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가철이죠~~많은 사람이 산이나 바다로 피서를 가지요~~ 저도 일년에 한번뿐인 이번 휴가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 친구들과 계획을 잡고 거제도로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남자2여자5명이서 거제도로 GOGO~~ 첫날은 마냥 즐거웠습니다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하고 저녁엔 고기도 굽고~~ 다른 피서객들과 마찬가지로 일상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죠.. 문제는 이틀날이였습니다..여자중에 은영이란 친구가 있는데(워낙 흔한이름이라 가명은 안쓰겠습니다) 좀 엉뚱했죠..왜 보면 실제로는 술이 약하면서 잘마신다고 우기는 애들이 종종 있잖습니까? ..그렇죠...바로 은영입니다.ㅋㅋㅋ 그날도 그 우기기가 발동했는지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하네요 ''ㅇ ㅑㅇ ㅑ !! 나가면 살만 타고 오늘 마지막 밤인데 죽도로 마셔보자'' 다들 동의했고 아니나 다를까 은영인 멀 믿고 그러는지 혼자 술술마시더니 픽쓰러졌습니다. 머..다들 예상햇고 신경도 안쓰고 브라보를 외치고 있는데 어디시 비릿한냄새가 났습니다.. 점점 코를 압박해오고 바닥에 이슬이 보여 시냇가를 이루더군요.. 그렇습니다...........오줌쌋어요...오줌...ㅋㅋㅋㅋㅋㅋ 다급해진 여자들은 우릴 밖으로 보내고 뒤수습을 하더군요... ㅋㅋㅋ 여자애들 표정이 더욱겼어요.. 밖에서 배잡고 낄낄대고 있는데 들어오라고 하네요.ㅋㅋ 더웃긴건 이제 부터에요.ㅋㅋㅋㅋ 지가 한 행동을 아는지 모르는지 뒤척이면서 한마디 내 뱉더군요... 야구르트 줘!! 야구르트 줘!! 오줌싸면 야구르트가 땡기나?이번엔 분홍색 오줌싸려고 그러나.. 술먹으면 야구르트로 술깨나??다들 의견이 다양했죠.ㅋㅋㅋ 하지만 다 틀렸습니다..은영이가 원한건 선풍기였습니다.ㅋㅋㅋ 약 으로 틀어줘!! 약 으로 틀어줘!! 추웠는지 선풍기 약으로 틀어달라는 말이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우린 분명 야구르트줘 이렇게 들엇고.ㅋㅋ 은영이 베스트가 야구르트를 사오더니 일으켜세워 억지로 먹입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계속되는 은영이의 야구르트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우린 양이 작은가 싶어 불가리스도 먹이고 덴마크 우유까지.ㅋㅋ 결국 그녀.ㅋㅋㅋ 이번에 입으로 싸더군요.ㅋㅋ 그렇슴돠..오바이트 어느지방에선 찌짐이꾸엇다 ..개낸다..등등 으로 표현되는 난리굿이 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그녀는 이 일이 입밖으로 나는날엔 거제 바다에서 물고기랑 대화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하지만 어찌 이일을 묻고만 잇으리요.ㅋㅋㅋ 다 함께 웃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 위 아래로 다 싸버린...ㅋㅋ
요즘 휴가철이죠~~많은 사람이 산이나 바다로 피서를 가지요~~
저도 일년에 한번뿐인 이번 휴가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 친구들과 계획을 잡고
거제도로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남자2여자5명이서 거제도로 GOGO~~
첫날은 마냥 즐거웠습니다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하고 저녁엔 고기도 굽고~~
다른 피서객들과 마찬가지로 일상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죠..
문제는 이틀날이였습니다..여자중에 은영이란 친구가 있는데(워낙 흔한이름이라 가명은
안쓰겠습니다) 좀 엉뚱했죠..왜 보면 실제로는 술이 약하면서 잘마신다고 우기는
애들이 종종 있잖습니까? ..그렇죠...바로 은영입니다.ㅋㅋㅋ
그날도 그 우기기가 발동했는지 대낮부터 술을 마시고 하네요
''ㅇ ㅑㅇ ㅑ !! 나가면 살만 타고 오늘 마지막 밤인데 죽도로 마셔보자''
다들 동의했고 아니나 다를까 은영인 멀 믿고 그러는지 혼자 술술마시더니 픽쓰러졌습니다.
머..다들 예상햇고 신경도 안쓰고 브라보를 외치고 있는데 어디시 비릿한냄새가 났습니다..
점점 코를 압박해오고 바닥에 이슬이 보여 시냇가를 이루더군요..
그렇습니다...........오줌쌋어요...오줌...ㅋㅋㅋㅋㅋㅋ
다급해진 여자들은 우릴 밖으로 보내고 뒤수습을 하더군요...
ㅋㅋㅋ 여자애들 표정이 더욱겼어요..
밖에서 배잡고 낄낄대고 있는데 들어오라고 하네요.ㅋㅋ
더웃긴건 이제 부터에요.ㅋㅋㅋㅋ
지가 한 행동을 아는지 모르는지 뒤척이면서 한마디 내 뱉더군요...
야구르트 줘!! 야구르트 줘!!
오줌싸면 야구르트가 땡기나?이번엔 분홍색 오줌싸려고 그러나..
술먹으면 야구르트로 술깨나??다들 의견이 다양했죠.ㅋㅋㅋ
하지만 다 틀렸습니다..은영이가 원한건 선풍기였습니다.ㅋㅋㅋ
약 으로 틀어줘!! 약 으로 틀어줘!!
추웠는지 선풍기 약으로 틀어달라는 말이었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우린 분명 야구르트줘 이렇게 들엇고.ㅋㅋ
은영이 베스트가 야구르트를 사오더니 일으켜세워 억지로 먹입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계속되는 은영이의 야구르트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우린 양이 작은가 싶어 불가리스도 먹이고 덴마크 우유까지.ㅋㅋ
결국 그녀.ㅋㅋㅋ 이번에 입으로 싸더군요.ㅋㅋ
그렇슴돠..오바이트 어느지방에선 찌짐이꾸엇다 ..개낸다..등등 으로 표현되는
난리굿이 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그녀는 이 일이 입밖으로 나는날엔 거제 바다에서 물고기랑 대화하게
만들어 버린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
하지만 어찌 이일을 묻고만 잇으리요.ㅋㅋㅋ
다 함께 웃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