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일 없을줄 알았어!

야간피숭이2012.02.06
조회185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힘들어서 한탄하고?싶어서 쓰는거임..ㅠㅠ엉엉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 쓰겠음 양해바람잠

 

그거슨 어제 새벽 4시30분경에 일어났음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바탕 깔고가겠음

 

우리pc방에 당골손님?이계심..

근데 그분이 항상 오시면 나한테 음료수 하나를 사주심

그래 이건 너무고마움 눈물날정도로통곡

 

이제 본론

어제 술을 많이먹고 오셨음

그래서 내가 술많이드셨는데 게임 무리라고 집들가시라고 정중히 말했음

하지만 자긴 내말십고 음료수를 사준댔음

근데 냉장고 음료수를 다꺼내서 사주는거임오우

 

 

그래도 난 감사히 계산했음파안

12,400원 나왔음 파안

 

 

근데 이제 카운터에 앉아서 자기가 일을 하겠다고함..

난 괜찮다고 걍 집에가시라고 음료수잘먹겠다고 하고 보낼려고했음

하지만 끝까지 지가 싫냐고 왜그러냐고 그럼..

근데..이거까지 참을만해..응..그래.

근데 이분이 카페오레를 사주셨는데 자기가 먹었음..하지만

카운터에 흘렸음...응그래 딱으면 되니깐 이분보내는게 목적인 나한텐

걍 내가치울테니 제발 가달라고했음아휴

 

하지만 이때..나한테 남친있냐고 물어봄

내가 이때 실수했지..응 고럼..없는데 없다고 말한 내잘못이있음..

있다고했었으면 이런일없었는데 ㅠㅠ

아무튼 막그손님이

지랑사귀자고 아가씨가 웃으면서 일하는게 너무좋았다고

내꺼해라고

나원래 여자한테 말 못거는데 술먹고 용기내서 말한다고..

그러면서 내손등에 뽀뽀..뽀..하는거임..놀람

하..이제부터 막 스킨쉽 시작함...

무서웠음

눈물났음

 

아무튼 사장님오셔서 다행이였음..

또 27살이랑 말씨름할때

먹튀가 일어남..

엎친격에 덮친격.

난 솔직히 먹튀 안일어날줄알았음

나한테도 일어나구나...

 

 

아무튼..

피씨알바여러분

힘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