
시카고의 소개는 대략 이렇습니다.
그렇다면 시카고의 사진을 봐야죠!!
오늘의 날씨는 무척이나 흐리고.. 비도 오고 그렇습니다.
일단 저희는 시카고에 가면 꼭 타야 될 크루즈를 타러갈거에요.
배를타고 시카고 도시를 빠르고 쉽게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또 한 배를 타며 이동하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과 다른 느낌의 도시느낌!! 여기가 바로 배트맨의 도시 고담입니다.
외국의 도시라면 벤쿠버와 시애틀 La 경험이 있는데, 시카고는 왠지 모르게 세련된 느낌이 강합니다.
사진 중간에 보면 좀 특이한 주차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저기에서 급발진 걸리거나.
파킹을 잘못해서 떨어지게 된다면..
함께한 여행 친구들 대부분이 호주 사람이라 나중에 호주오게 되면 자기들이
가이드 해준다고 하네요
배를 탔으니 이제!! 다리로 이동을 하면서 시카고 시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뭔지 아시는 분은 정말이지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실거에요
바로 영화 포레스트 검프!! 주인공이 전쟁에서 마치고 주인공이 새우잡이를 할때 했는 상표죠.
신발을 입에 물고다있다니 조금 독특하죠??
이런 오래된 성당도 보입니다. 미국 여행을 하면서 느낀것이 예전에 쓰던 교회나 성당을
잘 보존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런것을 보면 왠지 부럽네요.
시카고의 상징인 John Hancock Tower (존 핸콕 타워)입니다.
이 빌딩은 100층 높이(344m)로써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5위!! 어쩐지 밑에서
보니간 어찌나 목이 아픈지..
또 한, 세계에서 제일 빠른 엘리베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1층에서 전망대까지 39초!! 만에 올라 갈 수 있습니다.
94층은 전망대, 95층은 레스토랑, 96층은 칵테일 바로
전망대 입장료는 15불이지만 95층 레스토랑 런치 뷔페가 20불이니
전망도 구경할겸 식사도 할겸 런치에 이용하는게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안에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타셔서 단 39초만에 전망대에 가시면!!!
멋진.. 전망을 구경 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면 저는 올라가니 구름에 가려서
안보이네요...ㅠㅠ....
이 것은 시카고 시내 모습십니다. 멋지죠??
좀만 돌아다니시면 이렇게 큰!! 마릴린 먼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시카고의 유명한것 중에 한 곳인 밀레니엄 공원에 가시면!!
The could gate sculpture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영국 조각가인 애니쉬 카푸(Anish Kapoor)가 조각 했다고 하는데요 안볼수가 없죠잉!?
신기 하시죠!?
좀더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짜잔!!!
이렇게 안에 들어 가시면!! 더 신기한 모습을 !!!
그리고 기념샷!!
ET놀이
여기서 잠깐!! 외국의 지하철은 어떤 모습일까??? 어떻게 탈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저렇게 매표소가 있고 표를 끊으신뒤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번에 보실 곳은 Wills Tower입니다.
방금 보셨던 존 핸콕 빌딩보다 더 높은 빙딩으로 110층 443m입니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높이 뿐만 아니라 스카이 데크(Sky deck)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게 뭐냐고요? 잠시후 공개 됩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현재 몇층이며 어느 건물의 높이랑 같다고 표시를 해줍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 오시면!!
위에 스카이 데크를 말씀 드렸는데, 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누웠습니다...!!
그럼 다음 목적지를 향해!! gogo!!
이 곳은 바로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움 다 보셨으면 다음 목적지!!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 늦어..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겉 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천문대...
천문대는 꼭 가고 싶었는데 늦어서 문을 닫아서 드어가진 못하고 호수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
자!! 오늘의 여행은 여기까...지가 아닙니다!!
레고를 보신후!!
오늘 여행 하냐고 배고플텐데!! 밥을 드셔야죠!!
시카고의 명물!! 바로 시카고 피자입니다.
어때요 다른 피자와 달리 두껍죠??
한국에 있는 시카고 피자집도 다녀 왔는데.. 역시 본토의 맛은 못 따라 오더군요..
자!! 오늘의 여행은 정말 여기가 마지막입니다.
오늘 시카고 여행은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으용?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다음 여행 보고 싶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