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4년 지났네요
대학교씨씨로 학교다니면서 정말 말많고 탈도많고......
욱하는 성격에 욕에 맞은적도 있었어요
얼마나놀랬는지..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앓았어요
정말 매일매일 싸운듯 했지만 정이란게먼지 사람관계고먼지.. 그렇게지냈네요
주변에서 결혼안할거면 빨리 헤어지라는 말도많이들었는데
졸업하면 헤어져야지했는데 어쪄다보니 같은 회사에 왔네요 제가2기수 아래로요.
물론 회사에선 비밀로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작년에 회사여직원한테 찝적거리다가 심하게 차였다는군요
그 얘기를 듣는데 어찌나 황당하고 어이가없던지 그 사람은 제가 알고있는 것도 모른채
그여자랑 지금은 완전 절친으로 지내네요
한참 지난일.. 이제와서 떠벌리기도 싫고 제말도 또 말도안되는 변명하는거 보기도 싫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죠
그리고몇일전 학교친구들과 함께 술먹고 저랑 남친 차도 끊기고 해서 모텔에 갔네요
너무 피곤해서 하는건 거부하고(엄청난짜증을견뎌야했네요) 잠이들었다가 중간에깼는데..
제거 베터리가 없어서 남친걸로 가지고 놀다가 카톡을 보게 됐네요.
어떤 여자랑 인터넷으로 만난건지 핸드폰미팅주선어플같은걸로 만난건지
남친은 솔로된지 일년된 남자가되어있네요 저는 회사동기가되어있고 노래방가는거 그렇게싫어하더니
친구들한테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추천까지받았네요
(끼리끼리 논다고 지친구들도 같의 종자인가 봅니다 vip모시냐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데요)
제가 친구들 만났던 지난주말에 둘이만나 근 여섯시간을 같이놀구 술거하게먹고
택시로 집에 데려다주시고갔나봅니다 보고싶다는 남친의 카톡대화
저보다 나이많은 그여자도 좋다고반응하네요
평소와 다른대화말투와 다음주말에 또 보자고 너를 보려고 주말이 기다려진다는 남친말에
소름이끼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죽이고 싶은거참고 깨웠습니다... 왜새벽에 깨우냐는군요 그
래서 너랑나랑 일년전에 헤어졌냐고 물었죠 먼소리냐고 당황해하더군요
니카톡봤다고 머하는짓이냐했는데.. 아침에말하자네요........
소리란소리는다지르고 지랄을 하는데도 지취했다고 아침에 말하라는....
개지랄을떠는데도 정신도 못차리고 헤롱헤롱거리는꼴을보니어이없어서
침대서 밀어버리고 돌아누웠네요...
아침에일어나서 저씻고나가려는데 그냥 친구만난거라고 친구도못 만나냐는 미친놈.
미안하다면서 그만좀하라는개자식.
지가 미안해하면 제가화풀고 그래알았어 해야하는건가요??
이제 너랑 만날 이유 없다고 헤어지자했더니 기회를한번 더 달라네오
그래서 니가 회사 선한테 깔짝 거리다다 까인 것도안다고 니가 인간이냐구 했더니
사실아니라고 거짓말부터 하더군요
아침부터 욕하고싸우고 결국 제가 한대때렸더니 그대로주먹이날라오더군요
저보고 적당히 하라내요 사과했는데 멀 더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냥 놔두고 저는 출근했습니다 회사에서 우연히주쳤는데 아무일없었다는듯 웃으면서 장난치네요
대학선후배라 서로아는 사람 관계가 심하게 꼬여있는데 그사람들 다잃더라고
다신 안보더라도 이제 이사람 그만만나야겠네요
어이없게 지나가버린 내청춘이 불쌍해서라두 이제 그만헤어질려고 합니다!!......
회사문제가 조금걸리긴하지만 그게맞는선택인것같네요
남친의 바람.
