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드
(Karl Otto Lagerfeld) 패션디자이너
출생 1933년 9월 10일 (독일 함부르크)
경력정보
2004년 H&M 수석 디자이너
1998년 파리에 'Lagerfeld Gallery' 런칭
1997년 클로에 사임
1984년 자신의 이름으로 컬렉션 시작
1983년 샤넬(chanel)의 수석디자이너
1975년 라커펠드 항수회사 설립
1970년 클로에(chloe)의 수석디자이너
1965년 펜디(FENDI)의 책임디자이너
1964년 프레타포르테계에 진출
수상정보
2010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
1982년 미국디자인협회상
1954년 의상 컨테스트 여성용 코트 디자인부문 최고상
1933년생으로 독일 함부르트 태생입니다.
벌써 80살의 나이를 바라보는 21세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디자이너입니다.
칼 라거펠트를 보면 돌아가신 고앙드레 김 선생님을 연상케하는데 주로 화이트 룩만을 고집했던 앙드레 김선생님같이 나이도 비슷하고 패션계의 위치나 영향력도 비슷하고 항상 칼 라거펠트의 스타일을 보면 블랙 수트스타일만을 거의 입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가끔 다른 원단의 블레이저를 입는다던지 다른 컬러의 블레이저나 코트를 입던지 셔츠의 컬러를 바꾸어줍니다.
팬츠는 가끔은 데님같은 다른 종류의 팬츠에 입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아니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하얗게 변한 긴 흰머리를 묶고 다니는데 여기에 트레이드 마크인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코디합니다.
아마 김태원이 나이가 더 들면 이런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는 모습입니다.
전에 포스팅했던 크롬 하츠에서도 칼 라거펠트가 많이 사용한다고 했는데 역시나 본인의 기본 스타일에 이 크롬하츠의 악세사리를 많이 이용합니다.
2012년 02월 05일
1933년생으로 독일 함부르트 태생입니다.
벌써 80살의 나이를 바라보는 21세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디자이너입니다.
칼 라거펠트를 보면 돌아가신 고앙드레 김 선생님을 연상케하는데 주로 화이트 룩만을 고집했던 앙드레 김선생님같이 나이도 비슷하고 패션계의 위치나 영향력도 비슷하고 항상 칼 라거펠트의 스타일을 보면 블랙 수트스타일만을 거의 입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가끔 다른 원단의 블레이저를 입는다던지 다른 컬러의 블레이저나 코트를 입던지 셔츠의 컬러를 바꾸어줍니다.
팬츠는 가끔은 데님같은 다른 종류의 팬츠에 입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아니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하얗게 변한 긴 흰머리를 묶고 다니는데 여기에 트레이드 마크인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코디합니다.
아마 김태원이 나이가 더 들면 이런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는 모습입니다.
전에 포스팅했던 크롬 하츠에서도 칼 라거펠트가 많이 사용한다고 했는데 역시나 본인의 기본 스타일에 이 크롬하츠의 악세사리를 많이 이용합니다.
금세기 최고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의 왕성한 활동을 언제까지라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