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일전에 헤어지고 연락 기다렸던 사람입니다헤어진이유는 긴 연애시간에 결국 권태기가왔고 극복 못했어요헤어질때 둘이 오열도하고 마지막엔 제 손도 잡고 헤어졌어요제가 한번 잡기도 해서 일주일정도 시간갖고 봤는데 결국 헤어짐이 돼었죠웃깁니다그래서 연락 기다렸다는거. 다시 잘 될 수있을거같고.. ㅎ헤어지고 한달만에 안 사실이 생겼네요나 헤어지기전1주일 좀 넘는 시간동안 데이트하고 돌아다닌거.잠깐싸우고 화해하며 날 붙잡은 날에도 데이트 하고 왔던거란거.헤어지기 전날에도요.그걸 알고 폭풍문자도 날렸습니다끝까지 아니라더라구요전 니가 어떤사람인줄 알았다며 문자를 마무리했습니다그리고 10일의 시간이 지나 맘이안정되고 괜찮아질때쯤연락이 오더라구요솔직히 기다렸어요- 잘지내 ? 내가 염치가 없지 .. 난 이미 너 생각대로 인간이하가 된거야?하루뒤에 날카롭게 답장했습니다그리고 답장이 왔는데 내용인 즉슨-네가 알고 있는 사실이 다가아니다. 이렇게 된게 잊기 쉽게 될거같아서 해명 안했는데 지금은 좋은 추억들도 안좋게 남을까봐..어쩌고저쩌고. 해명해도 넌 이제 아무상관없겠지 어쩌고.그래서 내가 아직도 만만하냐고 하니 급히끝내는 문자 오더군요그 문자에 답장 보냈어요 솔직한 심정을.-너 많이 사랑했고 헤어진후에 상처가 컷고 넌 나같은여자못만나고 좋은 추억으로 남고싶으면 나한테나 감사하게 살라구요그렇게 끝냈는데 온 답장이 문제였어요-정말 아닌데.. 솔직하게 너같은 여자 없는거 같아서 ..그게 자꾸 생각나서 연락했어.. 감사하며 살께이런식으로요.여기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전 이런 생각이들었어요내가알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동안 사귄것도 있고 저사람이 하는 말 한번쯤 들어주고 끝내면 되겠다그게아니라면, 혹시이게 계기가 되서 다시 잘 될까?기분은 정, 연민, 인간적 이해, 약간의미련 이었던거 같네요그래서 그 다음날 생각 많이 하고 답장했어요- 아니라는게 뭔지 말해봐....씹혔네요 ㅎ전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싶은마음과 답답해진 마음에 전화도 한번했습니다 또 씹혔네요 ㅎ웃깁니다토요일이라 데이트하시느라 그런가? 이젠마음이 괜찮아져서 그런가 이런 생각 듭니다결론적으로 전 우스운 사람이 마지막에됐네요그놈의 연민을 가지고 놀았네요그사람은 생각난다고 한 문자 전 답장다하고 ㅎ기대도좀 하고 ㅎ사실을 알지만 아니라는 말에 이야기 들어주고자 했고결론적으로 다씹히고 ㅎ헤어진후에 오는 연락? 분명 기다리게되고 잘 되는사람들 있겠죠근데 많은 사람들이 충고 했던. 연락와도 씹어라. 울고불고 매다리고 잡으려면 집앞회사앞에 와서도 한다전화 문자 받지마라.이말 생각나네요전 고작 그 문자에 두근하고 잠시또 흔들렸습니다 한심해요다시 또 괜찮아지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헤어진건 헤어진 겁니다.. 다시연락이 또 올까요 후회할까요 ? 그럼 전 없는 사람처럼 다 씹어주고 싶은데.
여러분 연락와도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