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이제 고3되는 학생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내가 하고싶은것만해선 살수없는세상인가요? 제가 얼마전에 오랜동안 고민하던걸 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실업계 다니구요 기능부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친구에게 '전혀 모르겠어 내가 이걸로 성공할수있을지 이젠 내가 원해서 하는것 같지도 않아 내가 잘할수있는거 찾아보고싶어 내가 잘하는거 찾아서 돈은 많이 못 벌더라도 나중에 미래에 후회하면서 살고싶지않아 매일매일 힘들고싶지도 않고 내가 원하면서 즐기면서 할수있는일 찾고싶어 아직 내가 잘하는게 뭐고 적성이 뭔지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봐서 만약에 찾으면 그걸로 하고싶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나도 운동하고 싶어 근데 현실이 우리가 하고싶은거만 해선 살수없는세상이라 그래서 난 즐기려고 노력중이야(이 친구는 현재 인문계학교 다닙니다 성적도좋구요) 그리고 목표를 대기업 그런거로 하지마 구체적으로 해야되'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말했죠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하고있는 OO가 OOO회사에서 제작된건데 나도 나중에 거기들어가서 애들 강의도 해주고 그렇게 살고 싶다 이런식으로? 문제는 의욕이 생겨야할텐데 생기질 않아서.. 설레거나 상상하는것만드로도 기쁘면 의욕이 생길텐데 근데 내가 강의하고 있고 그런거 상상해보면 설레지도 않고 기쁘지도 않아 그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것 밖에 생각이 안나...게다가 강의하는 선생님들 활동하시는거 보면 한달내내 쉬는날없이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강의하시는것 같에 그분들은 행복하 시고 자부심있으실지 몰라도 난 아니야 평생 그러고 살고싶짆않아.. 그리고 꼭 강의에 관한거말고 내가 지금 하고있는거에 관계되있는 것들..전혀 의욕이 안생겨..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봐..;' 라고 제 입장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 친구가 '당연하지 난 설레는데 내 미래가 그건 니가지금확신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 니가 되고싶은게 꼭 된다는확신' 제가 생각하기엔 제 친구말도 옳습니다.. 근데 전 꼭 제가 원하는일 하면서 살고 싶고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어쩌면 제가 제 부모님꼐 나중에 100억...드린다는 약속 못지킬수도 있지만.. 저희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 일 밀어주신다고 하셨거든요..ㅎ 뭔가 이상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 생각이 옳은건가요? 잘 하고 있는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잘하는일은 어떻게 찾아봐야할까요? 이것저것 해봐야 할까요?? 그러기엔 시간이 많진않지만...그래도 찾을수만 있다면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좋은방법을 알려주시구 옳은생각하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이제 고3되는 학생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상은 정말 내가 하고싶은것만해선 살수없는세상인가요?
제가 얼마전에 오랜동안 고민하던걸 친구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실업계 다니구요 기능부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친구에게
'전혀 모르겠어 내가 이걸로 성공할수있을지 이젠 내가 원해서 하는것 같지도 않아
내가 잘할수있는거 찾아보고싶어 내가 잘하는거 찾아서 돈은 많이 못 벌더라도
나중에 미래에 후회하면서 살고싶지않아 매일매일 힘들고싶지도 않고 내가 원하면서 즐기면서
할수있는일 찾고싶어 아직 내가 잘하는게 뭐고 적성이 뭔지 모르겠지만 한번 찾아봐서
만약에 찾으면 그걸로 하고싶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나도 운동하고 싶어 근데 현실이 우리가 하고싶은거만 해선 살수없는세상이라
그래서 난 즐기려고 노력중이야(이 친구는 현재 인문계학교 다닙니다 성적도좋구요)
그리고 목표를 대기업 그런거로 하지마 구체적으로 해야되'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말했죠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하고있는 OO가 OOO회사에서 제작된건데 나도 나중에 거기들어가서
애들 강의도 해주고 그렇게 살고 싶다 이런식으로? 문제는 의욕이 생겨야할텐데 생기질 않아서..
설레거나 상상하는것만드로도 기쁘면 의욕이 생길텐데 근데 내가 강의하고 있고 그런거 상상해보면
설레지도 않고 기쁘지도 않아 그저 안정적인 직업이라는것 밖에 생각이 안나...게다가 강의하는 선생님들
활동하시는거 보면 한달내내 쉬는날없이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강의하시는것 같에 그분들은 행복하
시고 자부심있으실지 몰라도 난 아니야 평생 그러고 살고싶짆않아..
그리고 꼭 강의에 관한거말고 내가 지금 하고있는거에 관계되있는 것들..전혀 의욕이 안생겨..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봐..;'
라고 제 입장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 친구가
'당연하지 난 설레는데 내 미래가
그건 니가지금확신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 니가 되고싶은게 꼭 된다는확신'
제가 생각하기엔 제 친구말도 옳습니다..
근데 전 꼭 제가 원하는일 하면서 살고 싶고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어쩌면 제가 제 부모님꼐 나중에 100억...드린다는 약속 못지킬수도 있지만..
저희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 일 밀어주신다고 하셨거든요..ㅎ
뭔가 이상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제 생각이 옳은건가요? 잘 하고 있는걸까요?
그렇다면 제가 잘하는일은 어떻게 찾아봐야할까요?
이것저것 해봐야 할까요??
그러기엔 시간이 많진않지만...그래도 찾을수만 있다면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좋은방법을 알려주시구 옳은생각하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