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고!! 여기서 엄친아는 모든게 잘나서 엄친아가아닌 정말 그냥그대로 엄마친구아들을 줄인말^^
내가 엄친아와 처음 만나게 됬던건 아마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때였을거임.
그냥 엄마친구 만나러 간다고 해서 순순히 따라나가서 내가 그아이와 알게된것이 시작이였음.
6학년때 나는 핸드폰이 있었지만 그아이는 야구를 하는 아이기때문에 핸드폰이 없는 상태였음.
그후 몇년이 지나고 바로 작년 12월달쯤 갑자기 그아이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이것도 6학년때 만났을때 그아이가 나에게 지껄인 말 때문임
그떄 상황이 아마 초딩끼리 잘하는 말싸움 하고있었을때였을거
엄친아:"야 너 내가 나중에 커서 완전 유명한 야구선수되면 그때 모른척할거야.ㅋㅋ너지금 나한테 잘해"
나:"웃기고있네ㅋㅋ 야구선수 니가 말하는것처럼 아무나 되는거아니다.."
뭐대충 이런식의 대화를하면서 싸우다가 그 시키가 저위에서 한말때문에 궁금해진거.
나:엄마 그 엄친아 잘지낸데??(우리엄마 참 빠르심 친구분에게 전화를 걸어서 그시키 번호를 알려줌)
엄마:연락한번해봐 자 번호010-****-****
나:오키
나는 일단 번호를 등록해놨음.카톡에 그아이가 떴지만 그냥 쿨하게 연락하지않고 기다림.
십분후쯤 연락이 먼저옴!!그리고 이틀정도 둘이서 재잘재잘거림.
그러다 이틀후에 갑자기 나보고 사기자는거ㅋ
첨엔 어이가 없었지만 호기심에 받아들인나ㅜㅜ(이게 정말 내인생 최대의 실수였음)
근데 그애가 사기자고 한날이 1학년 마지막 기말고사 처음 시작전날이였음.
나는 시험공부가 중요했기에 밤을새고 그시끼 문자나 전화 가끔씩만해줌
버트 그아이의 집착은 정말 어마어마했음.문자 안받으면 왜 문자안받냐고 묻자 몇십통에 전화는또 왜 안받냐고 전화수십통에난 정말...
나는 시험공부할때 밤을새고 시험보고와서 집에서 잠자는 스타일임 잠만자고 일어났다하면 문자와 전화가정말 폭탄처럼 쏟아져 있었음..
나는 집착남을 혐오하는터라 단 이틀만에 그 아이가 질리고 말았음
시험끝나고 정리해야겠다하고 참고있다가 드디어 시험이 끝나는날 친구들이랑 고기를먹고 노래방에 난리 부르스를치면서 정말 미치게 놀았음
물론 그동안 전화와 문자도 미치게 왔었음^^
하..이제 나의 인내심이랑 바닥을 치게된거..
나는 친구들과 헤어저 집에간다음 문자를보냄.
나:엄친아야 우리아무래도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것같아 이제그냥 서로 친구로 지내자 어차피 서로 사긴지도 몇일안됬구... 진짜진짜 미안해 그리구 앞으로 전화랑 문자는 안해줬으면해 지금 노래방이라고했지??
노래방이면 스트레스풀거풀고 신나게 놀다와 미안해..
난 혼자 소설을쓰면 그아이를 수신거부를 해버림.
며칠후 수신거부를 풀어보니 두통의 문자가 왔음..
첫번째:내가미안했다.
두번째:그래 친구로 지내자.
사건은 며칠후 시작됨 나는 카톡을 꾸미기위해 카톡을 지웠다가 새로깔았더니 그아이에게 카톡친추가갔나봄
학기말에 학교에서 합창대회를 하는데 그거 연습하려고 핸드폰을 교실에 놓고 강당에서 연습을하고 반으로 올라와서 핸드폰을보니 문자가 8통이 왔었음..
