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너무 화가나서 올린건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봐주실줄 몰랐네요 ㅋㅋ 진짜 댓글들 보니깐 한대 갈겨주고올껄 그랬나바요 ㅠㅠㅠㅠㅠㅠ 오늘 하루종일 어제일만 생각나고 그러면 왜 그때 그렇게 가만히 있었는지 제가생각해도 멍청하네요 ㅠㅠ;; 만일 다음에도 이런일 있으면 무조건 한대 치고 올껍니다 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런 양아치들 조심하시구요 ㅎㅎ -------------------------------------------------------------------------------- 오늘 진짜 기분 개같아서 음슴체로 가겠음 나와 내 친구는 찐따도아니고 잘나가는아이도아닌 평범한 사람임 오늘 친구한명과 쇼핑을 하러 잠실로갔음 그리고 맘에 드는 옷을 사고 천호로 돌아왔음 근데 어떤 화장 떡칠녀가 우리 둘한테 와서는 "너희 왜 나 야려." 이랬음. 솔직히 글쓴이는 겁도많은 성격이라 순식간에 화장 떡칠녀에게 쫄았음 그래서 안야렸다고 하는데 진짜 무서웠음 ㅜㅜㅜㅠㅠ 친구뇬도 쫄아서 가만히 있었음 솔직히 이런일 처음이라 둘다 아무말도 못했음 그러더니 그뇬이 "나 PC방까지만 같이 가주라." 이랬음.......;;;;;;;;;솔직히 불길해서 도망칠까했지만 나한텐 그런 깡이 없었음 그러다 따라갔더니 점점 이상한데로 가는거임;; 핸드폰은 어찌어찌하다 화장 떡칠녀한테 줬는데 그래서 도망도 못갔음 (글쓴이는 갤럭시 에쓰 투임 ㅠㅠ) 그러고는 이상한데로...진짜 아무도 없는데로 와서는 자기앞에 서라는거임.. 그래서 섰더니 너희 얼마있냐고 막 그러는거임... 내 친구뇬은 다 써서 별로 없었는데 난 7만원이나 지갑에 있었음 그뇬은 친구랑 내 가방 다 뒤지고 내가 산 옷이랑 지갑, 핸드폰 다 털어가고 내친구뇬도 마찬가지고 핸드폰 다 꺼놓고 가위바위보를 시키는거임.. 내 친구뇬이 이겼음...; 그러더니 "첫번째할래 두번째할래" 이러는 거임 난 직감적으로 아... 맞겠구나 이생각들었음.. 그래도 막 그런느낌 있잖슴.. 주위에 혹시 몇몇더 있을거같다는 그런 느낌... 그래서 친구뇬이 첫번째요 이러더니 막 싸대기 때리고 발로 복부랑 다리를 차는거임... 그리고 내 차례에도 난 맞았음... 내 뺨은 붉어질대로 붉어졌고.. 배도 아픈거임... 그리고 눈감고 백까지 세라는거임 그리고 말로 크게 셌음... 마지막 백을 외쳤는데 그때 막 뛰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리고 친구뇬은 울었음....나도 울려고했지만 이미 다 말라버렸음... 그리고 친구뇬과 난 전력질주를 해서 집에 갔음... 난 집에가자마자 주저앉아서 울었음 그랬더니 언니랑 아빠가 달려나오는거임 난 아까전에 상황을 말했고 언니는 내가 맞았다고해서 완전 화장 진하게 무섭게 하고는 찾으러 나갔음.. 난 그때까지 무서웠음...그리고 경찰한테 신고하고.. 내 친구뇬이랑 걔네 아빠랑 CCTV를 본거임 근데 진짜 상습범이었음.. 얼굴 교묘하게 안보이게 하고 뒷모습만 나왔음... 그리고 경찰에 진술서쓰고 나왔음.. 정말 안좋았던 기억임.. 내일이 개학인데.. 내가 이글을 쓴 이유는 꼭 이런일 당하지 말라고 쓰는거임... 혹시 천호에서 빨간 패딩에 빨간 가방에 오렌지브라운색 머리하고 키가 한 150정도 되보이는 뇬을 보면 신고해주셈... 나의 긴 글을 읽어줘서 감사함... 제발 범인 잡히길 기도해주셈...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안불쌍하다 추천 나도 당해봤다 추천 안당해봤다 추천 28711
☆★중2를 폭행한 화장 떡칠녀★☆
진짜 그냥 너무 화가나서 올린건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봐주실줄 몰랐네요 ㅋㅋ
진짜 댓글들 보니깐 한대 갈겨주고올껄 그랬나바요 ㅠㅠㅠㅠㅠㅠ
오늘 하루종일 어제일만 생각나고 그러면 왜 그때 그렇게 가만히 있었는지
제가생각해도 멍청하네요 ㅠㅠ;;
만일 다음에도 이런일 있으면 무조건 한대 치고 올껍니다 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런 양아치들 조심하시구요 ㅎㅎ
--------------------------------------------------------------------------------
오늘 진짜 기분 개같아서 음슴체로 가겠음
나와 내 친구는 찐따도아니고 잘나가는아이도아닌 평범한 사람임
오늘 친구한명과 쇼핑을 하러 잠실로갔음
그리고 맘에 드는 옷을 사고 천호로 돌아왔음
근데 어떤 화장 떡칠녀가 우리 둘한테 와서는
"너희 왜 나 야려."
