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시간날때마다 톡을 보는 24청년입니다^^ 첨으로 여기에 글을올려보네요.. 제가 좋아하게 된 여자있습니다 첨 그녀를 본건 부곡하와이에가서 보게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저는 저희 큰누나따라 부곡하와이를 가게 되었는데 마침 그곳에 같은일을 하시는 큰누나 친구분도 오셨더라구요 밑에 일하는 동생들까지^^ 그동생중 막내가 괜찮더라구요.. 이쁘장하고 매력적으로 생겼더라구요 어쩌다가 인사도 나누게 되었고 서로 친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는 만날날이 없었는데.. 어느날 매장으로 전화한통이 걸려왔는데 우리 큰누나가 친구분 매장에서 전화를 거셨는데 갑자기 그 막내를 바꿔주는겁니다.. 제가 부곡갔다와서 계속 그녀를 보고 싶다고 생각난다고 큰누나한테 말했거든요^^ 그래서 둘다 당황했지만 저의 너무나 뛰어나 붙임성 때문에 서먹하지 않게 이야기를 이끌어갔는데.. 전 그냥 끊을려고하니깐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떨결에 가르쳐 줬습니다..^^ 몇분뒤쯤 밥먹었니? 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연락이 계속되었는데 그녀가 고백하더라구요 저한테 맘이 있다고... 장난인줄알았는데 진짜라네요.. 저도 맘이 있어 숨기지않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헤어졌답니다.. 저도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구요... 그래서 그렇게 서로 맘이 있어서 서로 계속 연락하구 지내다가 어느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와 나랑 그녀와같이 일하는 누님이랑.. 그렇게 셋이 만나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가서 화이애애하고 술을마시다가 그녀가 화장실을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온 누나한테 물었어요.. 그녀 남친이랑 얼마 사겼냐고? 그리니깐 5년이랍니다... 순간... 드는생각이 이거더군요,.... 그 남자를 잊기위해서 내랑 잘 사귀려구 하는구나... 근데 저는 자유분장해서 그렇게 기분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아무렇지않게 계속 술자리를 가졌고 2차를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우리 셋다 아는 안면있는 남자분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남자분도 세명의 일행과 같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인연이라면서 합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었는데... 합석하게된 형들이 묻더라구요... 둘이 무슨관계냐고? 그래서 둘다 그냥 맘은 있는데 사귀는건 아니라구..^^ 그러니깐 그게 머냐고... 지금 시간줄테니 남자답게 고백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를 데리고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심으로 올인하고 싶다고.. 너같은 여자 첨 봐서 끌리고 감싸주고싶다고... 그러니깐 그녀가 눈을 피하더군요.. 다시 물었죠... 나 싫어하니? 안싫어해.. 나 좋아하니? 좋아해.. 나랑 사귈래? 몰라... 답답했지만 계속설들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묻습니다.. 만약 내가 너랑 사귀다가 예전 남친한테 간다면 어쩔거야? 가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예전 남자 못잊어서 힘들어하는데 붙잡아두면 나도 그녀도 힘들껄 알기게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러니 그녀도 오케이 하더군요... 기분 많이 좋았습니다..^^ 가서 우리 사귄다고 말하고 나서 3차를 가게됐죠.. 거기서도 기분이 좋아 주거니 받거니 하면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마시다가 그녀가 잠온다기에 무릎베개해주었는데 자는 모습이 무지 이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그녀를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 왔습니다.. 하지만 택시를 타고 집에오면서 생각하니... 자고일어나면 아까의 일들이 꿈일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5년이랑 사귀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다는게 걸렸습니다.. 담날.... 예상대로 문자가 오더군요^^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예전남친 못있었다고.. ^^ 알아^^ 나도 겪을 일인데... 괜찮아..^^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별로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도 3년 사귀여자 잊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으니까요..^^ 근데제가 그동안 여자들을 만나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심심하면 사귀자하면 사귀고.. 다 가볍게 생각하고 만났거든요... 근데 이번만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힘들어하는 그녀.. 상처 다 아물고.. 그사람과의 일들 다 이쁜 추억으로 만들질때까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약이잖아요.. ^^ 어떻게 보면 바보 등신같지만 지금 그렇게 그녀말고는 다른여자를 만날 생각도 없어서 그녀를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사랑보다 힘든게 기다림이라고 하던데... 함 기다려 보려합니다.. 오늘부터 일년뒤에 다시 고백하려구요^^ 그동안 친구로 지내면 힘들때 어깨빌려주면 말동무해주려고요^^ 그녀를 좋아한다면 그녀가 부담없이 어디든 갈수있도록 해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그녀에게 계속 내가 잘해준다고 나랑 사귀자고해서 사귄다면 저랑 사귀면서 그남자랑 많이 비교하고 오히려 그남자 생각만하지않겠어요.?^^ 정말 나중에 그녀랑 잘되면 그누구보다 잘해주려합니다.. ^^ 그 누구보다 이쁜 추억만들고.. 그누구보다 받들어모시고..^^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머든지 해볼생각입니다..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그녀랑 사귀면 어떤 추억만들지 행복한 고민해야겠습니다. 만약 그녀랑 인연이 되지 않는다고해도^^ 그녀를 좋아했던 그 순간들을 간직하려합니다.^^ 그녀랑 언젠가 이루어지길 많이 기도해주세요^^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간혹 시간날때마다 톡을 보는 24청년입니다^^
첨으로 여기에 글을올려보네요..
