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상견례 실사판을 썻으면 했어요

ㅎㅈㅇ2012.02.05
조회90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커여러분들 매일 재밋는톡들을 보기만하다가

드디어오늘 처음으로 글몇자 적어보려고합니다

제가 음슴체든머든 섞어서 막사용할게요~~(이해좀부탁)

 

그럼시작합니다!

 

때는 2011년 8월 중순쯤이였어요

그때마침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게되서 이것저것재밋는어플을 다운받아서 하던중에

랜덤채팅 이라는어플잇죠? 그그 가가라이브라는 어플을 발견하게됫어요

학교에서 반애들이 가가라이브로 재밋게놀길래 나도한번해볼까부끄이런표정을지으며

바로 설치에 들어갔음 그래서 채팅하기를 딱눌럿는데 그순간부터 전 위험한상견례실사판을 찍게됨

학교에서 애들이 가가하는거보면 다들 변태들?또라이만 엄청많앗는데

필자가 토요일날 아침이었던 그날 부시시눈을 뜨고 가가를들어갔을때는 정상인?을 만나게됫음

저는 고2고 상대방은 고3인 누나였는데 부산에사시는 한 평범한 여고 고삼수험생이였음

서로번호를 주고받고 전화도하고 사진도 주고받고 심지어 편지까지주고받으며 랜덤채팅이라는 별로 좋지않은?곳에서 만나 점점 친해지기시작햇음

학교에서도 온갖누나생각뿐이고 매일 혼자 머릿속으로 위험한상견례를 상상하고 말그대로 혼자서 별생각다하고 반에서 애들한테도 누나얘기하며 혼자짝사랑?하며 온갖상상에행복한나날들을보내고있었음

그러다 어느날 누나와 약속을 잡게되엇음 수능끝날 그주주말 제가 부산에 놀러가기로!

수능이 50일정도남은즈음부터는 하루에 날짜를 하나씩줄여가며 부산가서 어디서놀까 머하고놀까

부산가면머먹지? 아 그날 머입지 아 키작다고 머라하는거아니야?이러며 하루하루 날짜를 지워가던중

마침내 수능이끄ㅡ그ㅡ그그그그ㅡㅡ낫낫낫낫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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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 부터는 반응이 좋으면 계속연재(?)할게요 ㅠㅠ

막상보기만하다가 쓰려고하니 여간힘든게아니네요 ㅠㅠ

조회수300넘으면 바로 다음편 연재할게요!!

p.s 아참 필자는 위험한상련례처럼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