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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잠바2012.02.05
조회556

낼 개학하는데 추억만들겸 겸사겸사 친구랑 갔다왔어여ㅋㅋㅋ

 

 

사진은 찍고싶었으나,,ㅈㅅㅈㅅ

 

 

쨋든 친구랑 가서 동전던지기는 커녕 잉여짓만 하다왔다는ㅜㅜ

 

 

가서 동전소리는 듣긴 했는데 번호 따이신분 계신가요?

 

 

정말 그 분 부럽부럽ㅜㅜ 프리허그만 하고 왔다능ㅜㅜㅋ

 

 

잘생긴 분과 3초간 프리허그ㅜㅜ행복행복ㅋㅋㅋ

 

 

뿅망치들고 계신 분도 봤구요,,많이 아프셨다면 죄송죄송ㅜㅜ

 

 

저희 보신분 있으신가요?

 

 

제 친구 보드?타면서 눈길을 많이 받았는데,,ㅋㅋ

 

 

저는 병아리가 그려진 회색잠바에 청바지입고 갔었고요,

 

 

친구는 갈색야상에 니트?를 입고 갔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