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그렇게 증오하는 개독교신자입니다.

한윤동2012.02.05
조회1,153

아니 이거참 톡쓰게 만드네요.

 

안녕하십니까 이제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싫어하고 심지어 증오라고 할 수 있는 감정을 갖고 있는

 

소위 말하는 개독교 신자입니다.

 

저도 중3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요.

 

고1때부터 제대로 신앙 생활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르렀습니다.

 

사회분위기가 정말 기독교를 개독교로 몰아가는 분위기라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제대로 알고 까시나요?

 

혹시 매스컴이나 언론에 휘말려서 휩싸여서, 몰려서 그렇게 비판하고 계시진 않나요?

 

오직 감정적으로 그렇게 욕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게 그렇게 매스컴이나 언론이 잘 못된 분위기로, 편파적 분위기로 몰아간다고 비판하시는 분들이

 

왜 그렇게 편파적 보도로 인한 것들에 휘말리시는 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분명히 사실도 있겠죠. 그러나 그 사실이 과장됬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교회가 타락하지 않았고요.

 

여러분이 티비에서, 언론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는 방송이요?

 

목회자분들이 좋은차 몰고다니시고

 

으리으리한 건물을 짓고

 

여성신도들을 성추행하며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 대는거요?

 

제가 저의 모든걸 걸고 얘기하는데요.

 

우리나라에 그런교회, 뉴스에서나 떠들어대는 그런교회

 

30% 이상 넘지 않는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 또한 그렇고요.

 

오히려 작은 교회들이 많아서

 

목회자분들 제대로 돈도 못드리지 못하는 교회들

 

이 많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왜 우리가 교회다니면서 그런 욕들어야하나요?

 

왜 교회다닌다고 하면 개독교라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예수님 그렇게 알지도 못하면서 욕들어야하고

 

왜 목회자 그러면 욕부터 시작하고 모든 목회자들이 잘산다는 착각을 들으며 다녀야하나요?

 

당신들은 뭐가 그렇게 잘났나요?

 

저도 성경을 잘 알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두고

 

누가 이중에 죄없는사람이 와서 이 여자를 돌로 치라 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깨끗하세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까는 개독교 개독교

 

그렇게 욕할만큼 깨끗하시냐고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도저히 보고 못참겠어서 이렇게 자극적인 제목

 

자극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보든 안보든

 

저는 무식하니까 모르고요.

 

여러분의 인식이 바뀌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제발 교회다니는 사람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핍박하지 말아주세요.

 

우리가 무슨 큰죄를 졌습니까?

 

매스컴에 타는 그사람들을 욕해야지 왜 교회인들 다 싸잡아서 욕하시나요.

 

그러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