저랑 남자친구는 사귄지 4년 지났네요
대학교씨씨로 학교다니면서 정말 말많고 탈도많고......
욱하는 성격에 욕에 맞은적도 있었어요 얼마나놀랬는지..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앓았어요
정말 매일매일 싸운듯 했지만 정이란게먼지 사람관계고먼지.. 그렇게지냈네요
주변에서 결혼안할거면 빨리 헤어지라는 말도많이들었는데
졸업하면 헤어져야지했는데 어쪄다보니 같은 회사에 왔네요 제가2기수 아래로요.
물론 회사에선 비밀로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작년에 회사여직원한테 찝적거리다가 심하게 차였다는군요
그 얘기를 듣는데 어찌나 황당하고 어이가없던지 그 사람은 제가 알고있는 것도 모른채 그여자랑 지금은 완전 절친으로 지내네요
한참 지난일.. 이제와서 떠벌리기도 싫고 제말도 또 말도안되는 변명하는거 보기도 싫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죠
그리고몇일전 학교친구들과 함께 술먹고 저랑 남친 차도 끊기고 해서 모텔에 갔네요
너무 피곤해서 하는건 거부하고(엄청난짜증을견뎌야했네요) 잠이들었다가 중간에깼는데..
제거 베터리가 없어서 남친걸로 가지고 놀다가 카톡을 보게 됐네요.
어떤 여자랑 인터넷으로 만난건지 핸드폰미팅주선어플같은걸로 만난건지
남친은 솔로된지 일년된 남자가되어있네요 저는 회사동기가되어있고 노래방가는거 그렇게싫어하더니 친구들한테 노래방에서 부를 노래추천까지받았네요 (끼리끼리 논다고 지친구들도 같의 종자인가 봅니다 vip모시냐며 친절하게 알려주시데요) 제가 친구들 만났던 지난주말에 둘이만나 근 여섯시간을 같이놀구 술거하게먹고 택시로 집에 데려다주시고갔나봅니다 보고싶다는 남친의 카톡대화 저보다 나이많은 그여자도 좋다고반응하네요
평소와 다른대화말투와 다음주말에 또 보자고 너를 보려고 주말이 기다려진다는 남친말에 소름이끼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죽이고 싶은거참고 깨웠습니다... 왜새벽에 깨우냐는군요 그 래서 너랑나랑 일년전에 헤어졌냐고 물었죠 먼소리냐고 당황해하더군요 니카톡봤다고 머하는짓이냐했는데.. 아침에말하자네요........
소리란소리는다지르고 지랄을 하는데도 지취했다고 아침에 말하라는....
개지랄을떠는데도 정신도 못차리고 헤롱헤롱거리는꼴을보니어이없어서 침대서 밀어버리고 돌아누웠네요...
아침에일어나서 저씻고나가려는데 그냥 친구만난거라고 친구도못 만나냐는 미친놈.
미안하다면서 그만좀하라는개자식.
지가 미안해하면 제가화풀고 그래알았어 해야하는건가요??
이제 너랑 만날 이유 없다고 헤어지자했더니 기회를한번 더 달라네오 그래서 니가 회사 선한테 깔짝 거리다다 까인 것도안다고 니가 인간이냐구 했더니 사실아니라고 거짓말부터 하더군요
아침부터 욕하고싸우고 결국 제가 한대때렸더니 그대로주먹이날라오더군요 저보고 적당히 하라내요 사과했는데 멀 더어떻게 해야하냐고
그냥 놔두고 저는 출근했습니다 회사에서 우연히주쳤는데 아무일없었다는듯 웃으면서 장난치네요
대학선후배라 서로아는 사람 관계가 심하게 꼬여있는데 그사람들 다잃더라고 다신 안보더라도 이제 이사람 그만만나야겠네요 어이없게 지나가버린 내청춘이 불쌍해서라두 이제 그만헤어질려고 합니다!!......
회사문제가 조금걸리긴하지만 그게맞는선택인것같네요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