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겠지만 내 집착에 내가 질림

결국 폭발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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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집착이 너무 심해요 어디하나 부족한게 없고 남자친구보다 성격만 나쁜것 같아요 맨날 내가 전화하고 뭐하자고 그러고 착해서 만났는데 나쁜남자나 착한남자나 속상하게 하는게 같은것 같아요 아직도 인생에서 선택이란 힘들지만 내가 너무 구차한것 같아서 끝냅니다 서로 끝내도 친하게 지내자고 그랬는데 막상 마음 독하게 먹으니 생각도 안나네요 네이트판을 보면 다양한사람들의 글이 있는데 내가 성숙하지 못한 탓이겠죠 요즘들어 살로도 많이 자존심상하게 했는데 제가 남들보다 지독합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끝낼려고여 네이트판애 썻으니 속이 상할때 마다 이글보고 진정하려고 합니다 인생에서 사랑이란 어렵네요  이젠 착한남자도 싫어요  그냥 나랑 비슷한사람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이네요 에휴 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