이랬음. 솔직히 글쓴이는 겁도많은 성격이라 순식간에 화장 떡칠녀에게 쫄았음
그래서 안야렸다고 하는데 진짜 무서웠음 ㅜㅜㅜㅠㅠ
친구뇬도 쫄아서 가만히 있었음
솔직히 이런일 처음이라 둘다 아무말도 못했음 그러더니 그뇬이
"나 PC방까지만 같이 가주라."
이랬음.......;;;;;;;;;솔직히 불길해서 도망칠까했지만 나한텐 그런 깡이 없었음
그러다 따라갔더니 점점 이상한데로 가는거임;;
핸드폰은 어찌어찌하다 화장 떡칠녀한테 줬는데 그래서 도망도 못갔음
(글쓴이는 갤럭시 에쓰 투임 ㅠㅠ)
그러고는 이상한데로...진짜 아무도 없는데로 와서는 자기앞에 서라는거임..
그래서 섰더니 너희 얼마있냐고 막 그러는거임...
내 친구뇬은 다 써서 별로 없었는데 난 7만원이나 지갑에 있었음
그뇬은 친구랑 내 가방 다 뒤지고 내가 산 옷이랑 지갑, 핸드폰 다 털어가고 내친구뇬도 마찬가지고
핸드폰 다 꺼놓고 가위바위보를 시키는거임..
내 친구뇬이 이겼음...; 그러더니
"첫번째할래 두번째할래"
이러는 거임 난 직감적으로 아... 맞겠구나 이생각들었음..
그래도 막 그런느낌 있잖슴.. 주위에 혹시 몇몇더 있을거같다는 그런 느낌...
그래서 친구뇬이 첫번째요 이러더니 막 싸대기 때리고 발로 복부랑 다리를 차는거임...
그리고 내 차례에도 난 맞았음... 내 뺨은 붉어질대로 붉어졌고.. 배도 아픈거임...
그리고 눈감고 백까지 세라는거임 그리고 말로 크게 셌음...
마지막 백을 외쳤는데 그때 막 뛰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리고 친구뇬은 울었음....나도 울려고했지만 이미 다 말라버렸음...
그리고 친구뇬과 난 전력질주를 해서 집에 갔음...
난 집에가자마자 주저앉아서 울었음 그랬더니 언니랑 아빠가 달려나오는거임
난 아까전에 상황을 말했고 언니는 내가 맞았다고해서 완전 화장 진하게 무섭게 하고는
찾으러 나갔음.. 난 그때까지 무서웠음...그리고 경찰한테 신고하고..
내 친구뇬이랑 걔네 아빠랑 CCTV를 본거임 근데 진짜 상습범이었음..
얼굴 교묘하게 안보이게 하고 뒷모습만 나왔음... 그리고 경찰에 진술서쓰고 나왔음..
정말 안좋았던 기억임.. 내일이 개학인데..
내가 이글을 쓴 이유는 꼭 이런일 당하지 말라고 쓰는거임...
혹시 천호에서 빨간 패딩에 빨간 가방에 오렌지브라운색 머리하고 키가 한 150정도 되보이는
뇬을 보면 신고해주셈...
나의 긴 글을 읽어줘서 감사함... 제발 범인 잡히길 기도해주셈...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안불쌍하다 추천
나도 당해봤다 추천
안당해봤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