나는 훗 나의인기 하면서 문자를 보는순간..경악
그아이에게서 장문의 멀티메일 4통과 짧은 메시지 3통이 와있었음.
뭐 지금 하도말이많아서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대충 이랬던걸로 기억남.
엄친아:야 너 문자하고 전화하고 카톡하지말라면서 카톡 친추는 왜 하냐?? 뭐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뭐하자는건데 너 내가 이렇게 문자로 착하게 말해주니까 내가 착해보이고 만만해 보이나본데 나 야구하는선배들도 나 엄청 무서워하고 나 칼도 맞아봤고 맨손으로 창문도 깨본애야.....
생략.....
그리고 나 여자있어 니 놀아난거임 그리고 니가한행동 니가 책임져 이일은 어머니가 해결하실거야
뭐대충이랬음 나는 이문자보고 처음에 엄청놀람 하지만 두번째 볼때는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라는 생각이들었음ㅋㅋ
★★★★거지같은엄친아★★★★★내가 뭘 잘못했나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고2가되는 흔한얼굴을가진 흔녀입니다.
음..일단 이 이야기를 '나 억울해요'에 써도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봐주세요^^
저는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갑니다.
그리구 판을 처음 써봐서 잘 못쓰지만 이해해 주세용
내가 할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 엄마친구 아들에 대한 이야기임.
사실 이게 작년 12월쯤에 있었으니까 쫌 된 이야기기도하지만..
아!!참고!! 여기서 엄친아는 모든게 잘나서 엄친아가아닌 정말 그냥그대로 엄마친구아들을 줄인말^^
내가 엄친아와 처음 만나게 됬던건 아마 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때였을거임.
그냥 엄마친구 만나러 간다고 해서 순순히 따라나가서 내가 그아이와 알게된것이 시작이였음.
6학년때 나는 핸드폰이 있었지만 그아이는 야구를 하는 아이기때문에 핸드폰이 없는 상태였음.
그후 몇년이 지나고 바로 작년 12월달쯤 갑자기 그아이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이것도 6학년때 만났을때 그아이가 나에게 지껄인 말 때문임
그떄 상황이 아마 초딩끼리 잘하는 말싸움 하고있었을때였을거
엄친아:"야 너 내가 나중에 커서 완전 유명한 야구선수되면 그때 모른척할거야.ㅋㅋ너지금 나한테 잘해"
나:"웃기고있네ㅋㅋ 야구선수 니가 말하는것처럼 아무나 되는거아니다.."
뭐대충 이런식의 대화를하면서 싸우다가 그 시키가 저위에서 한말때문에 궁금해진거.
나:엄마 그 엄친아 잘지낸데??(우리엄마 참 빠르심 친구분에게 전화를 걸어서 그시키 번호를 알려줌)
엄마:연락한번해봐 자 번호010-****-****
나:오키
나는 일단 번호를 등록해놨음.카톡에 그아이가 떴지만 그냥 쿨하게 연락하지않고 기다림.
십분후쯤 연락이 먼저옴!!그리고 이틀정도 둘이서 재잘재잘거림.
그러다 이틀후에 갑자기 나보고 사기자는거ㅋ
첨엔 어이가 없었지만 호기심에 받아들인나ㅜㅜ(이게 정말 내인생 최대의 실수였음)
근데 그애가 사기자고 한날이 1학년 마지막 기말고사 처음 시작전날이였음.
나는 시험공부가 중요했기에 밤을새고 그시끼 문자나 전화 가끔씩만해줌
버트 그아이의 집착은 정말 어마어마했음.문자 안받으면 왜 문자안받냐고 묻자 몇십통에 전화는또 왜 안받냐고 전화수십통에난 정말...
나는 시험공부할때 밤을새고 시험보고와서 집에서 잠자는 스타일임 잠만자고 일어났다하면 문자와 전화가정말 폭탄처럼 쏟아져 있었음..
