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해밀앓이 story

이대성2012.02.06
조회28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눈이 내맘을 사로 잡아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여 우리 이제 바람이 되어 하고 싶던 말
  모두 전해어주오  
나도 모르게 다시 울렁이는 꽃   그대여 내게 모두 전해어주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