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_< 요즘 진짜 폐인같이 지냈어요 ㅠㅠ 중딩여러분 !!!! 방학 잘 보내셨나염?!ㅋㅋㅋㅋ 저는 뭐........ 컴퓨타가 안되서 ㅠㅠㅠ 쪼매난 이모의 넷북으로 생활하였답니다!!! 지금은 pc방이예염 ㅋㅋㅋㅋㅋ 오 ~ 모니터가 조따 커염 ㅋㅋㅋㅋㅋ 참...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낫어요. 메사초^_^ 내가 전편에 한 말 기억나니?????? 내가 너 조심하라고 했잖아 ㅋㅋㅋㅋ 내가 너 조심하라고 했잖아^^ 그말 기억나?! ㅋㅋㅋㅋ 내말 무시하더니...... 살림살이 좀 나아졌드냐!?!?!?!?!!?!?!?! ㅋㅋㅋㅋㅋ 그러게 조심하라고 했잖아^^ 도치펭귄처럼...되고싶었구나^^ 도치펭귄아~~ 좋겠다^^ 동지가 생겨성 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나의 말을 거역하고 머리를 한것치곤 이뻤어. 그래도 전 머리가 나아^^ 죄송해요. 개인적인 얘기 ^^^ 닥치고 시작합니다. 때는 중간고사 기간. 공부를 하자는 명목으로 사실 더워 쩌죽겠는 더위를 이기고자 들어간 도서관. 학교앞에 도서관이 있어성 ㅋㅋㅋㅋ 사실 과외를 땡까고 머리를 식히고자 들어간 도서관 메사초와 치밀하게 전화기의 전원을 꺼놓고 신명나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ㅋㅋㅋ 그때까지는 어떤 불행이 닥쳐올지 모른채.... 그저 현실에 충실하며 ..... 신명나게 인터넷 서핑질을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 그러기를 3시간...... 갑자기 할 게 없어진...우리는 (차마 도서관에서 게임을 할 수는 없었음.) 아까아까 3시간전에 맡아둔 .. 책상에 장착되어 공부를 하기 시작함.... 아마도 .. 시험의 압박이 매우 컸음. 그때 메사초가..... "아 쒸밤... 못참겟따! 핸드폰을 켜야겠어!!!!!!!" 나는 순간 메사초를 야리기 시작함. "야 사초야. 니가 지금 키면 어떤 상황이 닥쳐올지 몰라?" "그럼 어터케 !!! 잠깐만 켜볼께!! 궁금하담말여!!!" "이런 썩을!!! 나도 이렇게 참는데!!!!!" 내가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던 메사초는 기여이 폰의 전원을 켰다. 그러자 뚜둥!!!!!!!!!!!!!!!!!!!!!!!!!!!!!!!!!!!!!!!!! 올것이 왔다. 부재중 전화 22통.. 문자메세지 14통.... 이를 보고 놀란 메사초는 !!!!! 눈을 크게뜨며 다시 폰을 끄려했지만......... 그 순간 선생님의 전화가 오고 매우 당황한 메사초는 전화를 받아버렸다. "야!!! 메사초!!! 너 지금 어디야!!!!!!!!! 엽기토끼도 같이 있지!?!?!?!" 폰 너머로 선생님의 고함소리가 들려오고.... 놀란 나는 메사초를 쳐다봤고.... 이윽고 .. 우리이 뻥은 시작되었다. "아 선생님!!! 저희 큰일 났어요!!!" "왜?!!!? 왜!? 다쳤어?!" "아뇨 ㅠㅠ 담임이 빡쳐서 저희 완전 늦게까지 남긴데요!!" "왜!? 왜그러는데!? " "아 누가 교실문 빠갈내가지고 담임이 빡쳐서 ... 6시까지 자습하래요 ㅠㅠ" "뭐어?!!?!?~~ 그게 정말이야!?!?!" "넹 ㅠㅠㅠ 선생님 죄송해요 ㅠㅠㅠ" "아냐! 할 수 없지 .. 아 근데 시험이 몇일 남았다고 진짜!!!! 진도 나가야 되는데!!!" "ㅠㅠ 그니까요 담임 진짜 싫어요!!" "그래 일단 알았다.!!" "넹 ㅠㅠ" 그 순간 대단한 기지를 발휘한 메사초는 힘에 겨운듯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메사초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주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과외에 간 나와 메사초. "얘들아^^ 어제 잘 쉬었니?" "네?! 네^^;; " "내가 어제 누구한테 들었는데^^ 너네 어제 벌 선거 아니라며^^" "네!?!?!!?!??!!!!? " "그래 그럴수도 있지^^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놀고싶냐??!!" 죄송해요 선생님. 놀고싶었어요. 그래도 공부는 쬐끔 했는데. 안믿겠죠?! 변명하지 않을께요. 용서하세요. 오늘도 한편만 쓰고 갑니닼ㅋㅋㅋ 겨우 pc방 와서 톡쓰고 가네요 ㅋㅋㅋ 메사초는 여전히 제 문자를 씹지만^^ 도치펭귄님 이제 밖으로 나와 저희랑 놀아요^^ 곧 제 생일인데.... 까먹고 잔다고 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사초야 넌 .........내 말좀 들어^^ 피가되고 살이 되는 얘기니깐^^ 뭐 ... 자른 머리도 나쁘지 않은데.... 예전 머리가 더 나은것 같아^^ 지금도 충분히 이쁜 사초님>_< 문자 씹지 마시고염!! 밧데리 충전기는 제발 가져가세요. ^^ 요즘 벼르고 있능데 조심하는게 좋을 꺼예염^^ 그럼 ...안녕^^
★★★★★★★★중2병들의 반란★★★★★★★★
하이하이>_<
요즘 진짜 폐인같이 지냈어요 ㅠㅠ
중딩여러분 !!!!