나는 집착남을 혐오하는터라 단 이틀만에 그 아이가 질리고 말았음
시험끝나고 정리해야겠다하고 참고있다가 드디어 시험이 끝나는날 친구들이랑 고기를먹고 노래방에 난리 부르스를치면서 정말 미치게 놀았음
물론 그동안 전화와 문자도 미치게 왔었음^^
하..이제 나의 인내심이랑 바닥을 치게된거..
나는 친구들과 헤어저 집에간다음 문자를보냄.
나:엄친아야 우리아무래도 이제 그만하는게 좋을것같아 이제그냥 서로 친구로 지내자 어차피 서로 사긴지도 몇일안됬구... 진짜진짜 미안해 그리구 앞으로 전화랑 문자는 안해줬으면해 지금 노래방이라고했지??
노래방이면 스트레스풀거풀고 신나게 놀다와 미안해..
난 혼자 소설을쓰면 그아이를 수신거부를 해버림.
며칠후 수신거부를 풀어보니 두통의 문자가 왔음..
첫번째:내가미안했다.
두번째:그래 친구로 지내자.
사건은 며칠후 시작됨 나는 카톡을 꾸미기위해 카톡을 지웠다가 새로깔았더니 그아이에게 카톡친추가갔나봄
학기말에 학교에서 합창대회를 하는데 그거 연습하려고 핸드폰을 교실에 놓고 강당에서 연습을하고 반으로 올라와서 핸드폰을보니 문자가 8통이 왔었음..
나는 훗 나의인기 하면서 문자를 보는순간..경악
그아이에게서 장문의 멀티메일 4통과 짧은 메시지 3통이 와있었음.
뭐 지금 하도말이많아서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대충 이랬던걸로 기억남.
엄친아:야 너 문자하고 전화하고 카톡하지말라면서 카톡 친추는 왜 하냐?? 뭐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뭐하자는건데 너 내가 이렇게 문자로 착하게 말해주니까 내가 착해보이고 만만해 보이나본데 나 야구하는선배들도 나 엄청 무서워하고 나 칼도 맞아봤고 맨손으로 창문도 깨본애야.....
생략.....
그리고 나 여자있어 니 놀아난거임 그리고 니가한행동 니가 책임져 이일은 어머니가 해결하실거야
뭐대충이랬음 나는 이문자보고 처음에 엄청놀람 하지만 두번째 볼때는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라는 생각이들었음ㅋㅋ
그리고 며칠후 친구와 영화를 보는데 그시끼 번호로 전화가옴 난 영화보는중이라 쿨하게 씹음
그다음날 저녁10시쯤 집으로 전화가옴.내느낌이 싸한게 맞았음 그시끼 엄마였음(엄마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셨었음)
엄마친구:엄마있니??
나:아니요 안계신데요 누구세요??
엄친:아그래?? 나누군지 모르겠니??
나:(느낌이 싸해서 약간 짐작은함)누구신데요??
엄친:나 엄친아 엄마야
나:아네..
엄친:(싸가지없게)네가 자꾸 우리 아들한테 연락하고 그러는것 같던데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했으면 그냥 떨어질것이지 왜 이렇게 맘고생을시키니 그리고 부탁인데 우리아들번호랑 카톡좀지워줘라
나:(미투싸가지)저 그딴애한테 연락한적 없어요
엄친:(당황함)그..그래??쩄든 부탁한다.
나:할말다하셨어요??끊을게요
난 이날 정말 어이도없어서 눈물도나고 화도 미친듯이나는데 집에 아빠가 있어서 뭐라 할수도없고 정말 이런기분은 태어나서 처음이였음.. 끊고나서는 왜 나만 나쁜년되고 그놈만 잘난놈되는건지 화가났고 저상황에서 아무말도 못한내가 너무 한심했음.
여러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정말 지난일이지만 아직도 이생각만하면 분이안풀려서 올려봤어요.
사실 있던일들을 엄청 짧게 줄인거라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잘봐주세요^^
이거읽고 화나도 추천 화안나도 추천 그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