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북적대는 주말 건대를 도망가고자 자양동 쪽을 파고들다 우연히 발견한 북카페. 조용하고 북적대지 않는 것도 좋았지만 일단 가장 맘에 드는건 가격. 아메리카노 2200원 부터 시작해서 생과일 주스도 3600원... 게다가 양도 엄청 많고 맛도 꽤 괜찮았다. 다만, 가게 이름(순례자의 집)처럼 종교색이 살짝 짙긴 했음. 곳곳에 십자가나 성경책이 있고 교회 마치고 온 교인들이 단체로 오곤 했지만 그래도 타 종교라고 부담스럽고 그럴 정도는 아니었음.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943454
건대/자양동 '필그림 하우스'
북적대는 주말 건대를 도망가고자 자양동 쪽을 파고들다 우연히 발견한 북카페.
조용하고 북적대지 않는 것도 좋았지만 일단 가장 맘에 드는건 가격.
아메리카노 2200원 부터 시작해서 생과일 주스도 3600원...
게다가 양도 엄청 많고 맛도 꽤 괜찮았다.
다만, 가게 이름(순례자의 집)처럼 종교색이 살짝 짙긴 했음.
곳곳에 십자가나 성경책이 있고 교회 마치고 온 교인들이 단체로 오곤 했지만 그래도 타 종교라고 부담스럽고 그럴 정도는 아니었음.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94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