방학 잘 보내셨나염?!ㅋㅋㅋㅋ
저는 뭐........
컴퓨타가 안되서 ㅠㅠㅠ 쪼매난 이모의 넷북으로 생활하였답니다!!!
지금은 pc방이예염 ㅋㅋㅋㅋㅋ
오 ~ 모니터가 조따 커염 ㅋㅋㅋㅋㅋ
참... 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이 생각낫어요.
메사초^_^
내가 전편에 한 말 기억나니??????
내가 너 조심하라고 했잖아 ㅋㅋㅋㅋ
내가 너 조심하라고 했잖아^^
그말 기억나?! ㅋㅋㅋㅋ
내말 무시하더니...... 살림살이 좀 나아졌드냐!?!?!?!?!!?!?!?!
ㅋㅋㅋㅋㅋ
그러게 조심하라고 했잖아^^
도치펭귄처럼...되고싶었구나^^
도치펭귄아~~ 좋겠다^^
동지가 생겨성 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나의 말을 거역하고 머리를 한것치곤 이뻤어.
그래도 전 머리가 나아^^
죄송해요.
개인적인 얘기 ^^^
닥치고 시작합니다.
때는 중간고사 기간.
공부를 하자는 명목으로
사실
더워 쩌죽겠는 더위를 이기고자
들어간 도서관.
학교앞에 도서관이 있어성 ㅋㅋㅋㅋ
사실 과외를 땡까고 머리를 식히고자 들어간 도서관
메사초와 치밀하게 전화기의 전원을 꺼놓고
신명나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ㅋㅋㅋ
그때까지는 어떤 불행이 닥쳐올지 모른채....
그저 현실에 충실하며 .....
신명나게 인터넷 서핑질을 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
그러기를 3시간......
갑자기 할 게 없어진...우리는
(차마 도서관에서 게임을 할 수는 없었음.)
아까아까 3시간전에 맡아둔 ..
책상에 장착되어
공부를 하기 시작함....
아마도 .. 시험의 압박이 매우 컸음.
그때 메사초가.....
"아 쒸밤... 못참겟따! 핸드폰을 켜야겠어!!!!!!!"
나는 순간 메사초를 야리기 시작함.
"야 사초야. 니가 지금 키면 어떤
상황이 닥쳐올지 몰라?"
"그럼 어터케 !!! 잠깐만 켜볼께!! 궁금하담말여!!!"
"이런 썩을!!! 나도 이렇게 참는데!!!!!"
내가 아무리 말려도 듣지 않던 메사초는 기여이 폰의 전원을 켰다.
그러자
뚜둥!!!!!!!!!!!!!!!!!!!!!!!!!!!!!!!!!!!!!!!!!
올것이 왔다.
부재중 전화 22통..
문자메세지 14통....
이를 보고 놀란 메사초는 !!!!!
눈을 크게뜨며
다시 폰을 끄려했지만.........
그 순간 선생님의 전화가 오고
매우 당황한 메사초는
전화를 받아버렸다.
"야!!! 메사초!!! 너 지금 어디야!!!!!!!!! 엽기토끼도 같이 있지!?!?!?!"
폰 너머로 선생님의 고함소리가 들려오고....
놀란 나는 메사초를 쳐다봤고....
이윽고 .. 우리이 뻥은 시작되었다.
"아 선생님!!! 저희 큰일 났어요!!!"
"왜?!!!? 왜!? 다쳤어?!"
"아뇨 ㅠㅠ 담임이 빡쳐서 저희 완전 늦게까지 남긴데요!!"
"왜!? 왜그러는데!? "
"아 누가 교실문 빠갈내가지고 담임이 빡쳐서 ... 6시까지 자습하래요 ㅠㅠ"
"뭐어?!!?!?~~ 그게 정말이야!?!?!"
"넹 ㅠㅠㅠ 선생님 죄송해요 ㅠㅠㅠ"
"아냐! 할 수 없지 .. 아 근데 시험이 몇일 남았다고 진짜!!!! 진도 나가야 되는데!!!"
"ㅠㅠ 그니까요 담임 진짜 싫어요!!"
"그래 일단 알았다.!!"
"넹 ㅠㅠ"
그 순간 대단한 기지를 발휘한 메사초는 힘에 겨운듯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메사초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주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과외에 간 나와 메사초.
"얘들아^^ 어제 잘 쉬었니?"
"네?! 네^^;; "
"내가 어제 누구한테 들었는데^^ 너네 어제 벌 선거 아니라며^^"
"네!?!?!!?!??!!!!? "
"그래 그럴수도 있지^^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놀고싶냐??!!"
죄송해요 선생님.
놀고싶었어요.
그래도 공부는 쬐끔 했는데.
안믿겠죠?!
변명하지 않을께요.
용서하세요.
오늘도 한편만 쓰고 갑니닼ㅋㅋㅋ
겨우 pc방 와서
톡쓰고 가네요 ㅋㅋㅋ
메사초는 여전히 제 문자를 씹지만^^
도치펭귄님 이제 밖으로 나와 저희랑 놀아요^^
곧 제 생일인데.... 까먹고 잔다고 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사초야 넌 .........내 말좀 들어^^
피가되고 살이 되는 얘기니깐^^
뭐 ... 자른 머리도 나쁘지 않은데....
예전 머리가 더 나은것 같아^^
지금도 충분히 이쁜 사초님>_<
문자 씹지 마시고염!!
밧데리 충전기는 제발 가져가세요.
^^
요즘 벼르고 있능데 조심하는게 좋을 꺼예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