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제가쓴사연입다 여 : 나야 남 : 어디야 여 : 이제부터 아무말도 하지말고 내 말만 들어 남 : ... 여 : 헤어지자. 너란애한테 질렸어, 알겠니?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고, 너같은애보다 훨씬 더 멋있고 잘생겼고 나한테 잘해줘, 더이상 너같은애한테 질질 끌려다니긴 싫어, 처음부터 너한테 관심도 없었고 니가 좋아서 사귄거 아냐 너 갖고 놀아볼려구 이제 질렸다, 알겠어? 재미없어졌어 너같은 애 너무 싫어 한달씩이나 연락없으면 끝인줄 알아야지 어쩜 애가 하루도 안빠지고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질려 징그러워 너같은 애 정말 넌.. 남 : 한마디만하자 여 : 말해 남 : 눈물닦아 2. "있잖아. 만약에 내가 식물인간이 된다면 어떻할꺼야?" "애인생활 쫑내야지." "...뭐야." "결혼해서 내가 평생 돌봐줘야되잖아." 3. "그 여자랑 언제 헤어져?" "안헤어져, 죽어도 안헤어져 백살 될 때까지 함께 살기로 했어." "그럼 백 한살 되면 나한테 올래?" 4. ㅡ메세지ㅡ 남:"뭐하냐?" 여:"나 수업중이야 왜?" 남:"나 여자친구 생겼다~ 오늘 영화보러 갈꺼다~!"ㅡ방과후ㅡ 남"야!" 여:"왜 왔어?" 남:"왜 왔긴 우리 영화보러 가야지!!!" 5. -마누라 "뭐야 꼭두새벽부터 무슨일이라도생겼어?" 너혹시또사고났냐? -이게서방님을뭘로보고할말이있어서전화했어! 뭔데꼭두세벽부터공주님의단잠을깨우고난리야 -마누라!너언제시집올래! 갑자기무슨소리야!! 너없이잘려니깐잠이안오잖냐사랑해잘자 6. 女 : 무인도 갈 때 3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뭐 뭐 가져갈거야?男 : 밥하고 컴퓨터하고 핸드폰. 女 : 뭐야, 난 안 데려가? 男 : 밥은 너가 해준 걸로 가져갈거고컴퓨터로 맨날 너 사진 볼거고핸드폰으로 맨날 너한테 전화할거야. 女 : 그럼 차라리 날 데려가면 되잖아? 男 : 난 거기서 너 고생하는 거 죽어도 못 봐. 7.남자친구와 수업시간에 계속 손잡고 있는걸 보고 선생님이 반성문을 써오라고 하셨다. 방과후에 남자친구와 마주보고서 쓸말도없는 형식적인 내용만 써 내려가고있는데 실실 웃으며 쓱쓱 잘 적어내려가는 남자친구.1 " 진짜 빠른데? 어디 한번 보자. " " 배껴 쓸 생각하지말고 알아서 써라. " 어이가 없어서 몇분동안 그렇게 글만 써내려가고있는데 다 적었는지 벌떡 일어나는 남자친구. 나도 그냥 내야겠다 싶어서 남자친구와 선생님 책상에 올리고 갈려고하는데 먼저 나가버리는 남자친구를 보고 남자친구의 반성문을 들여다보았다. 변명도 안되는 그냥 우긴 것 같은 계속 반복되는 문장 하나. "제 여자가 딴데로 가버릴까봐 손을 꼭 잡고 있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3만원짜리 옷보다 30만원짜리 엠피3보다 300만원짜리 노트북보다 3000만원짜리 차 1대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도착해 있는 30원짜리 니 문자가 더 행복해이거랑............
가슴에 와 닿는 글일거입니다!~ 보고 평가해주세요
여보세요 제가쓴사연입다
여 : 나야
남 : 어디야
여 : 이제부터 아무말도 하지말고 내 말만 들어
남 : ...
여 : 헤어지자. 너란애한테 질렸어, 알겠니?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고, 너같은애보다 훨씬 더 멋있고
잘생겼고 나한테 잘해줘, 더이상 너같은애한테
질질 끌려다니긴 싫어, 처음부터 너한테
관심도 없었고 니가 좋아서 사귄거 아냐
너 갖고 놀아볼려구 이제 질렸다, 알겠어?
재미없어졌어 너같은 애 너무 싫어
한달씩이나 연락없으면 끝인줄 알아야지
어쩜 애가 하루도 안빠지고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질려 징그러워 너같은 애 정말 넌..
남 : 한마디만하자
여 : 말해
남 : 눈물닦아
2.
"있잖아. 만약에 내가 식물인간이 된다면 어떻할꺼야?"
"애인생활 쫑내야지."
"...뭐야."
"결혼해서 내가 평생 돌봐줘야되잖아."
3.
"그 여자랑 언제 헤어져?"
"안헤어져, 죽어도 안헤어져
백살 될 때까지 함께 살기로 했어."
"그럼 백 한살 되면 나한테 올래?"
4.
ㅡ메세지ㅡ
남:"뭐하냐?"
여:"나 수업중이야 왜?"
남:"나 여자친구 생겼다~ 오늘 영화보러 갈꺼다~!"ㅡ방과후ㅡ
남"야!"
여:"왜 왔어?"
남:"왜 왔긴 우리 영화보러 가야지!!!"
5.
-마누라
"뭐야 꼭두새벽부터 무슨일이라도생겼어?"
너혹시또사고났냐?
-이게서방님을뭘로보고할말이있어서전화했어!
뭔데꼭두세벽부터공주님의단잠을깨우고난리야
-마누라!너언제시집올래!
갑자기무슨소리야!!
너없이잘려니깐잠이안오잖냐사랑해잘자
6.
女 : 무인도 갈 때 3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면뭐 뭐 가져갈거야?男 : 밥하고 컴퓨터하고 핸드폰.
女 : 뭐야, 난 안 데려가?
男 : 밥은 너가 해준 걸로 가져갈거고컴퓨터로 맨날 너 사진 볼거고핸드폰으로 맨날 너한테 전화할거야.
女 : 그럼 차라리 날 데려가면 되잖아?
男 : 난 거기서 너 고생하는 거 죽어도 못 봐.
7.남자친구와 수업시간에 계속 손잡고 있는걸 보고
선생님이 반성문을 써오라고 하셨다. 방과후에
남자친구와 마주보고서 쓸말도없는 형식적인 내용만
써 내려가고있는데 실실 웃으며 쓱쓱 잘 적어내려가는 남자친구.1
" 진짜 빠른데? 어디 한번 보자. "
" 배껴 쓸 생각하지말고 알아서 써라. "
어이가 없어서 몇분동안 그렇게 글만 써내려가고있는데
다 적었는지 벌떡 일어나는 남자친구. 나도 그냥 내야겠다 싶어서
남자친구와 선생님 책상에 올리고 갈려고하는데 먼저
나가버리는 남자친구를 보고 남자친구의 반성문을 들여다보았다.
변명도 안되는 그냥 우긴 것 같은 계속 반복되는 문장 하나.
"제 여자가 딴데로 가버릴까봐
손을 꼭 잡고 있어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3만원짜리 옷보다 30만원짜리 엠피3보다 300만원짜리 노트북보다 3000만원짜리 차 1대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도착해 있는 30원짜리 니 문자가 더 행복해
이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