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품 파나소닉 GF1과 + 14-25mm랜즈를 추가로 구입했는데 , 집에 와서 검색으로 확인해보니 20m 단렌즈가 정품 기본구성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20m단렌즈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않고 20m단랜즈가 빠진 구성이 정품인것처럼 소비자에게 거짓정보제공과 사기를 쳐서 팔았습니다. (정품상자안에 서 GF1과 제가 구매한 랜즈 14-25mm랜즈를 판매자 분이 개봉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카메라 바디와 추가 구입한 랜즈를 어마어마한 가격에 바가지를 쓰고 왔습니다.
최신모델이라고 했던 GF1은 알아본결과 구형제품이였구요.
파나소닉코리아에서는 정품구성이 아닌것이 분명하다. 판매처에 가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바로 그 다음날. 정품 본 구성 결함이라는 환불요건에 합당한 사유를 가지고 혼자서 용산 아이파크몰 3층 134호를 찾아 갔습니다. 카드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정품을 팔았다며 입장고수를 하십니다. 아니 제가 바디가 정품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그것때문에 환불을 요구한게 아니고 정품이라고 했던 박스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환불해달라고 한건데.
장작 4시간동안 남자 3명 (1명은 용산 아아파크몰 3층 134호 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분과. 제 의자 뒷편에 판매를 하는 척 서 계시며 판매자분과 온 갖 눈빛교환을 하시던 2분. ) 이서 현란한 말빨과 시간끌기 기타 등등으로 제 기운을 다 빼고 지치게 만들더군요.
제가 증거로 가지고갔던 GF1체품상자와 그 상자안에 제품은 이야기하는 사이 자취를 감췄구요.
심지어 제가 환불 사유를 적어갔던 종이도 사라졌습니다. (제 뒤에 계시던 2분이서 왔다갔다 하시며 물증을 없앴구요. 눈빛교환으로 하나하나 없앴더군요.)
나중되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처음 방문했던 친절함과 공손함은 전혀 없구요. 조폭 같이 무섭게 큰소리로 제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결론은 케논 코리아 렌즈 미포함 케논60D바디 와 시그마랜즈패키지를 교환해 왔습니다 .
이번에는 절대 정품은 꼭 사수 한다는 생각으로 맨처음 보여준 정품케논60D를 꼭 안고 있었습니다. 웃긴게 저보고 다른 상점을 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바보입니까? 그 사이 내수나 비정품을 바꿔치기 해놓을게 뻔한데...
파나소닉 GF1제품 바가지 가격으로 케논렌즈 미포함 정품60D 를 사고도 남을 가격이였다면 가격바가지 상술에 대한 말은 다했다고 봅니다.
제가 DSRL, 미러리스도 모르는 왕초짜 였는데 렌즈를 알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그럼 케논60D 바디만 구입하겠다 했습니다. 렌즈는 제게 맞는 제품을 알아보고 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된다는 겁니다. 거기있는 컴퓨터로 검색해서 알아보고 구입을 하라고 독촉합니다. 저는 이미 기력을 잃었고 , 여자 혼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 카메라 구입할때는 충분한 정보검색과 전문가와 함께 가세요.
그리고 용산구 아이파크몰 3층 134호 판매자분. 그렇게 장사 하시면 안되요. 환불도 업체의 서비스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거짓으로 사기쳐서 파는것은 더 잘못된거랍니다.
누가 다시 그곳을 가겠습니까?? 당신네들 상점으로 아이파크몰 전자상가 이미지 실추 입니다. 다신 안갑니다.
★세상여러분★ 저처럼 당하지 마세요 ★
제가 살다살다 톡톡에 글을 남길만한 사건이 생겼네요.
많은 분들이 읽고 저같은 피해는 당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슴체? 이런거 잘 몰라서 습니다체로..쓸께요. )
2012년 2월 3일 .친구랑 함께 카메라 구입을 위해 용산 아이파크몰을 갔습니다.
저는 정품 파나소닉 GF1과 + 14-25mm랜즈를 추가로 구입했는데 , 집에 와서 검색으로 확인해보니 20m 단렌즈가 정품 기본구성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20m단렌즈에 대해서는 말도 하지 않고 20m단랜즈가 빠진 구성이 정품인것처럼 소비자에게 거짓정보제공과 사기를 쳐서 팔았습니다. (정품상자안에 서 GF1과 제가 구매한 랜즈 14-25mm랜즈를 판매자 분이 개봉했었습니다.)
결국 저는 카메라 바디와 추가 구입한 랜즈를 어마어마한 가격에 바가지를 쓰고 왔습니다.
최신모델이라고 했던 GF1은 알아본결과 구형제품이였구요.
파나소닉코리아에서는 정품구성이 아닌것이 분명하다. 판매처에 가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바로 그 다음날. 정품 본 구성 결함이라는 환불요건에 합당한 사유를 가지고 혼자서 용산 아이파크몰 3층 134호를 찾아 갔습니다. 카드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정품을 팔았다며 입장고수를 하십니다. 아니 제가 바디가 정품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그것때문에 환불을 요구한게 아니고 정품이라고 했던 박스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환불해달라고 한건데.
장작 4시간동안 남자 3명 (1명은 용산 아아파크몰 3층 134호 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분과. 제 의자 뒷편에 판매를 하는 척 서 계시며 판매자분과 온 갖 눈빛교환을 하시던 2분. ) 이서 현란한 말빨과 시간끌기 기타 등등으로 제 기운을 다 빼고 지치게 만들더군요.
제가 증거로 가지고갔던 GF1체품상자와 그 상자안에 제품은 이야기하는 사이 자취를 감췄구요.
심지어 제가 환불 사유를 적어갔던 종이도 사라졌습니다. (제 뒤에 계시던 2분이서 왔다갔다 하시며 물증을 없앴구요. 눈빛교환으로 하나하나 없앴더군요.)
나중되니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처음 방문했던 친절함과 공손함은 전혀 없구요. 조폭 같이 무섭게 큰소리로 제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더군요.
결론은 케논 코리아 렌즈 미포함 케논60D바디 와 시그마랜즈패키지를 교환해 왔습니다 .
이번에는 절대 정품은 꼭 사수 한다는 생각으로 맨처음 보여준 정품케논60D를 꼭 안고 있었습니다. 웃긴게 저보고 다른 상점을 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제가 바보입니까? 그 사이 내수나 비정품을 바꿔치기 해놓을게 뻔한데...
파나소닉 GF1제품 바가지 가격으로 케논렌즈 미포함 정품60D 를 사고도 남을 가격이였다면 가격바가지 상술에 대한 말은 다했다고 봅니다.
제가 DSRL, 미러리스도 모르는 왕초짜 였는데 렌즈를 알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그럼 케논60D 바디만 구입하겠다 했습니다. 렌즈는 제게 맞는 제품을 알아보고 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안된다는 겁니다. 거기있는 컴퓨터로 검색해서 알아보고 구입을 하라고 독촉합니다. 저는 이미 기력을 잃었고 , 여자 혼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 카메라 구입할때는 충분한 정보검색과 전문가와 함께 가세요.
그리고 용산구 아이파크몰 3층 134호 판매자분. 그렇게 장사 하시면 안되요. 환불도 업체의 서비스중 하나입니다.
무엇보다 거짓으로 사기쳐서 파는것은 더 잘못된거랍니다.
누가 다시 그곳을 가겠습니까?? 당신네들 상점으로 아이파크몰 전자상가 이미지 실추 입니다. 다신 안갑니다.
거기가느니 인터넷 구매를 하겠네요 .
많은 분들이 읽고, 주의할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