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는 짧다면 짧은 나날들이었지만.. 정말로 내 생에서는 최고의 나날을 보냈어. 비록 너가 내 첫사랑은 아니었지만.. 비록 처음 사귀는 여자친구는 아니었지만..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진짜 사랑이란걸..알려준 내 첫사랑이었고 내 첫여친이었어.. 너 덕분에 매일밤을 설레일수가 있었고.. 소박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이라고 불리울수 있는 그러한 나날을 보낼수 있었어.. 헤어진지 이제 거의 2년정도... 난 그동안 왜 너와 헤어졌는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그것에 대한 답만을 찾아 해맸었어.. 그토록 사랑을 했었는데.. 너 없이는 못살꺼 같았는데.. 2년...이라는 짧다고도 짧지만 나에겐 지옥같은 시간 동안.. 가까스로 그 정답을 찾을 수 있었어.. 아니..사실 이미 알고 있었더라.. 다만...납득을 하기 싫었고.. 다른 답이 있기를 원했던거였어.. 오래간만이지만 이젠 마지막일 너의 미니홈피.. 지금 너의 사랑하는 사람과의 흔적으로 가득 채워져있더라.. 나도 이젠 널 마음속에 묻어둘라고.. 너와의 흔적을 이제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추억으로 만들려고 해.. 사실 나도.. 너 아니면 안된다고..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 그랬던 나한테도.. 죽어라고 좋아해주는 여자얘가 생겼어.. 너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날 좋아해주는 그 마음.. 나에게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그녀의 모습... 나를 좋아하지만.. 내가 너의 흔적에 힘들어하는걸 보면서도.. 끝까지 내 곁을 안떠나고 같이 울어주던 그녀... 너가 남긴 흔적도 사랑해 주던 그녀.. 그러한 모습에 나도 이젠 널 놔주고.. 그녀에게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그동안..그러한 모습을 보여준 나 때문이지만.. 내심 많이 힘들어 했을 그녀에게 내 일생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잘 지내야해. 이젠 너가 아무리 힘들어도.. 난 이제 널 더 이상 생각 안해 줄꺼야.. 헤어진 후에 사람들이 다 하는 널리고 널린 뻔한 말이지만.. 밥 잘먹고 다니고.. 아프지말아야 해. 지금까지 고마웠고.. 진짜로 사랑했었어. 아.. 마지막으로.. 지금 내 여친도 .. 우리 별이 많이 좋아해주고 있어.. 그러니깐.. 이젠 안녕. 내 첫사랑아^^ 1
널 추억으로 묻어두려해....
너와는 짧다면 짧은 나날들이었지만..
정말로 내 생에서는 최고의 나날을 보냈어.
비록 너가 내 첫사랑은 아니었지만..
비록 처음 사귀는 여자친구는 아니었지만..
하지만 어떻게 보면 진짜 사랑이란걸..알려준 내 첫사랑이었고 내 첫여친이었어..
너 덕분에 매일밤을 설레일수가 있었고..
소박한 행복과 진정한 사랑이라고 불리울수 있는 그러한 나날을 보낼수 있었어..
헤어진지 이제 거의 2년정도...
난 그동안 왜 너와 헤어졌는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그것에 대한 답만을 찾아 해맸었어..
그토록 사랑을 했었는데..
너 없이는 못살꺼 같았는데..
2년...이라는 짧다고도 짧지만 나에겐 지옥같은 시간 동안..
가까스로 그 정답을 찾을 수 있었어..
아니..사실 이미 알고 있었더라..
다만...납득을 하기 싫었고..
다른 답이 있기를 원했던거였어..
오래간만이지만 이젠 마지막일 너의 미니홈피..
지금 너의 사랑하는 사람과의 흔적으로 가득 채워져있더라..
나도 이젠 널 마음속에 묻어둘라고..
너와의 흔적을 이제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추억으로 만들려고 해..
사실 나도..
너 아니면 안된다고..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
그랬던 나한테도..
죽어라고 좋아해주는 여자얘가 생겼어..
너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날 좋아해주는 그 마음..
나에게 헌신적으로 대해주는 그녀의 모습...
나를 좋아하지만..
내가 너의 흔적에 힘들어하는걸 보면서도..
끝까지 내 곁을 안떠나고 같이 울어주던 그녀...
너가 남긴 흔적도 사랑해 주던 그녀..
그러한 모습에 나도 이젠 널 놔주고..
그녀에게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그동안..그러한 모습을 보여준 나 때문이지만..
내심 많이 힘들어 했을 그녀에게 내 일생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잘 지내야해.
이젠 너가 아무리 힘들어도..
난 이제 널 더 이상 생각 안해 줄꺼야..
헤어진 후에 사람들이 다 하는 널리고 널린 뻔한 말이지만..
밥 잘먹고 다니고..
아프지말아야 해.
지금까지 고마웠고..
진짜로 사랑했었어.
아..
마지막으로..
지금 내 여친도 ..
우리 별이 많이 좋아해주고 있어..
그러니깐..
이젠 안녕.
내 첫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