제가 좋아하게 된 여자있습니다
첨 그녀를 본건 부곡하와이에가서 보게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저는 저희 큰누나따라 부곡하와이를 가게 되었는데
마침 그곳에 같은일을 하시는 큰누나 친구분도 오셨더라구요
밑에 일하는 동생들까지^^
그동생중 막내가 괜찮더라구요.. 이쁘장하고 매력적으로 생겼더라구요
어쩌다가 인사도 나누게 되었고 서로 친구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는 만날날이 없었는데..
어느날 매장으로 전화한통이 걸려왔는데 우리 큰누나가 친구분 매장에서
전화를 거셨는데 갑자기 그 막내를 바꿔주는겁니다..
제가 부곡갔다와서 계속 그녀를 보고 싶다고 생각난다고 큰누나한테 말했거든요^^
그래서 둘다 당황했지만 저의 너무나 뛰어나 붙임성 때문에 서먹하지 않게 이야기를
이끌어갔는데.. 전 그냥 끊을려고하니깐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떨결에 가르쳐 줬습니다..^^
몇분뒤쯤 밥먹었니? 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연락이 계속되었는데 그녀가 고백하더라구요
저한테 맘이 있다고... 장난인줄알았는데 진짜라네요..
저도 맘이 있어 숨기지않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헤어졌답니다..
저도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구요...
그래서 그렇게 서로 맘이 있어서 서로 계속 연락하구 지내다가
어느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와 나랑 그녀와같이 일하는 누님이랑..
그렇게 셋이 만나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가서 화이애애하고 술을마시다가 그녀가 화장실을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온 누나한테 물었어요..
그녀 남친이랑 얼마 사겼냐고? 그리니깐 5년이랍니다...
순간... 드는생각이 이거더군요,....
그 남자를 잊기위해서 내랑 잘 사귀려구 하는구나... 근데 저는 자유분장해서
그렇게 기분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아무렇지않게 계속 술자리를 가졌고 2차를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우리 셋다 아는 안면있는 남자분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남자분도 세명의 일행과 같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인연이라면서 합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었는데...
합석하게된 형들이 묻더라구요... 둘이 무슨관계냐고?
그래서 둘다 그냥 맘은 있는데 사귀는건 아니라구..^^
그러니깐 그게 머냐고... 지금 시간줄테니 남자답게 고백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녀를 데리고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진심으로 올인하고 싶다고.. 너같은 여자 첨 봐서 끌리고 감싸주고싶다고...
그러니깐 그녀가 눈을 피하더군요..
다시 물었죠... 나 싫어하니? 안싫어해.. 나 좋아하니? 좋아해..
나랑 사귈래? 몰라... 답답했지만 계속설들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묻습니다.. 만약 내가 너랑 사귀다가 예전 남친한테 간다면 어쩔거야?
가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예전 남자 못잊어서 힘들어하는데 붙잡아두면
나도 그녀도 힘들껄 알기게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러니 그녀도 오케이 하더군요... 기분 많이 좋았습니다..^^
가서 우리 사귄다고 말하고 나서 3차를 가게됐죠..
거기서도 기분이 좋아 주거니 받거니 하면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마시다가 그녀가 잠온다기에 무릎베개해주었는데 자는 모습이 무지
이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그녀를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 왔습니다..
하지만 택시를 타고 집에오면서 생각하니...
자고일어나면 아까의 일들이 꿈일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5년이랑 사귀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다는게 걸렸습니다..
담날.... 예상대로 문자가 오더군요^^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예전남친 못있었다고.. ^^
알아^^ 나도 겪을 일인데... 괜찮아..^^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별로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도 3년 사귀여자 잊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으니까요..^^
근데제가 그동안 여자들을 만나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심심하면 사귀자하면 사귀고.. 다 가볍게 생각하고 만났거든요...
근데 이번만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힘들어하는 그녀.. 상처 다 아물고.. 그사람과의 일들 다 이쁜
추억으로 만들질때까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약이잖아요.. ^^ 어떻게 보면 바보 등신같지만
지금 그렇게 그녀말고는 다른여자를 만날 생각도 없어서 그녀를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사랑보다 힘든게 기다림이라고 하던데...
함 기다려 보려합니다.. 오늘부터 일년뒤에 다시 고백하려구요^^
그동안 친구로 지내면 힘들때 어깨빌려주면 말동무해주려고요^^
그녀를 좋아한다면 그녀가 부담없이 어디든 갈수있도록 해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그녀에게 계속 내가 잘해준다고 나랑 사귀자고해서 사귄다면
저랑 사귀면서 그남자랑 많이 비교하고 오히려 그남자 생각만하지않겠어요.?^^
정말 나중에 그녀랑 잘되면 그누구보다 잘해주려합니다.. ^^
그 누구보다 이쁜 추억만들고.. 그누구보다 받들어모시고..^^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머든지 해볼생각입니다..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그녀랑 사귀면 어떤 추억만들지 행복한 고민해야겠습니다.
만약 그녀랑 인연이 되지 않는다고해도^^ 그녀를 좋아했던 그 순간들을 간직하려합니다.^^
그녀랑 언젠가 이루어지길 많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